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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라는 도적 카림을 잡기 위해 리이훈 왕자와 손을 잡습니다. 그런데 도적 카림이 알고보니 라뮤드였기에 쟈라는 그와 기쁨의 재회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왕자들이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거나 피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범인으로 카림이 몰립니다. 쟈라와 라뮤드는 수세에 몰리지만, 곧이어 모든 진실이 밝혀집니다. 좋게좋게 끝났지만 여기서 만악의 근원은 왕인 것 같네요.. 부인 덕에 왕위에 올라놓고 첩을 7명까지 들인대다가 부인이 숨겨놓은 여동생 건드려서 임신시킴ㅋㅋㅋㅋㅋㅋㅋㅇㅏㅏㅏㅏ... 저는 결말이 아주 좋았어요. 라뮤드는 왕위를 피해 쟈라와 함께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ㅋㅋㅋ왕이 되어 정실 첩실 왕비 별궁 이런 거 하는 것보다 쟈라와 라뮤드가 단둘이 모험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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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세리쟈르1권 리뷰입니다. 아라비안 나이트가 모티브인 책입니다. 동화책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내용을 진행합니다. 예언의 여인을 찾는자가 차기 왕이 될것이라는 예언자의 말에 가슴에 장미문신이 있는 여성을 찾는것부터 시작하는데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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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2권 리뷰입니다. 책 내용이 짧게 분철되서 출간되었기때문에 짧게 보기 좋습니다. 가슴에 장미문신이 있는 에시리쟈르라는 여성을 찾기위한 왕자들의 고군분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자신이 에시리쟈르라고 하는 여성들이 나타나느데 사실이 밝혀지면 뒷감당은 어찌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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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3권 리뷰입니다. 잡지책에 연재됐던 내용을 다시 이북으로 출판한것 같습니다. 출판 만화시절에 만화책으로 봤을대 없었던 컬러부분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 안듣는 여자는 채찍으로 때리는 저 돌아이같은 황자를 보면서 참 욕도 많이 나오는 3권입니다. 여주가 고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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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4권 완결 리뷰입니다. 아주 옛날에 봤던 추억의 만화책인데 생각이나서 다시 읽어봤습니다. 또 읽어도 재미있네요. 서로 만난 쟈라와 라무드가 여행을 떠나는 결말로 끝인데 그 후의 이야기도 나온다면 또 구매해서 볼것같아요. 외전이 없는게 아쉽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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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에 걸린 바그다드의 임금님이 여덞 명의 왕자들 중 누구를 후계자로 정하는냐의 문제에서 예언자가 예언을 말하는데, 사마르칸트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 번도 그 곳을 떠나지 않은, 몸 어딘가에 붉은 장미 문신을 가진 '에시리쟈르'란 이름을 가진 여인이 다음 왕의 왕비가 된다고 해서 왕자들은 이 에시리쟈르를 찾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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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계의 레전드 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2권. 어린시절 종이책으로 읽던 만화들이 이북으로 출시되었기에 구입해보았습니다.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yes24의 이북 pc버전이 업그레이드되어 가독성 좋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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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계의 레전드 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1권. 아라비아를 배경으로 사마르칸트의 수호별인 적색성 아래에서 태어난 ‘에시리쟈르’란 이름의 붉은 장미 문신을 가진 여인이 왕비가 된다는 점괘에서 시작되는 운명적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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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할인행사할때 살까말까 망설이다 사놓고 다른 작품들 읽느라 이제서야 펼져보았는데 일권부터 사권까지 읽는 내내 엣날 생각나서 더 설레며 보았던 것 같아요. 스토리도 작화도 꽉찬 이런 작품들이 더 많이 세상에 나와서 독자들과 만날 수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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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전체적인 스토리 중에 소년으로 자란 쟈라가 여자인 걸 알게 되는 부분이 저에게는 가장 임팩트가 컸습니다. ^^ 보고 또 보는 장면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옛날 작품은 요즘 작품들 보다 깊이가 느껴져서 좋아요. 작가님들의 신작을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