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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와치 하루카 작가님의 세키네씨의 사랑 5권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세키네씨의 사랑.. 세계관 최고 미남이라는 설정에비해 작화자첸 막 엄청난 미남은 아니거든요. 근데 질질 짜고 혼자 망상에 빠져서 우울해하는게 진심 맛도리입니다. 괜히 소프트 멘헤라바이블이라는게 아니네요..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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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네씨와 사라의 엇갈리는 인연 때문에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작가 분의 스토리 방향을 예측할 수가 없어 새드 엔딩일까도 생각해보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네요. 도지마 씨와 여동생 같이 늘 붙어 있는 여인의 관계도 흥미롭네요. 세키네 씨의 사랑의 스핀 오프 형식으로 도지마 군의 사랑도 연재를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에 세키네 씨로 하여금 키사라기 사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더욱 확신시켜 준 거래처 여직원 캐릭터의 이야기도 안타깝네요. 그렇게 육탄 공세를 펼쳤는데도 세키네씨 앞에서 거듭해서 거절만 당하고... 세키네씨의 사랑은 참 어렵네요. 암튼 재미나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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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걸 너무 쉽게 쉽게 이뤄왔으나 정작 자신이 바라는 건 무엇 하나 없었던 완벽남(?) 세키네 씨. 작중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미형의 캐릭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다가도 안경 쓴 예민한 남자 캐릭터의 매력을 놓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을 백만번 쯤 하는 본격 고구마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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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걸 너무 쉽게 쉽게 이뤄왔으나 정작 자신이 바라는 건 무엇 하나 없었던 완벽남(?) 세키네 씨. 작중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미형의 캐릭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다가도 안경 쓴 예민한 남자 캐릭터의 매력을 놓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을 백만번 쯤 하는 본격 고구마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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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걸 너무 쉽게 쉽게 이뤄왔으나 정작 자신이 바라는 건 무엇 하나 없었던 완벽남(?) 세키네 씨. 작중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미형의 캐릭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다가도 안경 쓴 예민한 남자 캐릭터의 매력을 놓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을 백만번 쯤 하는 본격 고구마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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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걸 너무 쉽게 쉽게 이뤄왔으나 정작 자신이 바라는 건 무엇 하나 없었던 완벽남(?) 세키네 씨. 작중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미형의 캐릭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다가도 안경 쓴 예민한 남자 캐릭터의 매력을 놓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을 백만번 쯤 하는 본격 고구마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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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걸 너무 쉽게 쉽게 이뤄왔으나 정작 자신이 바라는 건 무엇 하나 없었던 완벽남(?) 세키네 씨. 작중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미형의 캐릭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다가도 안경 쓴 예민한 남자 캐릭터의 매력을 놓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그냥 좋아한다고 말하면 되는데.. 라는 생각을 백만번 쯤 하는 본격 고구마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
| 인스타였나 어디서 같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봤는데 그림체가 취향이더라고요! 다만 그건 스토리가 취향이 아닐것같아서 세키네씨의 사랑을 구매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정말로!! 남자 주인공의 설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ㅠㅠ |
| ㅇㅖ전에...진짜 엄청 오래전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추억삼아 구매했어요! 예전에 대여로 샀더니 다시 보고 싶은데 아쉽더라구여 ㅎㅎㅎ 1권을 샀다고 생각했는데 5권이라서 못 읽게 된 사연이.... 1권부터 다시 사야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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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용은 없는데 슴슴한 매력이 있어서 완권까지 읽었습니당 이편만 가격대가 비싸서 구매를 망설였는데요 그만큼 대사도 많고 분량이 많아서 만족했어요 세키네씨 비쥬얼은 넘나 어른남자사람인데 그렇지못한 미성숙한 사랑표현이 차밍포인트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