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하네트의 그림 때문에 구매하게 된 프랭클린과 루나 시리즈.
처음 책을 샀을 때는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잊을만하면 한권씩 출간되고 있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책이다. 시리즈로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
프랭클린은 용인데 무려 육백여섯살이 되었단다.
용이 나오고 용인 프랭클린과 친구인 루나의 모험이야기는
내가 루나가 된 듯 상상하지 않을
케이티 하네트의 그림 때문에 구매하게 된 프랭클린과 루나 시리즈.
처음 책을 샀을 때는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잊을만하면 한권씩 출간되고 있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책이다. 시리즈로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
프랭클린은 용인데 무려 육백여섯살이 되었단다.
용이 나오고 용인 프랭클린과 친구인 루나의 모험이야기는
내가 루나가 된 듯 상상하지 않을 수 없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다.
조카들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