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1)

한줄평
리뷰 총점 7.8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eBook 구매
2권 리뷰
"2권 리뷰" 내용보기
이 댓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이 점을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쩔 생각이냐? 휘야 라고 계속 끊임없이 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처음에는 술술 읽히더니 가면서 아 슬슬 지루해진다 했어요 근데 마지막에서 흥미가 돋는 것 같아서 흥을 살렸네요.중전도 여인이기에 이해가 되면서
"2권 리뷰" 내용보기
이 댓글은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에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꼭 이 점을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쩔 생각이냐? 휘야 라고 계속 끊임없이 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술술 읽히더니 가면서 아 슬슬 지루해진다 했어요 근데 마지막에서 흥미가 돋는 것 같아서 흥을 살렸네요.
중전도 여인이기에 이해가 되면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d******7 2021.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 2
"바람이 머무는 들녘 2" 내용보기
(* 스포 유)노예 생활을 하던 휘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곁을 주지 않으며짐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여리지만 강인한 채이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흔들리는데...대국의 전쟁을 틈타 공을 세운 후 구여국으로 돌아간 휘는자신을 기다렸던 신하들과 힘을 모아 숙부를 몰아내고 6년 만에 왕위를 되찾는다.채이를 다시 찾고 싶지만 정치적으로 이미 중전을 맞이한 휘는궁중 생활에 채이가
"바람이 머무는 들녘 2" 내용보기
(* 스포 유)

노예 생활을 하던 휘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곁을 주지 않으며

짐을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여리지만 강인한 채이를 차마 외면할 수 없어 흔들리는데...

대국의 전쟁을 틈타 공을 세운 후 구여국으로 돌아간 휘는

자신을 기다렸던 신하들과 힘을 모아 숙부를 몰아내고 6년 만에 왕위를 되찾는다.

채이를 다시 찾고 싶지만 정치적으로 이미 중전을 맞이한 휘는

궁중 생활에 채이가 상처받을까, 자신의 세자빈이었던 이인처럼 변할까 하는 걱정으로

채이를 찾지 않고

황룽의 어린 아들을 강에서 구해낸 후 황룽의 양녀가 된 채이는

아비와 동생을 인질삼은 대국의 새로운 왕 설온에 의해

구여국 왕의 빈으로 끌려가 그곳에서 왕이 된 휘와 재회한다.

채이가 자신의 마음을 대국의 이익으로 보상받으려 한다고 오해한 휘도 안타깝고

오래전 머리를 내려주지 못한 세자빈을 지금의 중전으로 오해한 채이가

휘의 마음을 바라지 못하고 조용히 지내려던 그 마음도 너무 안쓰러웠다ㅠㅠ

아 오랜만에 제대로 된 시대물 읽어서 너무 행복했다...

왕위를 되찾거나 왕비의 계략과 해결 방법이 조금 쉽게 해결된 듯 하지만

두 사람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좋아 흠뻑 빠져읽었다.

변절자가 되어 휘를 기다렸던 서진명의 이야기가 조금 더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움^^;;

채이의 오라버니인 거상이 된 훈의 이야기도 조금 더 궁금하고

외전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음^^


j****1 202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 1
"바람이 머무는 들녘 1" 내용보기
(* 스포 유) 11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강양왕 휘. 선왕의 충신이자 세자빈의 아비인 서진명은 어린 왕 휘에게 숙부 계추를 숙청하라 간언하지만 휘는 이를 듣지 않고 사냥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숙부의 반역으로 폐왕이 되어 대국의 노예로 팔리고 대국의 장군 황룽의 노예가 된다. 6년 후, 위성왕이 된 계추는 폭정을 일삼고 구여국의 사관인 송유태는 반역의 누명을
"바람이 머무는 들녘 1" 내용보기

(* 스포 유)

11살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강양왕 휘.

선왕의 충신이자 세자빈의 아비인 서진명은 어린 왕 휘에게 숙부 계추를 숙청하라 간언하지만

휘는 이를 듣지 않고

사냥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에 숙부의 반역으로 폐왕이 되어

대국의 노예로 팔리고 대국의 장군 황룽의 노예가 된다.

6년 후,

위성왕이 된 계추는 폭정을 일삼고

구여국의 사관인 송유태는 반역의 누명을 쓰고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막내딸 송채이도 대국 황룽의 노예로 팔려간다.

그곳에서 부부의 연을 맺게 된 휘와 채이의 이야기...

j****1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내용보기
좋은 소설 잘 읽었습니다. 관련 까페에서 추천글은 보았지만 구입을 늦게 하게되었고 읽는 것이 생각보다 늦었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을정도로 책이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시대물보다는 현대물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키워드와 상관없이 잘 쓰여진 책은 끝이 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글에 깊이가 있어서 요즘 나오는 다른 책처럼 가볍지 않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내용보기

좋은 소설 잘 읽었습니다. 관련 까페에서 추천글은 보았지만 구입을 늦게 하게되었고 읽는 것이 생각보다 늦었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을정도로 책이 잘 쓰여진 것 같습니다. 시대물보다는 현대물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키워드와 상관없이 잘 쓰여진 책은 끝이 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글에 깊이가 있어서 요즘 나오는 다른 책처럼 가볍지 않아서 좋았어요. 주인공들의 상황때문에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에게 좀 냉혹한 면도 보이지만 정이 많은 성격이기도 해서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o***o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내용보기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시네요. 추천은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인연이 모질게 이어지는 주인공들의 상황이 조금 안타깝기도 한 소설이예요. 유치하거나 깊이가 없는 책이 아니라 진중하고 상황들이 잘 몰입된 잘 쓰여진 소설입니다. 신지현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절하고 마음아프지만 남주가 상황때문에 여주인공을 감싸주지 못하는 상황이 안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내용보기

글을 잘 쓰시는 작가님이시네요. 추천은 받았었는데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인연이 모질게 이어지는 주인공들의 상황이 조금 안타깝기도 한 소설이예요. 유치하거나 깊이가 없는 책이 아니라 진중하고 상황들이 잘 몰입된 잘 쓰여진 소설입니다. 신지현 작가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절절하고 마음아프지만 남주가 상황때문에 여주인공을 감싸주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권이 보고 싶을 정도로 잘 읽었습니다.

o***o 202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잼나요
"잼나요" 내용보기
신지현 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녘 제2권입니다....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신지현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었습니다.....작가님의 책을 찾아서 읽어야겠습니다.....제목에서 말하는 바람이 무엇인지 들녘은 또 무엇인지 글의 마지막부분에 밝혀지는군요.....여주와 남주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사이사이에 나오는 조연들의 역활도 딱 적당할 만큼의 분
"잼나요" 내용보기

신지현 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녘 제2권입니다....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었습니다.....신지현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었습니다.....작가님의 책을 찾아서 읽어야겠습니다.....제목에서 말하는 바람이 무엇인지 들녘은 또 무엇인지 글의 마지막부분에 밝혀지는군요.....여주와 남주의 사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사이사이에 나오는 조연들의 역활도 딱 적당할 만큼의 분량이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잼나요
"잼나요" 내용보기
신지현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녁1권입니다....아주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어리왕이 숙부에게 왕위를 빼았기고 천하디천한 노예의 신분으로 급신분하강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기위해 힘겨운 노력을 거듭하는 내용을 읽으니 해중림이라는 책도 생각나는 이야기였습니다......그리고 그 중간에 여주를 만나게 되고.....우연인지 필연인지 여주가
"잼나요" 내용보기

신지현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녁1권입니다....아주아주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만났습니다.....어리왕이 숙부에게 왕위를 빼았기고 천하디천한 노예의 신분으로 급신분하강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기위해 힘겨운 노력을 거듭하는 내용을 읽으니 해중림이라는 책도 생각나는 이야기였습니다......그리고 그 중간에 여주를 만나게 되고.....우연인지 필연인지 여주가 제자리를 찾은 남주왕의 후궁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내용보기
이걸 다읽고 나면 뭔가 아련함이 ...여운이 길게 남는 그런 소설이였습니다..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아서 그런것이겠죠...이걸로 인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보려구용여주와 남주의 안타까운 상황들..에휴 여주한테 감정이입을 하고 읽으니 마음이 아프고 아련해지는 잘쓰여진 소설이였습니다!지루할틈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도 한몫합니다!!! 절대 강추
"바람이 머무는 들녘(1권)" 내용보기

이걸 다읽고 나면 뭔가 아련함이 ...여운이 길게 남는 그런 소설이였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아서 그런것이겠죠...

이걸로 인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보려구용

여주와 남주의 안타까운 상황들..에휴

여주한테 감정이입을 하고 읽으니 마음이 아프고 아련해지는 잘쓰여진 소설이였습니다!

지루할틈없는 흥미진진한 전개도 한몫합니다!!! 절대 강추

t********0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내용보기
신지현-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재미있어요 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해줘서 읽게 되었어요~완결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우량하쓰신 작가님이라니 디늦게 알았어요 우량하도 재미있었어요 숙부의 계략으로 남주는 왕을 뺏기고 노비가되고역적으로 몰아진 여주의 아버지로인해 여주 또한 노비가 됩니다 서로 노비로 만나서 나중에는 왕과 궁녀가되어서 만나게되는..잔잔하게 재미있어
"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내용보기

신지현-바람이 머무는 들녘(2권)

재미있어요 주위에서 추천을 많이 해줘서 읽게 되었어요~

완결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우량하쓰신 작가님이라니 디늦게 알았어요

우량하도 재미있었어요 숙부의 계략으로 남주는 왕을 뺏기고 노비가되고

역적으로 몰아진 여주의 아버지로인해 여주 또한 노비가 됩니다

서로 노비로 만나서 나중에는 왕과 궁녀가되어서 만나게되는..

잔잔하게 재미있어요

x****8 2017.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바람이 머무는 들녘 1권
"바람이 머무는 들녘 1권" 내용보기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11년 7월 출간된 신지현 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녘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양풍 시대물을 좋아해서 선택하게 된 작품인데 재미있기 읽었으니 여주 캐릭터에 비해 남주 캐릭터는 그닥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일국의 세자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궁에서 쫓겨나 도망다녀야할 신세
"바람이 머무는 들녘 1권" 내용보기

신영미디어 출판사에서 2011년 7월 출간된 신지현 작가님의 바람이 머무는 들녘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양풍 시대물을 좋아해서 선택하게 된 작품인데 재미있기 읽었으니 여주 캐릭터에 비해 남주 캐릭터는 그닥 매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일국의 세자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궁에서 쫓겨나 도망다녀야할 신세가 된 남주는 신분을 숨기고 노비가 되어 생활하게 되는데 그런 와중에 여주를 만나게 되어 사랑에 빠지네요.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순간이 되자 남주는 여주를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나지만 막상 돌아가서도 남주는 여주를 데려올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여주의 신분 등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둘은 다시금 재회하게 되는데..

r*******1 202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