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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나온 17권이네요. 뭐 스토리 전개가 크게 중요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간만에 나와도 이전권 복습할 필요없이 그냥 볼 수 있어요.캠핑에 집중하던 초반부의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만한 힐링물도 요즘엔 잘 없긴하죠. 세상이 팍팍해서 그런가.. |
| 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1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빨리 애니메이션 4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사실 초반의 유루캠과 같은 느낌은 이젠 덜한것같지만 여전히 재미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예전처럼 좀 더 캠핑과 여행에 집중해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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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그녀'가 점보 돼지 꼬치를 음미하고 나홀로 여행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이전 권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권에서도 일본의 나름 유명하다싶은 관광지를 이렇게 간접적으로 겪을 수 있었고, 특히 작중 초반에 나오는 기차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녀의 비중이 이번 권에서 조금이나마 많았던 점이 마음에 들었달까. (아무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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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afro 작가의 유루캠△ 4권입니다 요즘같을때 흔하지 않은 잔잔 하면서도 재미를 주는 힐링물입니다 애니화된 분량은 이제 다 끝나서 드디어 새로운 느낌의 내용을 볼수있어서 더욱 좋은거같습니다 그리고 발매 속도도 늦은 편도 아니라서 적절하게 발매되는 느낌이구요 잔잔한 재미와 틈틈이 캠핑지식도 알려줘서 캠핑의 욕구가 솟아 오르내요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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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소재를 다룬 학생들의 이야기며 일상물이라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캠핑에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었고 낯선사이에서 점점 하나의 공통점을 통해 가까워져가는 아이들이 참 예뻐서 보기 좋았습니다. 외에는 그림체도 동글동글 무난하게 귀엽고 자주 반복해서 읽을 만한 종류의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보여줄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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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캠핑의 매력에 푹 빠진 린과 새로운 캠핑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나데시코의 발걸음이 한층 더 다채로워지는 권입니다. '야외활동서클'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본격적으로 캠핑 준비를 하고,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소소한 계획을 세워나가는 과정이 풋풋한 설렘을 안겨줍니다. 따뜻한 장작불과 맛있는 캠핑 요리, 그리고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읽는 이의 마음까지 포근하게 녹여주는 힐링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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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홀로 캠핑을 즐기던 나데시코가 우연히 캠핑 마니아 린을 만나며 시작되는 힐링 캠핑의 서막입니다. 화려한 볼거리보다는 불을 피우고 컵라면을 먹는 소소한 일상 속의 행복이 잔잔하게 전해집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캐릭터들의 여유로운 모습이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대리 만족을 선사하는 최고의 시작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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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7권입니다. 캠핑이라는 소재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그려내는 AFRO 작가의 대표작으로, 이번 17권에서는 겨울 캠핑의 정취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장소와 음식을 즐기며, 특히 린의 솔로 캠핑과 나데시코를 비롯한 친구들과의 단체 캠핑이 교차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캠핑 요리와 주변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체가 돋보였고, 캐릭터들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유머가 읽는 내내 편안한 미소를 짓게 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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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다양한 캠핑 장소와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장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캠핑을 준비하고 직접 즐기는 과정이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아름다운 풍경과 음식 이야기도 작품의 매력을 더해 주었다. 등장인물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으며,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한 힐링을 얻을 수 있었다.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해졌고, 나도 언젠가 캠핑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은 6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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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하게 캠프 생활을 즐기는 낭만 라이프 만화다. 참 이 만화 보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새롭게 깨달았던 것 같다. 참으로 신나고 즐겁고 희망차면서 뭔가 병맛 같은 작품이다. 그래도 보노라면 참 어렸을 적의 그 끈기를 각슴 깊게 되새기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