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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바와 코우가 함께 메인 캐릭터 디자인을 맡으며 ‘이글점프’의 새로운 게임 [PECO]의 제작은 착착 진행중! 아오바가 캐릭터디자인에 매진하는 동안, 캐릭터반의 새 리더 히후미는 팀원과의 소통을 위해 고군분투! 이를 지켜보는 윤, 하지메 역시 한걸음 성장하고자 노력하는데…? 입사 2년차에 돌입한 아오바. 초심을 담아, “오늘도 힘내자오!” 윤 혼낼때 히후미 정말 귀엽네요 이래서 다들 히후미 히후미 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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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까지 오면 이 만화의 강점이 더 분명해진다. 4컷이라 가볍게 웃다가도, 결국은 “팀으로 일한다”는 감정이 남는다. 신입이었던 아오바가 조금씩 자기 일을 해내고, 선배들과의 거리도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게 좋다. 개인적으로 뉴 게임은 큰 드라마를 터뜨리는 타입은 아닌데, 그래서 오히려 현실적이다. 하루하루 작은 성취가 쌓이고, 서로를 챙기는 말들이 쌓이면서 읽는 사람 마음도 같이 정돈된다. “회사물은 피곤해서 싫다”는 사람도, 이건 귀엽고 다정해서 꽤 편하게 들어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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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임은 “일하는 이야기”인데도 이상하게 힐링이 된다. 게임회사 이글점프에서 신입 아오바가 선배들 사이에서 성장하는 과정이, 4컷 특유의 가벼움으로 흘러가면서도 내용은 계속 이어져서 은근히 몰입된다. 10권은 특히 “내가 여기서 뭘 할 수 있을까” 같은 불안을, 웃음으로 조금씩 눌러주는 느낌이 좋다. 귀엽고 깔끔한 그림체 덕분에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는데, 다 읽고 나면 “그래, 나도 내 자리에서 한 칸만 더 가보자” 같은 마음이 남는다. 바쁜 날 끝에 보기 딱 좋은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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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임(NEW GAME!) 13권 이 대망의 완결이 났네요. 이 만화는 제목대로 게임과 관련된 소소한 스토리와 4컷형식의 컷배분이 된 만화이지만 내용은 계속 이어지는 독특한 방식의 만화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깔끔해서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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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AME! 뉴 게임 11권입니다. 상당히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면서 정신 없는 작품으로 빠질것 같으면서도 잘 살려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경계선을 잘 타고들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밀당을 하는 요소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없는 작품들은 지루하다는 표현을 쓸 수 있는데 뉴 게임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그래서인지 계속 보게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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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AME! 뉴 게임 10권입니다. 사실 별 기대없이 보고 있던 작품인데 어느 순간 빠져들어서 계속 이어보고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제목 자체에서 오는 끌림은 없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들의 독특한 개성들을 작품 내에서 잘 녹여내는 느낌입니다. 대사 하나까지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는데 알수록 재밌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에게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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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임(NEW GAME!) 13권 (완결) 입니다. 고졸 신입 그래픽 디자이너인 스즈카제 아오바를 주인공으로 게임회사를 배경으로하는 4컷 일상물입니다. 시간이 흘러 이글 점프는 신사옥으로 옮기게 되고 소피아도 자라서 입사를 하며 끝이 납니다. 가벼운 4컷 일상물이지만 작가의 실제 게임회사 경험으로 꽤나 현실적인(?) 내용도 담고있었고 많은 캐릭터가 나오지만 각각의 개성이 잘 살아있는 만화였네요.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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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임(NEW GAME!) 12권 입니다. 주인공 스즈카제 아오바가 게임회사에 게임원화가로 입사하여 일어나는 4컷 일상물입니다. 가벼운 일상물이지만 작가가 실제 게임원화가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꽤나 현실적인(블랙기업인;) 모습도 보이긴 합니다. 초반 인기에 비해 요즘은 조금 떨어진 모습인거 같지만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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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임(NEW GAME!) 11권 입니다. 주인공 스즈카제 아오바가 게임회사의 원화가로 취직해서 일어나는 일상을 담은 일상 4컷 만화입니다. 미소녀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묘사하고 있지만 사실은 엄청난 블랙기업... 입니다만 뭐 만화자체는 가벼운 일상물입니다. 작가의 실제 게임원화가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서 그리긴 했지만 상당히 순화해서 그리긴 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보기에 괜찮은 만화 같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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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전히 새로 등장한 캐릭터들이 이야기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는 뉴 게임 11권이 나왔다. 이렇게 많은 캐릭터가 한 작품에 등장하게 되면 누군가는 존재감이 옅어지거나 이야기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작가가 나름 배분을 잘 해서 그런지 그런 장면 없이 11권 전반에 아울러서 모든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녹은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리고 주인공 아오바도 후배가 생긴 상황에서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채찍질하는 장면이 여럿 나오는데 참 현실적이라 느끼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아오바를 흐뭇하게 지켜보게 된다. 어서 12권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