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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하르트 슈트라우스-내가 좋아하는 작곡가 2,트리스탄 이졸데를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편곡-좋은 연주라도 그의 상황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수 있다고 본인 생각함,이 편곡은 별로,원곡이 더 낫다. 3,호프만 이야기 중 뱃노래-이곡 들을때마다 10번중 1번 좋음.나오면 대개 끈다. 4 Werther: “Pourquoi me reveiller”-보통,원곡은 뒤에 더 있기에 원곡 연주가 더 좋다.여기는 좀 짧게 부르기 때문에 나는 보통이다. 5,6도 평범 7,지바고 음악을 라라 테마와 다른 주요곡 -다른 주요곡은 흥미없다. 8,9-괜찮음 9,10-요나스 카우프만이 라이브로 잘부른다. 10은 장소가 빈이라서 빈이고 원래 카우프만이 즐겨 부르는 노래 11 빈의 왈츠-........나는 연주회에서 이런 곡을 듣고 앉아있으라면 아주 힘들것이다. 왈츠는 춤을 추거나 예를들면 어떤 모임에 갔다면 배경음악으로 나온다면 괜찮다.하지만 연주회장에서는 전혀 좋은줄 모르겠다. 빈 왈츠는 특히 더 그렇다. 내가 생각나는 좋은 연주 왈츠는 영화 바람과함께사라지다의 애틀랜타 바자회 장면에서 두 주연이 출때 나오는 왈츠다. 그곡은 아름답다. 요나스 카우프만이 세곡을 부르고 카우프만은 참 느낌이 좋다. 발레리 게르기에프는 세계 최고 지휘자이다. 그런데 예전에 이상한 말을 하나 들은 이후 그만 보면 그 생각이 나서 진짜일까 싶다. 신빙성 있는 분께 들었기에 헉...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