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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대화는 인물의 성격과 동기(또는 목표), 분위기를 드러내고, 인물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수단이다. 또한 대화는 행동과 연결되어 있고, 흐름의 속도를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작가가 대화를 통해 드러나는 인물의 말투는 인물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소설 쓰기에서 대화를 효과적으로 쓰고 싶을 때 이 책을 참고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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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를 거론하면 유명한 책들이 몇 권 등장한다. 그 중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도 거론되는 책 중 하나일 것이다. 그중 4번째 ‘대화’편은 소설을 쓰다보면 누구든 의문을 갖게 되는 과연 대화는 무엇인가?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답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유명 소설에서 예를 찾고 쉽게 독자를 이해시킨다. 또한 챕터 말미에는 실전연습이 있어 단순히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고민하고 손으로 써보면서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시리즈의 다른 책도 마찬가지지만 대화편도 읽고 나면 모르던 작법의 기준을 마련하고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하거나 작가가 쉽게 저지르는 대화 작성에서의 실수 등 많은 것들을 가르치기 위해 작가가 고심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도움이 되는 작법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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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의 네번째, "대화" 는 대화를 통해 표현법, 자연스러운 대화, 대화의 필요성, 등 글을 쓰면서 전체적인 글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도구로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보여줍니다. 때론 대화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 종종 막히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대화를 쓸 때 어떤 부분을 고민해야하는지, 어떻게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어떤 대화를 보여줘야할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