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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중에 갑작스럽게 난입한 라미리스에 의해 발푸르기스가 열린다는 것을 알게 된 리무루는 자신도 참가의사를 밝힌다. 발푸르기스에 동행할 수 있는 자는 2명이라고 하길래 측근 중 가장 강한 존재인 베루도라를 데려가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해서 좀 아쉽긴하다. 베루도라의 누이이자 기이의 측근인 베루자도와 만나는 장면도 조만간 볼 수 있었으면. 빨리 다음권도 정발되어 마왕 클레이만과 주인공의 전투장면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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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루와 템페스트의 동료들은 리무루의 마왕으로 각성을 위한 작전에 돌입합니다. 사방으로 흩어져 포위망을 깹니다. 특히 이 곳을 기준으로 이세계인들이 있는 곳에서는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지만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자 전이자들도 상대가 되지 않네요. 그리고 동료까지 죽여가며 살아 남은 마지막 이세계인은 라젠이 데리고 갑니다. 다만 구하려는게 아니라 재료로 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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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4권입니다. 역시 ebook이 보기가 편하네요 집중해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템페스트를 뒤덮은 결계를 깨고 들어간 리무르지만 마을의 처참한광경을 보고 분노에 휩싸입니다. 시온마저 저렇게 되버릴 줄은 몰랐는데요 리무르는 더 출격이 컸겠지요 동료들을 소생시키기위한 방법을 쓰려는 리무르 빨리 다음권의 전개가 보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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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루가 히나타와 싸우느라 한동안 잡혀있는 동안 파르무스 왕국이 군사행동을 일으켰고, 템페스트는 습격을 받아 큰 피해가 생겼습니다. 특히 이 피해를 가중시킨 것은 요움의 일행으로 온 뮬란이 만든 결계와 또 다른 결계로 그 때문에 마물들이 약해진 탓에 공격을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온과 고부조를 비롯한 많은 주민들이 파르무스 기사단에게 죽어나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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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던 주인공은 결혼상대를 소개시켜주는 후배를 만난 자리에서 칼에 찔려 죽게되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그런 이야기이다.
귀환한 리무루는 나라의 상황이 좋지 않은 것과, 상상하기 싫은 일이 벌어진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좌절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마왕이 되고자 한다. 지금까지 다른 만화들을 보면서 많은 먼치킨 주인공들을 보았고 많은 쎈 인물들을 보았지만 과연 여기서 리무루와 그 일행들이 자신들의 분노를 어떻게 표출해 낼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다른 만화들처럼 답답하게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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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원작 카와카미 타이키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3권 입니다. 템페스르란 이름을 짓고 수도를 리무르란 이름으로 정했죠 ㅋㅋㅋ 부끄러워하지만 리무르빼고 모두가 만족해하는 수도이름 하지만 템페스트가 이곳저곳에 손을 뻗고 잘나가니까 그걸 시기하는, 눈엣가시로 여기는 욕심많은 서방...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암튼 거기가 종교랑 손을 잡고 ㅋㅋ 연극을해요 진짜.. 가지가지한다.. 다른 나라 침략하는데 명분이 필요하다지만...ㅋㅋ 진짜 오히려 그래서 리무르가 흑화는 아니지만.. 흑화라고 해야할까요..?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룰을 확실하게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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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무스 왕국의 템페스트에 대한 침공과 때를 맞춘 듯 마리오네트 마스터 전생했더니 슬라임에서 섹시를 담당하고 있었던 거유 키진 시온양이 참살당했군요. 분노한 리무르의 폭주가 시작됩니다. 결국 파르무스에 대한 정벌을 계획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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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13권을 읽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내습으로 리무르가 부재중이었던 템페스트는 큰 피해를 입고 그 원인인 성교회와 파르무스 왕국은 대대적인 침공을 예고합니다. 슬라임으로 전생한 이후로 힘든 일은 있었지만 큰 위기와 희생은 없었던 리무르는 격노하게 되고 잃은 동료들을 되찾고 적을 몰살시키기 위해 마왕의 자리에 오를 것을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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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입니다. 라노벨 원작 만화죠. 라노벨이 워낙 인기가 좋아서 만화도 원작 따라 길게 나와주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라노벨로 보려고 했다가 만화 나온 거 우연히 보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만화로 넘어갔네요. 인기작이라 정발도 빠른 편이구요. 한권 분량이 기존 단행본보다 얇은 느낌이긴 한데 그부분이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ㅠ 이제는 기귀여운 슬라임으로만 보기엔 너무 강력해진 리무루네요. 다음 권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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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연재작임에도 불구하고 29권 내내 스토리의 치밀함과 작화의 퀄리티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대단한 작품입니다. 리무루를 중심으로 마국 연방이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독자로서 매번 벅찬 쾌감을 줍니다. 이번 권에서도 굵직한 사건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단숨에 책을 다 읽게 만들어 버리네요. 초판 한정으로 제공되는 일러스트 카드의 퀄리티도 무척 훌륭합니다. 방대한 세계관의 영지물, 이세계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영원한 바이블 같은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