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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깨어난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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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한 사람들에 대한 처분이 점점 가닥을 잡아가고 모든걸 정리할때쯤 설석은 사형은 황제가 깨어나면 하겠다고 하자 주위에서는 우려를 표한다 나중에 반역도들이 수도를 빠져나가 다시 황제에게 반기를 들면 모든 책임이 설석에게 갈 수 있음을 하지만 그녀는 더이상의 원한을 쌓고 계속해서 전쟁을 원하지 않기에 일단은 황제가 깨어나 처결하길 바라는 것이다 한편 유건오는 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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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한 사람들에 대한 처분이 점점 가닥을 잡아가고 모든걸 정리할때쯤 설석은 사형은 황제가 깨어나면 하겠다고 하자 주위에서는 우려를 표한다 나중에 반역도들이 수도를 빠져나가 다시 황제에게 반기를 들면 모든 책임이 설석에게 갈 수 있음을 하지만 그녀는 더이상의 원한을 쌓고 계속해서 전쟁을 원하지 않기에 일단은 황제가 깨어나 처결하길 바라는 것이다 한편 유건오는 수도의 폐도령이 곧 풀릴것이라는 소문이 나자 의아해 하는데 그때 홍비가 붙잡혀 황궁으로 갔다는 소식에 유건오도 황궁으로 향한다 유건오는 역도로 잡혀 감옥에 갇힌다 그날밤 황후인 설석이 유건오를 만나 잡힌건 홍비가 아니라 양소의라 말해준다 설석은 왜 다시 돌아왔냐며 홍비는 어쨌냐고 묻고 유건오는 잡혀온게 홍비면 모든걸 혼자 감당할 홍비에게 미안하여 자수를 한것이라 말한다 그리고 홍비를 부탁하는 유건오

 

홍비에게도 유건오가 잡혔다는 소식이 들리고 홍비는 모든일의 원흉인 황제를 원망한다 그리고 마침내 황제가 깨어난다 황제는 몸을 추스르라는 신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건재함을 보여주기 위해 편전에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다시 편전에 나간 황제는 역모는 한번이면 족하다며 유건오를 비롯한 역도들과 연관된 자들에게 대역죄를 들여 사형에 명한다 황후는 소식을 듣고 착잡해 하고 양소의를 만나 어떻게 잡힌것인지 묻는다 그리고 그녀의 배후에 누가 있는지 묻고 양소의는 이용당한것 뿐이라고 하자 황후인 자기가 양소의의 목숨을 쥐락펴락 하고 있음을 경고하는데......

 

양소의는 고변을 한다 5년전 덕빈의 일에 상선 공명이 연루되어 있다고 하는데 황후는 황제를 만나 양소의의 고변이 거짓임을 묻자 황제또한 그렇다고 답한다 유건오의 처형이 미뤄지고 때마침 의강와이 돌아온다 귀족들은 그에게 몰려간다 무미인은 황후의 측근인 투웨를 감시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9.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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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회임을 한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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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인은 의강왕을 만나 잠시 떠나 있으라 한다 설대인의 정체는 남원의 상권을 주무르던 모을량 이화정난 이후 사라졌던 그가 화천의 호족 설위열이 되어 있었다 건오는 초제의 아들이고 한편 홍비는 그녀를 돌보러 와서는 궁안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은다 설화는 내승지에게 태후를 만난 일을 물어보고 내승지는 태후와 예전에 같은 스승밑에서 수학한 사이라 말한다 설화에게 태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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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인은 의강왕을 만나 잠시 떠나 있으라 한다 설대인의 정체는 남원의 상권을 주무르던 모을량 이화정난 이후 사라졌던 그가 화천의 호족 설위열이 되어 있었다 건오는 초제의 아들이고 한편 홍비는 그녀를 돌보러 와서는 궁안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은다 설화는 내승지에게 태후를 만난 일을 물어보고 내승지는 태후와 예전에 같은 스승밑에서 수학한 사이라 말한다 설화에게 태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라며 충고하고 그녀의 주변에 모인 존재들을 인지하라 한다 다시 궁으로 돌아온 효는 설화의 오라비와 만나고 공귀인의 궁녀가 사라진 것부터 덕빈의 궁녀와 우곽현의 첩실이 갑자기 사라진게 우연의 일치라고 보긴 어렵다 생각한다 

 

무미인은 황후궁에 매일 드나드는 황제를 보기 위해 황후궁에 가지만 황제는 무미인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연흠오라버니를 비판하는 상소에 분노한다 홍비는 황후를 만나길 권하고 홍비의 노리개를 황후가 보자 홍비는 정혼자와의 과거를 이야기해준다 이야기를 들은 설화는 홍비를 피접을 핑계로 어떻게든 황궁에서 나가게 해주겠다 약속한다 한편 설화의 오라비인 연흠은 지성사의 연락을 받고 기루에 가지만 만나지 못하고 소가라는 사람만을 만난다 며칠 후 예부상서 어른의 측실 되시는 작은 아씨를 들이기로 한 날이라며 갑자기 여인을 데려오는데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연흠은 집으로 가고 소가라는 사람이 집앞에서 연흠을 보더니 지참금으로 내어준 재물이 얼마인데 그걸 받고 나몰라라 하냐며 소리를 지른다 알고보니 사기를 당한 연흠 예부상서에 대한 상소가 계속해서 올라오지만 설화는 황제에게 부탁을 하지 않는다 그러다 동생 위흠의 정혼자가 가출을 해서 부원군댁으로 오는 사태가 벌어진다

 

설화는 갑자기 입덧을 하고 진맥을 한 결과 약하지만 회임을 한것 같다는 말에 황제도 그 소식을 듣고 좋아한다 설화는 황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의심하고 연흠에게 벌어진 일은 바로 황제가 꾸민 일이었다 황제또한 설화의 미소가 진심인지 의심한다 홍비는 다시 건오를 만나고 오로지 둘만 생각하자며 떠나자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1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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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연에서 역모가 벌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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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는 출궁하기전 설화에게 인사를 하러오고 설화도 홍비에게 마음편히 살라며 응원한다 홍비는 출궁하기전 설미인의 배웅을 받는다 설미인이 홍비의 가락지를 보더니 제령어르신 거냐며 알아본다 홍비는 가락지를 알아본 설미인에게 향군과 왕래가 있는 사이냐며 묻고 설미인은 은인이라 답한다 홍비는 황궁에 들어온 목적을 묻자 설미인은 작별 선물이라며 독을 준다 한편 연회가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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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비는 출궁하기전 설화에게 인사를 하러오고 설화도 홍비에게 마음편히 살라며 응원한다 홍비는 출궁하기전 설미인의 배웅을 받는다 설미인이 홍비의 가락지를 보더니 제령어르신 거냐며 알아본다 홍비는 가락지를 알아본 설미인에게 향군과 왕래가 있는 사이냐며 묻고 설미인은 은인이라 답한다 홍비는 황궁에 들어온 목적을 묻자 설미인은 작별 선물이라며 독을 준다 한편 연회가 열리고 황제는 연회에 참석한다 연회가 한창일때 갑자기 자객들이 등장 황제를 향해 칼을 들이민다 다행히 진원대군 덕분에 칼에 베이기만 한 황제 하지만 그 칼에 독이 묻었고 황제는 쓰러진다 황후는 내궁의 문을 걸어 잠그고 누구의 출입도 불허하며 유 황자를 신월궁으로 데려오라 명한다 역도의 잔당들을 색출하며 황도의 사문도 닫아걸며 흑우군은 물린이고 백상군까지 불러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라 한다 모든 책임은 황후인 설화가 지기로 한다

 

자객들이 모두 여인임에 놀라고 알고보니 제령 향군의 잔당이었다 조력자가 반드시 있을거라 예상하는데 설화는 태후궁에도 금군을 보내고 그 누구의 출입도 불허한다 설화는 자객들 대부분 외궁에 속한 궁인이었다는 것과 추천장을 써준 이들이 관직이나 신분은 다양했으나 이들에게 추천장을 써달라 부탁한 이가 바로 화천의 호족인 설위열이었다 게다가 설미인이 처소에서 사라지고 설위열도 소식이 없다 재녀로 위장 황제에게 독검을 휘두른 자객도 홍비의 사촌들이었다 내승지는 앞으로의 일을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설화가 권력의 주도권을 움켜쥐어야 하며 그래야 설화도 설화의 사람들도 무탈할수 있다고 한다 절대 동요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설화는 황제의 곁에 무미인을 두고 간병을 맡긴다 그러다 무미인이 약을 엎지르는 실수를 저지르자 분노하며 황제의 간호를 혼자 하겠다고 한다 역모가 벌어지자 설위열은 집에 불을 질러 죽고 지성사 역모혐의로 잡혀가고 혼사도 무효가 된다 모든 죄는 지성사 집안인 오씨 집안이 다 뒤집어 쓰게 생겼고 건오는 황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홍비는 다시 황도로 가고 싶었지만 폐문령까지 내린 마당에 갈수가 없게 되었다 황제의 침전에 설미인이 나타나고 그녀는 모든 이야기를 설화에게 해준다 칼을 들이미는 순간 황제가 아닌 진원대군이 나타나고 모든게 설미인을 잡기 위한 함정이었다 설미인은 저주를 퍼부으며 자결한다 건오는 용모파기가 돌고 설화는 홍비가 처음부터 알고 도운걸 알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1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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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산을 한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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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의가 벌인 사술이 들키고 호요는 연루된 자들을 모두 잡아들여 단죄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설화는 두고 보자고 한다 황제가 설화에게 갔으나 설화는 모실 수 없다며 거절하고 황제는 무미인에게 발걸음을 한다 호요는 황제에게 황후와 공소의의 일을 말하고 황제는 호요의 모습이 좀 달라 보인다고 말한다 호요는 월하연을 쓸만큼 쓰고 그뒤에 터트리자고 한다 얼마뒤 공소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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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의가 벌인 사술이 들키고 호요는 연루된 자들을 모두 잡아들여 단죄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설화는 두고 보자고 한다 황제가 설화에게 갔으나 설화는 모실 수 없다며 거절하고 황제는 무미인에게 발걸음을 한다 호요는 황제에게 황후와 공소의의 일을 말하고 황제는 호요의 모습이 좀 달라 보인다고 말한다 호요는 월하연을 쓸만큼 쓰고 그뒤에 터트리자고 한다 얼마뒤 공소의는 공주를 낳았으나 쳐다보지 않는다 호요는 투웨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설화는 공소의에게 비단과 보약까지 내린다 월하연의 반대상소로 대신들은 골머리를 앓는다  그때 설대인이 방계의 친천 여자아이를 두엇 입궁시켜 홍비를 돌보게 하자고 제안한다

 

호요는 자순왕후의 모습으로 자꾸 황제에 눈에 띄어 황제와 황후의 틈을 파고든다 설화는 효와 연락하기 위해 고민을 하다 진원대군에게 부탁을 하고 진원대군이 흔쾌히 허락한다 황제는 자꾸 무미인인 호요를 찾게 되고 그녀와 시간을 갖게 된다 호요는 반대 상소가 황후가 오라비인 예부상서에게 청하였다는 걸 고한다 한편 설의원은 월하연이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 그만한 기회는 오지 않는다며 걱정한다 얼마후 홍비를 모신다는 이유로 방계 아이 둘이 입궁한다 그 아이들이 건오와의 연락책이 되어줄거라 하는데...진원대군은 향각을 찾아내고 그녀에게서 진실을 듣게 된다 황후에게 누명을 씌운게 맞고 백부님이 시켰다는 걸 하지만 백부는 적당한 후궁을 고르라고 했을뿐 결코 황후를 겨냥하고 벌인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배후가 바로 지아비인 황제였다

 

설화는 진원대군에게서 효가 보내온 서찰을 받는다 그 뒤 황제와 만나 지난번에 있었던 일에 대해 사죄를 하고 황제와 황후는 화해모드로 돌아간다 그것도 잠시 황후는 황제가 자신을 위해 월하연을 열지 않겠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어떤 속내가 있는지 아는 설화 게다가 공소의의 일을 빌미로 피바람을 일으키고 그 뒷수습을 자신에게 떠밀거라는 걸 안다 그럼에도 황제는 오지 지어미가 설화뿐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설화는 본인 역시 황제의 손에 놀아나고 있을 뿐이라는 걸 깨닫고 갑자기 쓰러진다 공소의는 귀인으로 책봉되기까지 한다 한편 설화는 아이를 잃고 마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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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를 둘러싼 후계 갈등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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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원은 조사를 받고 다시 황자의 주치의로 다시 돌아오고 호요를 다시 만난 설화는 효가 외유를 나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홍비의 아비는 홍비를 찾아와 황후의 일로 집안을 살리기 위해 은아를 부원군 댁에 시집보내겠다며 부원군 댁에 혼인을 청해달라는 말에 화를 낸다 섭서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하자 마음대로 하라 말한다홍비는 염치가 없어 말을 못하고설화는 우곽현의 죄목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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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원은 조사를 받고 다시 황자의 주치의로 다시 돌아오고 호요를 다시 만난 설화는 효가 외유를 나갔다는 소식을 듣는다 홍비의 아비는 홍비를 찾아와 황후의 일로 집안을 살리기 위해 은아를 부원군 댁에 시집보내겠다며 부원군 댁에 혼인을 청해달라는 말에 화를 낸다 섭서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하자 마음대로 하라 말한다홍비는 염치가 없어 말을 못하고설화는 우곽현의 죄목을 보다 고씨에 대한 얘기가 없자 의아해 한다 황제는 외척 세력에 대한 경계가 심하니 칼날이 설화의 친족에게 향할까 걱정이 된다호요는 늘 자신을 무시하던 공첩여가 보이지 않자 진짜 아픈지 의심을 한다 설화는 홍비에게 사가는 사가 자네는 자네라며 노리개까지 선물한다 언제난 반갑게 맞아줄 터이니 염치 없다는 말은 하지 말라한다 한편 공첩여가 회임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오고 공첩여는 소의로 품계를 올리게 된다 한편 호요는 공소의의 모함으로 근신에 처하고 의강와은 뭔가 다른 계락을 꾸미기 시작한다

 

황후는 태후를 만나 문안인사를 하고 그러다 황제의 마음에  의심해본적 없느냐는 질문을 한다 태후에게서 황제에 대한 악의를 느낀 설화 황제는 설화를 찾아오고 찾아온 황자 유를 돌려보내며 둘만 있으려고 한다 그리고 흘러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바뀌지 않는다며 지금을 소중히 여기고 앞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한다 공소의는 호요를 찾아와 황후만 믿고 있지 말라며 호요를 자극한다 한편 황제는 덕빈과 양소의 일가의 일을 묻고 갑자기 유배지에 있는지 알아보라 한다 의강왕은 황태자 자리에 대해 건의하고 그건 바로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한다바로 후계갈등이다 그 황자인 유를 지키기 위해 의강왕이 대신들과 힘을 보태어 나선것이라는 말과 함께 조심하고 경계하라 한다 한편 설화의 동생이 궁에 들어와 홍비의 집안에서 홍비의 사촌 여동생과의 혼담이 들어왔다 말하는데 

 

호요는 황후를 만나러갔다 거절당한다 황제의 명이었다 다른 후궁들은 호요에게 황후에게 전해달라며 잔뜩 선물을 보낸다 어쩔수 없이 받은 호요 황후는 홍비에게 두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며 혼인을 추진시키고 호요는 황후를 만나지 못해 병이난다 다른 후궁들은 호요를 두고 상전이 하 더 생겼다며 분통해한다 지성사는 홍비를 압박해 건오를 데려와 노비를 삼겠다며 황제를 마음을 잡으라고 협박한다 홍비는 황자 유와 있는 설의원을 보더니 설의원에 대해 알아보라 명하고 황후는 아픈 호요를 찾아와 달래준다 황제는 황후에게 황자 유의 황태자 건을 얘기를 이야기하는데 황제가 물러나고 설화는 불안한 느낌을 받는다 오해를 했을까봐 홍비는 설미인을 불러 설의원이 건오가 맞냐고 묻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1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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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지아비로 받아들이는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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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황후에게 태후와의 지나날을 얘기해준다 그리고 소중했던 문의가 왜 죽었는지에 대해서도 그래서 황제는 다 모든게 본인탓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를 설석은 안아주고 다독여주며 늘 황궁을 나가고 싶어했던 그녀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난다 게다가 설석은 황제를 받아들이고 그후 설석에 집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무엇보다 그녀의 오라비는 당상관에 까지 오른다 설석의 본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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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황후에게 태후와의 지나날을 얘기해준다 그리고 소중했던 문의가 왜 죽었는지에 대해서도 그래서 황제는 다 모든게 본인탓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그를 설석은 안아주고 다독여주며 늘 황궁을 나가고 싶어했던 그녀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난다 게다가 설석은 황제를 받아들이고 그후 설석에 집에 사람들이 몰려들고 무엇보다 그녀의 오라비는 당상관에 까지 오른다 설석의 본가에서도 지금 권력은 양날의 검임을 명심하고 세력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황제의 총애가 날로 깊어진 가운데 태후가 궁에 다시 돌아온다 황제는 태후를 모른척하고 설화가 태후와 엮이는 걸 원치 않는다 한편 호요는 진원대군이 보고 싶어 주변을 맴돌다 만나지만 소문이 나면 큰일이라며 효에게 야단을 맞는다 태후의 일로 고민하던 설화는 홍비에게 부탁을 하는데 예전에 홍비가 태후를 만난적이 있다고 한다 다시만난 태후와 홍비 태후는 홍비를 보며 무척이나 반가워한다 

 

위부인이 소개해준 집안의 사람과 원치 않는 혼인을 해야하는 호요가 가엾어 효는 위부인에게 혼사를 물려달라 하지만 위부인은 거절하고 호요가 진원대군을 마음에 두었음을 안 황후는 다과회를 핑계로 둘을 만나게 해준닥 그녀는 두사람을 맺어주려고 하지만 호요가 첩실 자식과 이련국의 왕자와의 혼인은 할 수없다는 상궁의 말에 황후인 설화는 고민에 빠진다 호요를 위해 진원대군에게 마음을 묻지만 진원대군은 호요는 그저 자신의 동무일뿐이라며 마음에 둔 이는 다른 사람이라고 거절한다 호요는 황후인 설화에게 자신을 궁녀로 해달라고 하지만 궁안이 어떤 곳인지 아는 황후인 설화은 알고 있기에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 

 

한편 황제는 저자에 나갔다가 이상한 소문을 듣는다 황자의 외숙이 황자를 핑계삼아 못된짓을 한다는 걸 그리고 부원군은 백성들에게 민심을 베풀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설화는 황제에게 다시는 후궁을 들이지 말것과 다른 후궁들에게 자신에게 하듯이 신경써주라 부탁한다 호요에게 진원대군과의 혼사는 안된다며 말하고 다른 혼처를 권하는 설화 한편 호요와 정혼한 장대인때문인지 위부인은 담판을 짓기 위해 설화를 찾아오는데....호요를 후궁으로 삼아달라는 엄청난 말을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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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가 된 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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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가 낙마후 어렵게 해서 황자를 낳았다 황후가 있는 곳으로 간 설석 소옥은 죽기 전 설석에게 황자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황자를 돌보는 설석 황제는 황후 죽음 이후 힘들어하고 장례도 치르지 못한 소옥을 위해 설석은 황제에게 본인의 탓이 아니라며 위로를 한다 그리고 황후의 장례가 치러지고 연휘궁에서 여전히 빈으로서 황자를 돌본다 한편 다른 비빈들은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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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가 낙마후 어렵게 해서 황자를 낳았다 황후가 있는 곳으로 간 설석 소옥은 죽기 전 설석에게 황자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황자를 돌보는 설석 황제는 황후 죽음 이후 힘들어하고 장례도 치르지 못한 소옥을 위해 설석은 황제에게 본인의 탓이 아니라며 위로를 한다 그리고 황후의 장례가 치러지고 연휘궁에서 여전히 빈으로서 황자를 돌본다 한편 다른 비빈들은 황후가 될 생각에 들뜨고 특히 덕빈이 다음 황후가 될거라며 기대를 한다 설석은 황제에게 자신을 보내달라 말하고 황제는 약속을 했으니 설석을 고향으로 보내주겠다고 한다 설석은 갑자기 찾아온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효가 고향으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럼 필남과는 어떻게 된걸까 설석은 마음이 아프다 아버지가 온 걸 안 미인이 설석의 아버지를 잡으려하자 설석은 미인에게 회임 축하선물을 보낸다

 

황제가 사냥을 나간 후 갑작스레 미인의 유산 소식이 들려오는데 설석이 보내 선물에 사향이 배어 있었다는 것이다 모든것이 설석에게 향하고 설석은 홍비를 찾아가 자신의 무죄를 증명한다 그러나 미인은 갑자기 설석에게 찾아와 용정을 잃은게 설석탓이라며 따지고 연휘궁의 궁녀들을 잡아간다 설석은 덕빈이 짓임을 알고 그녀의 궁으로 찾아가지만 모욕만 당할 뿐이었다 그때 갑자기 그녀를 도와주는 이가 나타나는데 낯선 사내의 도움을 거절한 설석 사실 그는 막내왕자였다 설석은 아버지마저 옥에 갇히고 홍비앞에서 무죄를 증명했음에도 궁인들이 잡혀가자 홍비에게도 억울함을 호소하였으나 홍비도 아비의 뜻에 따라 모르는척한다

 

한편 덕빈은 한빈을 자살로 위장시켜 죽이려 하는데 다음날 궁에서는 한빈의 자결 소식이 들려온다 그런데 한빈의 아비가 사라졌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한편 황제가 새벽에 돌아오고 갑자기 후궁들을 덕빈의 처소에 불러들인다 누가 불렀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해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한빈 즉 설석이 등장하는데 그녀는 이미 귀비가 되어 있었다 알고보니 위험한 순간에 황제가 미인의 일로 물어보려고 연휘궁에 들렸다가 설석의 목숨을 살려준 것이었다 설석은  그 일로 황제가 내민 손을 잡고 황후가 된다 우선 귀비로 책봉되었다가 황후로 결정된 설석 그녀는 명실상부 권력의 정점에 오르게 되었고 자신을 모함한 덕빈과 그의 측근들을 벌하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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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곁에서 같이 싸워주겠다는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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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태후의 일로 황후를 찾아와 위로를 받고 신 소의가 마음 상할까 하여 황후인 설석이 다과회를 연다 그러다 신소의가 설석에게 대들자 엄히 다스리고 신소의는 용서를 구한다 한편 이련국의 왕자인 하운은 어떻게든 상궁이라 믿는 설석을 다시 만나려 하지만 쉽지 않고 호요는 그런 하운을 좋아하는 듯하다 황제는 설석에게 자신은 황후뿐이라며 자꾸 설석에게 마음을 내비치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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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태후의 일로 황후를 찾아와 위로를 받고 신 소의가 마음 상할까 하여 황후인 설석이 다과회를 연다 그러다 신소의가 설석에게 대들자 엄히 다스리고 신소의는 용서를 구한다 한편 이련국의 왕자인 하운은 어떻게든 상궁이라 믿는 설석을 다시 만나려 하지만 쉽지 않고 호요는 그런 하운을 좋아하는 듯하다 황제는 설석에게 자신은 황후뿐이라며 자꾸 설석에게 마음을 내비치고 설석은 당황해 한다 설석은 황자와 여건이 지내는 걸 보고 황궁에선 저런 자를 경계해야 하는 걸 다짐한다 그러더니 누이인 설미인을 보고 오로하는데 여건은 설 미인을 만나 황후에 대한 보고를 하고 설미인은 여건에게 내궁의 상황을 정리한 걸 준다

 

하운은 설석이 황후임을 알자 너무 놀라워한다 그러다 말을 타고 하는 격구 경기에 나갔다가 그만 말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게 된다 황제는 황후에게 이련국의 왕자인 하운을 부탁한다 하운은 설석을 좋아하지만 그녀가 황후라는 사실에 절망한다 한편 황제는 연일 올라오는 태후에 관한 상소로 골머리를 앓는다 그는 설석을 찾아와 고민을 말하고 설석은 아버지가 해준 얘기를 하며 맞서 싸우라 한다 황제는 자신과 싸워줄거냐 묻고 설석은 황제의 황후니 같이 싸워주겠다고 한다 신소의는 전에 부적을 쓴 일로 혼이 나고서도 다시 부적을 쓰기 위해 부적을 써준 이와 다시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신소의가 회임을 한다 

 

신소의는 부적을 써준 이에게 비상을 구하려 하지만 그녀는 자신만의 약을 주고 황후가 주는 약에 타서 먹으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말한다 신소의느 황후가 준 보약에 약을 타서 마시고 유산을 한 것처럼 꾸민다 황후인 설석은 감찰상궁에게 명해 범인을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황제는 황후를 위로하며 태후가 곧 입궁한다며 내궁을 황후인 설석이 장악하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래야 자신도 황후도 제대로 황궁을 다스릴 수 있다면서 소의의 일은 그냥 묻어두자고 한다 그래서 신소의는 돌리명을 핑계로 궁밖으로 내보내지만 그만 숨을 거두고 만다 그 일로 황후는 힘들어하고 위부인에게 갔던 호요는 위부인이 자신을 한 늙은이의 처로 보내려한다는 걸알자 두려움에 몸을 떤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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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석에게 고백하는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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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궁복장으로 있다 이련국의 왕자와 마주친 설석 다행히 왕자를 잡으로 온 신하덕분에 위기를 모면한다 막내왕자는 자꾸 설석를 어디서 본 기억이 있다고 하지만 설석은 기억하지 못하고 봉화각에서 청소를 하다 황제와 마주친다 설석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다 사면패를 준다 어떠한 죄라도 역모가 아닌 이상 3번은 사면받을 수 있다는 패였다 설석은 홍비가 유산을 하자 요양을 핑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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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궁복장으로 있다 이련국의 왕자와 마주친 설석 다행히 왕자를 잡으로 온 신하덕분에 위기를 모면한다 막내왕자는 자꾸 설석를 어디서 본 기억이 있다고 하지만 설석은 기억하지 못하고 봉화각에서 청소를 하다 황제와 마주친다 설석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다 사면패를 준다 어떠한 죄라도 역모가 아닌 이상 3번은 사면받을 수 있다는 패였다 설석은 홍비가 유산을 하자 요양을 핑계로 홍비를 출궁하려 하는데 홍비의 아비인 지성사가 찾아와 황후인 설석에게 따지는데.....황제에게 설석은 홍비를 출궁시켜 달라 말하고 왜 무리수를 두냐며 묻는 황제 설석은 이 황국에서 당사자인 여인들의 마음이 더 걱정이다

 

지성사는 황후가 내궁을 장악하고 있자 어떻게든 황후를 견제할 세력이 필요하다 말한다 태후마마가 있지 않냐고 하지만 황제는 모친이라 해도 행궁에 유폐시켜 놓고 만나지 않는다 미인 설씨의 오라바인 여건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데 호요는 궁에서 황후가 아닌 다른 후궁들과 있다가 모욕을 당한다 효는 호요의 일을 듣고 그곳이 궁이라며 일침을 놓는다 설석은 호요를 데리고 후궁들과 차를 마시며 호요가 당한일을 그대로 갚아준다 호요는 우연히 피리소리를 들었다며 한 남자를 소개시켜주는데 그는 이련국의 사신이었다 게다가 이미 설석과도 마주친 사이였다 호요와 그 남자는 많이 친해진듯한데....하지만 설석은 말이 나올까 하여 당분간 호요에게 근신을 내린다

 

한편 황제는 홍비를 찾아가 위로하며 원하는 걸 해주겠다고 한다 실상은 홍비가 출궁을 하려면 가문을 멸해야 한다 말하고 그녀가 혼약을 약속한 남자를 버리고 궁에 왔음을 알고 있다는 걸 내비친다 황제는 설석에게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 한다 한편 궁밖에서는 태후가 죽을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돌고 황제는 고민에 빠진다 황자의 외숙이 여건을 데려와 유의 주치의로 두는데 그는 황자를 핑계로 자꾸 궁에 자신의 사람을 심는다 태후가 위독하다는 말에 신하들에 황제에게 임종만이라도 궁에서 모시자고 하나 황제는 화를 내고 황후궁에 간다 신소의는 그 사실에 분노하며 황후를 후회하게 만들거라 다짐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3.02.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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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황후 틈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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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들이 양씨와 우곽현의 일로 압박하자 황후는 감히 천자를 해하려 했던 사건이라며 자기가 다 떠맡을 것이라며 대신들에게는 월하연 사건에 집중애 달라고 한다 그리고 더이상 양씨와 우곽현의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황제는 무미인의 공을 치하하겠다며 원하는 걸 묻는다 그러자 사가의 어미를 불러달라고 청하고 황제는 허락한다 무미인은 사가어미를 불러 황후가 홍비와 유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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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들이 양씨와 우곽현의 일로 압박하자 황후는 감히 천자를 해하려 했던 사건이라며 자기가 다 떠맡을 것이라며 대신들에게는 월하연 사건에 집중애 달라고 한다 그리고 더이상 양씨와 우곽현의 일에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황제는 무미인의 공을 치하하겠다며 원하는 걸 묻는다 그러자 사가의 어미를 불러달라고 청하고 황제는 허락한다 무미인은 사가어미를 불러 황후가 홍비와 유건오를 빼돌린 일을 퍼뜨리자고 하지만 그녀는 묻어둬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황제와 황후의 틈을 만드는게 중요하다며 쉬고 있던 황제는 상소를 보다 투서를 하나 발견한다 투서에는 황후가 황제를 기만했다는 것이었다 그후 궁안에는 황후가 거짓 회임을 했다는 것이었다

 

무미인은 투웨를 불러 술을 먹이고 황후를 걱정하는 척 황후궁에서 태운게 개짐이냐며 묻는다 그러자 투웨는 술에 취해 예전에 황후가 유산한 것을 고백하고만다 황제는 황후가 기만했다 생각해 황후를 불러 따지고 황후는 그 사실을 인정하며 지금의 회임을 의심하는 황제에게 다음달까지 기다려 보면 알게 될것이라고 한다 황제는 바로 무미인과 합방을 하게 되고 황후의 귀에도 들어간다 무미인이 드디어 자신의 발톱을 드러내는 것인가 투서일로 의강왕을 의심하는 황제 그는 계속 조사를 명한다 한편 황제는 무미인을 귀인으로 승급시키고 황후는 그 일로 무미인과 사이가 틀어진다 귀인이 된 무미인을 찾으 황제는 갑자기 일전 성하의 행궁에서 황후와 외유를 나갔냐며 묻더니 거기서 누굴 만났냐며 따진다 

 

황제는 황후궁에 있던 양씨와 우곽현을 데리고 가고 미뤘던 처형도 처리하려 한다 그리고 홍비를 추적하라 한다 다시만난 유건오와 홍비 둘은 과연 무사히 살아갈까 진원대군과 있던 황제는 황후를 자기 옆으로 데리고 오더니 대군에게 자신에게 무릎을 꿇으라 하는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4.01.1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