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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으로 재탕 삼탕 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이야기를 매우 좋아라하고 , 동양풍 로설을 좋아라 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태화를 강.추 하고 싶다는 말부터 하고 리뷰를 써내려 가고 싶다.
1권에서는
사라진 부모를 찾기 위해 태화마을로 가는 수아 거기서 의문의 의식과 함께, 잡혀가고 강으로 던져지며 신의 영역속으로 가는데, 뭐 다른 로판들 보면 빙의를 하거나 하는게 아니고 정말 수아 자신이 뭐 어째보면 수아 자신도 인간은 아니니까,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책을 써내려가신것 같은 시작부터 흥미진진했던것 같다. 처음엔 현대물인가를 의심하며 읽어내려갔으나
다른 세계로 넘어간 수아의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습도,. 그리고 신휘와의 만남! 신휘의,.... 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콤함이 어찌나 그래 좋은지..
얼른 2권이 궁금해서 안될것 같음 어여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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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외전입니다. 본편도 그랬지만 외전도 내용이 꽉차고 풍부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사건이 다 해결된 뒤라서 그런지 본편만한 긴장감은 없지만, 이후로도 이야기는 계속될 것만 같은 그런 여운이 남는 외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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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3권입니다. 설화를 각색해서 만든 탄탄한 세계관 덕분인지 잘 엮어낸 하나의 십자수 공예를 보는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여주의 캐릭터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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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동양풍 판타지는 서양풍 판타지에 비해서 좀 낯설게 느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관 이해나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서 막히지 않고 쑥쑥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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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Book]태화 외전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은 외전이라고 되어있지만, 외전이라기보다는 꼭 읽어야 완성되는 이야기의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해결-문제-해결의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외전은 23.7만 자, 7,2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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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Book]태화 3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떠올리게 한다는 리뷰를 보았는데, 그 외에 도깨비, 기린, 사방신 등의 설화가 잘 버무려진 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24.8만 자, 7,8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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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Book]태화 2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남주 신휘, 여주 임수아외에 등장인물들을 적어보면 남주 신휘, 청룡 여주 임수아, 신휘의 반려, 신수 기린 치우: 홍화의 왕, 백호의 수호자 강유 : 궁수, 현무의 수호자 홍희: 주작의 수호자 현주 : 옹화의 막내로 흑귀로 길러지지만 청화주 동방삭의 딸 옹화 : 풍산의 주인 경보 : 풍산을 지키는 신수였으나, 가족을 원하는 옹화의 큰아들이 됩니다. 외에 하백,낙빈, 염제, 호제 등등 많은 다들 사연이 있는 캐릭턱들이 나옵니다. 22.6만 자, 7,2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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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Book]태화 1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판타지로맨스로, 키워드는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소유욕, 카리스마남, 상처녀, 외유내강, 현명한 여인 입니다. 남주 신휘 뇌성대제, 청제, 청란의 왕, 동천의 주인, 무소불위의 힘을 가진 카리스마 순정남입니다. 여주 임수아는 금린공주, 시조 백화, 태화의 주인, 천궁과 비원의 주인, 비밀의 열쇠를 가진 모든 일의 시작이자 끝인 미스터리 매력녀입니다. 21.3만 자, 7,200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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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님의 태화 외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본편에서 제대로 된 꽉 찬 해피엔딩으로 끝난 다음에 이어진 외전에 대한 리뷰입니다. 수아와 신휘가 이어진 다음에 두 사람이서 수아의 고향으로 돌아가 보는 모습이 나온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확실히 저는 이런 이세계?로 들어가는 작품들에서 판타지스러운 세계에서 또 일반적인 현대로 돌아가는 내용이 나오는 게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예전 설화 중 하나인 구렁덩덩 신선비와 견우직녀 이야기를 잘 활용해서 보여준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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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작가님의 동양 로맨스 판타지물 태화 3권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인 수아와 신휘 외에도 호제와 천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 둘의 이야기도 여운이 남고 좋았어요. 그리고 특히 하백이나 염제, 헌원, 예와 같은 동양의 신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의 모티브를 가져왔다는 점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말에서는 결국 수아와 신휘가 다시 만나고 "천년만년,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라는 신휘에게 속삭이는 수아의 귓속말로 끝나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