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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문제'는 왜 필요할까? 그에 앞서 엉뚱한 이야기 하나 하자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맛은 '아는 맛'이다>라고 하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는 '아는 문제'다. 그런데 아는 문제의 정의를 내리면 바로 '이미 풀어본 문제'이고, '풀이방법을 아는 문제'다. 다시 말해,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고 하더라도 '풀이방법'만 알면 다 풀 수 있는 문제가 된다. 거꾸로 말하면, 초등학생이라고 고등수학문제의 풀이방법만 달달 외우면 문제를 풀 줄은 안다는 말이 된다. 근데 이런게 진짜 공부는 아니다. 풀이방법을 달달 외워서 푸는 건 좋지 않은 공부법이란 말이다.
그렇다면 좋은 공부법이란 무엇인가? 가장 좋은 공부법은 혼자 풀어내는 공부다. 스스로 궁금해하고, 스스로 풀이방법을 고민하고, 오랜 고민 끝에 문제를 해결하여 성취감을 얻어내는 공부법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공부법이다. 허나 이런 식으로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학생은 억지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좋아서 하는 학생은 없다고 보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차선의 공부법으로 해야만 한다. 두 번째로 좋은 공부법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공부법이다.
학습미달을 방지하기 위해 '반복학습'을 강조하기도 한다. 기계적인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정답을 맞춰가는 학습법은 꽤나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를 테면,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처럼 반복적으로 '비슷한 문제'를 계속 풀어나가다 보면 꽤 정확하고 빠른 속도로 정답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허나 이는 '실력'이 아니다. 단순암기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런 단순암기가 '실력'이 되기 위해선 '응용력'이 덧붙여야 한다. 이를 테면, '곱셈구구'로 [한자리 수 X 한자리 수]의 셈을 암기한 다음에 [두자리 수 X 한자리 수]를 '자리값'을 틀리지 않고 계산해내면서, '그 이상의 자리수의 곱셈'도 술술 풀어내면 실력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의 응용력조차 '암기'와 '반복'으로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다. 그래서 그다지 좋은 공부법은 아니다.
하지만 '심화문제'는 다르다. 웬만한 실력을 쌓지 않고 응용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발상의 전환'까지 섭렵하지 않고서는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력과 응용, 그리고 발상까지의 삼박자가 어우러지지 않으면 절대로 풀 수 없는 문제가 '좋은 문제'인 셈이다. 따라서 [기본유형]의 문제를 통해 '개념학습'을 마스터했다면, [유형분석]을 통해서 응용력을 기르고, 그 다음에는 [심화문제]로 실력을 탄탄히 향상시켜야 한다.
그래서 <최상위 수학>이 상위권 학생들의 필독서가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심화문제'가 레벨별로 수록되어 있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함과 동시에 '심화문제의 유형분석'까지 동시에 할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상위권 학생들의 '예습용'인 동시에 중상위권 학생들의 '복습용' 교재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경시대회>나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는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어디까지나 '학습용 참고서'이니 자신만만한 학생들의 실력점검용으로 쓰기에 딱 좋은 교재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학원'에서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교재이기도 하다. |
| 여러 문제집을 많이 봤지만 그 중 최고는 최상위 수학입니다. 문제에 군더더기가 없고 억지로 꼬아 놓은 문제도 없습니다. 개념을 끌어와 풀 수 있게 하되 생각을 많이 해야하는 문제지요. 굳이 비유하자면 다른 심화서가 교육청 모의고사라면 최상위 수학은 평가원 문제 격인 그런 느낌입니다. 해설지도 초등 학생 수준에서 설명할수 있도록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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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서로 가장 적당하고 가장 유명한 교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수학을 조금 한다 싶은 4학년때부터 풀렸는데 처음엔 어려워했지만 계속 풀다보니 익숙해지는 것 같았어요. 한번에 풀지 못하는 문제들은 넘어갔다가 나중에 풀게 했구요, 오답 오오답까지 반복해서 연습했어요. 그래도 틀렸던 문제들은 식을 외워 푸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한 권 끝난 후에 다시 풀게 했습니다. High Level 문제는 여전히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할 때에 비하면 푸는 자세도 맞는 갯수도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
| 5학년부터 어려워지는 수학을 잘 하기 위해 구매했어요.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아도 응원과 격려로 천천히 나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학의 기틀을 다진다 생각하니 더디 가더라도 꼭 거쳐야 할 단계라고 생각해요. 갈수록 수학의 비중이 높아지는 입시에서 초등 수학부터 꼼꼼히 다지자구요. 경시대회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상위까지즈 풀어야 한더라구요. 수포자를 피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엄마표 수학 화이팅!!! |
| 아이가 어려워하지만 그래도 잘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문제의 질(?)이 좋은것 같아요. 딱 한번만 더 생각하면 할수있는 문제들이더라구요^^ 만족합니다. 학원에서 이 교재를 많이 쓰는 이유를 알것 같ㅅㄷㅂ니다. 기본.응용.최상위 이 3단계로 푸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저희 어릴때도 풀던 디딤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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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책 1권 유형서 1권 응용서 1권 끝내고 심화로 넘어갈때 최상위수학은 꼭 풀어야하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심화서가 여러가지 있는데, 문제만 꼬아놓고 실제로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문제가 아닌 짜증나게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데 최상위 수학은 생각하는 문제가 많아요. 심화교재로는 적당한것 같아요. 과정마다 꼭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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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수학 6-1 구입했어요. 최상위 S로 수학 심화 기본편을 공부하고 나서 한단계 레벨업한 심화문제 실력 쌓기 좋은 책이에요. 수학은 디딤돌 교재를 항상 구입하는데요. 공부하다 보니 6학년 1학기 과정까지 왔네요. 책의 구성이 깔끔하고 고급 심화문제를 풀어가면서 확실히 수학 실력을 키워가기 좋은 교재인거 같습니다. 수힉공부에 항상 도움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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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디딤돌교육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상위 초등 수학 6-1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초등 심화 문제집을 몇권 풀어보았는데 3학년부터 꾸준히 매 학년 학기 마다 구입한 책은 최상위가 유일하네요. 타 출판사 문제집도 많지만 최상위가 꾸준히 풀 수 있었던건 군더더기 없는 내용과 적절한 난이도인거 같아요. 하이레벨 문제도 너무 꼬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쉽지도 않은 아이가 생각하며 풀기 적당한 것들이 많아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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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꾸준히 보고 있는 책입니다. 정답도 같이 봐주고 하느라고 책을 살펴보기도 하는데 역시나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억지스럽지 않은 적절한 문제가 매우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서도 꾸준히 불만없이 잘 풀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문제, 편집이라서 믿고 살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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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 과학 전문 학원에 입학하고 싶어해서 학원 테스트 시험 대비용으로 구매했어요. 내용도 심도깊게 개념정리가 잘 되어 있고 문제도 개념 기본문제부터 심화문제 경시대회 문제, 창의 사고력 향상문제 등 다각도로 제공되는 문제들이 있어 더욱 볼 내용들이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수학이긴 하지만 최상위권이라 그런 지 중등과정 난이도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마무리한 후 6-2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