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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차원 이동이라기 보다는 시간 이동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란테르트가 있고 모라이티나와 아르트레스가 투닥거리고. 뭔가 추억이라는 느낌이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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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읽는 내내 란테르트나 이카르트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차원 이동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란테르트를 만나러 가네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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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13권부터는 2부의 시작이네요. 원래 제목은 아르트레스였는데 이북이 한 세트로 나오면서 1부 제목 그대로 가고 는 것 같습니다. 아르트레스는 1부 마지막 권에서 잠시 나오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면 2부에 대한 복선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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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12권은 1부의 마지막 권입니다. 그동안 볼 꼴 못볼 꼴 많이 보며 많이 고생한 란테르트. 책 제목처럼 행복과 불행에 대해 고민하다가, 이카르트를 추억하다가 그렇게 가네요. 마지막에 2부의 주인공인 트레시아, 혹은 아르트레스가 등장하며 1부가 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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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작 중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가 이카르트였어서 그런지 사실 이카르트가 죽고 나서는 좀 대충대충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긴 크네요. 다른 일행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모라이티나의 비중이 많이 늘어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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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10권은 지난 편에서 잠들었던 란테르트가 다시 깨어난 뒤부터 시작합니다. 시간이 그새 10년이 흘러있었고, 란테르트 머리칼은 색이 다 빠져 백색으로 변해있고요. 많은 것들이 변한 세상에서 란테르트는 다시 눈을 떴습니다. 엘프인 모라이티나만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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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9권에서 1부 끝이네요. 이카르트와 란테르트 사이가 참 좋았는데 결말이 이렇게 되어서 여운도 많이 남고 많이 아쉬웠습니다. 굳이 죽일 필요까지 있었나 싶었기도 하구요. 이카르트가 나중에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가망은 없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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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번 편은 전투 관련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전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이나 주인공 일행에 이야기가 집중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 외 서술이 길어지는 부분은 좀 대충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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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원래 란테르트가 본인의 목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시작해서 그런지 너무 담담한 태도여서 그게 좀 안타까웠습니다. 란테르트 본인의 성격도 무던해서, 정확히는 무던해진 것 같지만 여튼 그래서 더 그런 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의문을 남기고 끝나서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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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종이책은 이미 절판된지 오래여서 구하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이북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된 책이어서 그런지 그 당시 감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오래간만에 보니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네요. 5권은 안그랬는데 줄 간격이 좀 줄어들어서 읽기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많이 들어가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르트레스가 등장해서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