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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님의 살애 10권 샤토를 구하기 위해 섬 요새에 쳐들어온 량하일당 ! 넓은 요새에서 겨우 샤토와 량하는 만나고 도망치려고 하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상황 하지만 작은 노블의 아들에 의해 도니는 총에 맞게 되고 결국 그가 원한 건 뭐였을지.. 샤토의 아버지 리스트의 어린 모습이 계속 나오는 것을 보면 도니는 계속 생각한 것 같기도 하고.. 가신은 참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다음권 빨리 나왓으몀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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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액션보다 이야기가 좀 더 살린 권입니다. 또한 액션보다는 감정의 흐름을 잘 담아낸 권입니다. 또한 슬슬 다른 캐릭터와 대결을 시작될 듯한데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액션과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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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의 살애 시리즈는 수많은 조직들로부터 쫓기는 신세이지만 정작 그 정체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는 인물인 송량하와 과거에는 그러한 송량하를 잡으려고 하던 이들 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그와 일종의 공생 관계를 넘어서 서로를 의식하는 단계까지 접어들게 된 샤토 댄크워스 사이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살애 10권에서는 노블 가문을 뒤엎고자 샤토 댄크워스를 손에 넣으려고 했었던 도날드 바흐만과 그녀를 구출하려고 고군분투했던 송량하 간의 대치가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오랜 기간 연재된 것을 생각해 보자면 마무리가 다소 싱거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앞으로의 이야기를 통하여 금번의 아쉬움을 메꿔주시길 바랄 수밖에 없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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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에서는 9권에 이어서 액션으로 시작합니다. 총싸움 탕탕탕 죽을 사람 죽고 다치는 사람 다치고 병원가는 사람 병원가고 그렇게 노블가 일이 정리되는 느낌이고 샤토랑 량하 과거 에피소드도 거의다 나오고 정리 되는 느낌. 거의 곧 완결 느낌인가 했는데 샤토랑 량하랑 연락 잘 안한다고 나오더니 갑자기 량하 시체가 발견 됐다고..?! ..눼?! 작가님..?! 갑자기요?! 그렇게 량하시점으로 전개가 되는데 량하가 부상이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 량하 공격하는 애들 피해서 이리 저리 다니다가 위험한 순간이..! 뭐 그런 뉘앙스로 전개가 되는데 진짜 거의 다 완결 느낌인가 했는데 예전 삼합회? 그게 정리가 덜 돼서 계속 량하 공격하는게 이어지는 듯. 과거 떡밥 풀리는게 재밌어서 삼합회는 아예 잊고 있었네.. 11권이 시급합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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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님의 살애 12권을 구매해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며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11권을 보고 개인적으로 너무 실망해서...12권 구매에 너무 망설이다가 그래도 끝은 보자 싶어서 질렀다. 10권까지 넘 재밌게 봤던 의리도 있었고. 그런데 12권은 스토리텔링이 더 산만해졌다. 아 이거 송량하 과거 이야기인데 이렇게 해도 될 일인가 싶고. 작가의 연출부족으로 송량하가 잘난 게 아니라 삼합회가 핫바지조직같아졌어.... 깊이감이 심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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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작가의 살애 13권 (완결)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고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을 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2권에서 이미 많은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결말은 봐야지...하면서 구매했고 역시 그랬다. 이 작가 액션씬 더럽게 못 그린다. 이마 한 가운데에 총 맞은 사람이 피 한방울 안 튀고 말하면서 죽는 걸 보고는 헛웃음까지 ㅎㅎ 주연들이 만화적으로 강철육체인 건 어느정도는 인정해주지만 그것도 연출이 따라줘야 이해해주지...ㅜㅜ 다음엔 좀 더 좋은 연출로 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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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여주 캐릭터성이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14권은 애프터 파일이라고 완결 후의 이야기라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무 사건 없이 평탄하기만 한 일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본편만큼 조마조마하지는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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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엔코믹스에서 출간한 Fe님의 살애 14권 After the File (전자 한정 특전 포함) (완결)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특히 남자 주인공이 참 매력있네요. 색다른 느낌으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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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엔코믹스에서 출간한 Fe 작가님의 살애 14권 After the File (전자 한정 특전 포함)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어서 남주 매력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
| 킬러들이 보여주는 살벌하면서도 독특한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 14권으로 완결이네요. 량하와 샤토가 조직에서 벗어나 교외의 한 아파트의 관리인으로 평온하게 살고 있고 두 사람은 이웃들에게 신혼부부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 재밌기도 하고... 평온하게 흘러가는가 싶었는데 역시나 긴장감이 느껴지는 사건이 생기기도 해서 마지막까지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