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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타인에 대한 관심, 그리고 따스한 위로
"외로움, 타인에 대한 관심, 그리고 따스한 위로" 내용보기
꾸미지 않은 담백함과 현실에 대한 겸허하고 솔직한 마음이 담긴 시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너무 추상적이지도 감성적이지도 않아서 저는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도종환 님의 시를 좋아하는데, 시집에 몇 번 나오는 '오후 세시'라는 것이 혹 도종환 님의 시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의 오마주가 아닐까 잠깐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면,시인의 나이가 오후 세시쯤에 있지 않나
"외로움, 타인에 대한 관심, 그리고 따스한 위로" 내용보기
꾸미지 않은 담백함과 현실에 대한 겸허하고 솔직한 마음이 담긴 시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너무 추상적이지도 감성적이지도 않아서 저는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종환 님의 시를 좋아하는데, 시집에 몇 번 나오는 '오후 세시'라는 것이 혹 도종환 님의 시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의 오마주가 아닐까 잠깐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면,시인의 나이가 오후 세시쯤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시집은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고, 요즘은 즐겨 읽는 분이 많이 없지만 이 시집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외로우신 분들에게, 공감과 따스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h******3 202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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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 내용보기
제목이 맘에 들어 선택한 이 시집을 단숨에 읽고, 특히 <유년의 뜰>은 나의 맘속에 고이 접어둔 옛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었다. 아주 낯설지 않은 시인의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묻어나온 감성적이고 진솔한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이 아름답고 쓸쓸한 가을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그런 시들이 많다. 오늘 가장 가깝게 지내는 이 들에게 안부를 묻고픈 그런 시집인거같다.
"나무는 외로워도 외롭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 내용보기
제목이 맘에 들어 선택한 이 시집을 단숨에 읽고, 특히 <유년의 뜰>은 나의 맘속에 고이 접어둔 옛 추억이 생각나게 만들었다. 아주 낯설지 않은 시인의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묻어나온 감성적이고 진솔한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들이 이 아름답고 쓸쓸한 가을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그런 시들이 많다. 오늘 가장 가깝게 지내는 이 들에게
안부를 묻고픈 그런 시집인거같다.
m*********3 202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