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문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민정 작가님의 <이주시대의 젠더>입니다. 세계화가 확산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이 그 어디로든 이주하여 생활하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주 여성들의 삶이 이주한 나라, 그것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제대로 "인간"으로서 보호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뉴스기사를 통해서 접할 수 있듯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집문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민정 작가님의 <이주시대의 젠더>입니다. 세계화가 확산되면서 전세계 사람들이 그 어디로든 이주하여 생활하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주 여성들의 삶이 이주한 나라, 그것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제대로 "인간"으로서 보호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뉴스기사를 통해서 접할 수 있듯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학술적으로 잘 풀어낸, 정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