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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추천합니다 넉넉히 난 이제 최고라 생각합니다 사사기의 결론부의 두번째 에피소드는 사사 시대의 도덕의 상태가 단순한 비도덕적인(Immoral) 차원을 넘어 무도 덕적 (Amoral) 차원의 수준이 었음을 보여 줍니다. 사사기의 마지막 구절인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21:25)는 진술은, 사사 시대의 종교적 · 도덕적 암울상을 총체적으로 표현합니다. 한마디로 그 시대는 사람이 제 소견에 ‘옳은 대로 (rightly) ’ 행하였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르게 (wrongly)’ 행한 시대였던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사기는 절대적 진리의 존재 가능성 자체를 부인해 버리고, 모든 것을 개인의 주관에 따라 상대화시켜 살아가는 현대의 생활 양식에 대한 강력한 비판이자, 경종의 목소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때에’를 ‘이 때에’로 바꾸기만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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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은책 강추강추합니다 [Web발신] [유의사항] - 카드별 이용한도가 설정된 경우, 매월 1일~말일까지 이용금액 합계가 설정된 카드별 한도를 초과할 수 없으며, 이용금액을 선납하여도 이용가능한도가 복원되지 않습니다 - 카드별 이용한도는 본인회원의 총 한도 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족카드는 본인회원만 설정 가능) 자주사몸 관리 잘하고 ??나 지금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 때 나는 지금 집에 부재중시라 아 그렇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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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팀 켈러의 책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난 만큼 그의 책은 도서시장에서도 높은 가치를 가진다. 거기에 태어남과 죽음, 그 사이에서 생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결혼이라는 굵직굵직한 세 가지 주제를 다룬 세 권의 책이라면 팀 켈러의 팬들에게는 이미 더 어필하지 않아도 될만큼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다. 이 리미티드 에디션 세트는 세련된 디자인의 양장본으로 일단 소장가치를 더 높였다. 아마 양장본 앞뒤 표지를 합하면 가운데 종이책의 두께와 비슷할 것 같지만 좌우지간 책이 예쁘게 나왔다. 미적 욕구가 있는 사람은 아껴서 읽고 싶을 만큼 아기자기한 사이즈와 두께다. 내용은 더 말해 무엇하랴! 팀 켈러다.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