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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노션으로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여러책들중 고민하여 구입한 책. 그런데 첫 챕터부터 막히는 부분이 등장한다. 마치 처음 노션을 이 책으로 배우는 것은 아니라는 듯 불친절한 설명. 결국 그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유튜브 무료 강좌를 들었다.
계속해서 책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해보았지만 유튜브 무료 강좌 없이는 힘들었다.
그리고 책을 덮고 유튜브 강좌를 보면서 노션을 건드리다가 다시 본 책....그리고 아.... 이거였구나..... 너무 늦은 꺠달음....
이 책은 목적이 불분명하다. 메뉴얼처럼 기능을 나열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초보자가 프로젝트를 따라하면서 무엇인가를 익히게 하려는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중급책처럼 노하우를 전수해준다던지...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서... 처음 보았을 때는 막막함을.... 어느정도 익숙해진다음 보았을 때는 아쉬움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그렇다면 굳이 이 책을 사서 봐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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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을 처음봤을 때가 2019년쯤 이었다. 그때는 영어버전밖에 없어서 이용하기가 어렵겠다고 생각해서 쓰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글판이 나왔을 때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글판이 나왔지만 온전하게 집중해서 쓰지는 못했습니다. 요새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때문에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 책을 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와 블로그에 있는 정보들을 정리해서 제가 보기쉽게 정리하는 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책을 샀습니다. 역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보고 싶은 부분들을 잘 보고 노션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라도 활용이나 실제예시를 보고 싶다면 노션 한국 페이스북 모임이나 네이버 카페를 이용하시면 편하실겁니다. 그렇지만 단축키와 함수같은 건 책보셔야 합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정보는 분명히 다 나옵니다. 그렇지만 정리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런 파편화된 지식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지대넓이 특별한 책은 아니었지만 세계를 잘 이해할 수 있는 틀을 정리해서 주었듯이 노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분명히 큰 도움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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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이 쓰고는 있엇지만 제대로 사용해보자해서 구매한 책이다 처음에 별로 쓸데없는 내용이 70쪽 가까이 되는듯하다 물론 입문자용이라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근데 나도 초보자다 어쨋든 처음에 무작정 노션을 사용했을때는 간단한것 하나 만드는데도 어려움이 많았다 책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해보니 너무 쉬운것들이었다... 지금은 책 덕분에 더욱 활용하며 사용하고있다 특히 바로바로 연동되는점이 너무 좋다 책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