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10권입니다. 제목그대로 대마법사였던 주인공이 마계에 혼자 남아 정리를 하고 돌아오니 10년이 지나 영웅이 되어 있더라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마계 이외에도 또 다른 위협이 도사리고 있어 주인공이 무쌍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이쁘고요. 재미있어요. |
| eBook [대여]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08권 을 7일 대여로 읽어보게되었습니다.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는데 예상외로 흥미진진해서 몰입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
마신왕과 쉴 새 없이 싸웠더니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10년이 지나 한 나라의 전설이 되어 있었던 남자의 일상과 전투 이야기, 제8권!마신왕과 쉴 새 없이 싸웠더니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10년이 지나 한 나라의 전설이 되어 있었던남자의 일상과 전투 이야기, 제8권!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9권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대마도사인 주인공이 유유자적 살아가려고 하지만 그게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목숨을 건 사투에서 돌아와서도 계속해서 싸움을 계속하는 주인공입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여기서의 핵심은 흑막으로 보이는 여자와 뱀파이어 무리들인 거 같습니다. 뱀파이어들이랑은 계속 싸우고 있고 흑막으로 보이는 여자는 주인공과 인연이 있지요. 과연 이이야기들이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가 됩니다.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8권입니다. 동료들을 탈출시키고 혼자서 남아 마신왕과 정신없이 싸우다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세계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10년이 흘렀는데 주인공은 마나드레인 같은 기술을 배워서 더 젊어졌죠. 어쩄든 엄청 강한 주인공이지만 돌아온 세계도 마냥 평화롭지는 않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드래곤의 등장입니다만 드래곤도 주인공한테는 한수 접어가는군요. 여러 캐릭터들이 나오는 만화라 재미있습니다.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7권입니다. 마신왕과 정신없이 싸우고 돌아왔더니 10년이 지나있었고 주인공 자신은 영웅이 되어 있는 세계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평화롭다는 건 아니고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긴 합니다. 어쨌든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의 과거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또 그게 끝나고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작품은 그림도 이쁘고 그래서 보는 맛도 있고 재미있어서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6권입니다. 마신왕과 정신없이 싸우다가 보니까 10년이 흘러 세상에 나왔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던 사나이 렉의 이야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저번권에 이어서 필리를 구하기 위해 사신과 치열하게 전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확실히 주인공이 강하긴 합니다. 그리고 렉을 포함한 영웅들의 과거 이야기도 있네요. 이쪽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5권입니다. 마신왕과의 싸움후에 전설이 되어버린 마도사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모험가로서 시작하는 주인공이지만 세계는 평화롭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기에 주인공의 힘을 꼭 필요한 일들이 많네요. 그렇다보니 일상물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전투도 있는 작품이라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이 먼치킨 같은 느낌도 있고 말이죠.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4권입니다. 마신왕을 물리치기 위해서 이계에서 싸움을 했던 영웅들은 한명을 남겨두고 원래세상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한명은 전설이 되었죠. 하지만 그 한명은 죽지 않았고 기어코 10년만에 원래 세상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싸움의 과정에서 새로운 힘도 얻고 하면서 오히려 젊어진 상황이라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만 세상은 아직도 험한 요소가 많지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이쁘고요. 다음권도 기대가 돼요. |
|
여기는 내게 맡기고 먼저 가라고 말한 지 10년이 지났더니 전설이 되어 있었다 3권입니다. 주인공이 마신왕과의 싸움에서 다른 동료들을 탈출시키고 혼자서 끝까지 항전합니다. 그 와중에 이런저런 기술을 익히면서 악착같이 살아남아 드디어 돌아오게 되는데 세상이 10년이 흘렀습니다. 자신은 전설이 되어 있었지만 정작 자신의 외관이 어려져 있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어 다시 모험가로 살아가는 이야기지만 그렇다고 예전 동료들이 모르는 것도 아니고 덮여있는 이야기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