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변찮은 본편외전 추상일지10입니다 보통 추상일지는 본편외전 으로 전개되는데 이번에도 그렇더군요 한국에 정발된데서는 지금 작품상 역대급사건이 일어나고 마지막에다달었더군요 일본에선 완결 난걸로압니다 주인공 글렌과 과거여인에관한 내용인 외전입니다 |
|
분위기가 긴박해지는 본편과 달리 추상일지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시리즈라고 해야 할까.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세리카와 함께 바다로 간 글렌 일행이 겪게 되는 수난(?)이이었고... 여기에 나오는 삽화였다.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다. |
|
본편의 긴박한 이야기도 좋지만 캐릭터들의 캐미를 잘 보여주는 외전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와중, 이번에 변변찮은 마술강사의 금기교전 외전격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바다에서의 대모험과 새로운 집찾기 그리고 권투대회 등 많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 이었습니다. |
|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10권입니다글렌일행은세리카의게잡으로가자는발안으로인해서바다로떠나게됩니다본편과는다른재미를주는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입니다재미있었던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10권이였습니다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변명창은 마술 강사와 추상일 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주인공의 희로 인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고 나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의미일까요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의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게를 잡으러 가자는 세리카의 발안으로 인해 근렌 일행은 바다로 떠난다 그곳에거 기다리고 있었던 건엄청난 대모험 이었다. 이브가 살던 공동 주택이 전소 되었다. 새집을 찾으려고 떠나게 되는데 재미있으니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지난 2023년 9월을 맞아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21권>이 발매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본편이 아니라 단편이라는 점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변마금> 시리즈는 단편집도 본편 못지 않게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이번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은 총 네 개의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다. 하나는 세리카와 글렌 일행(루미아, 시스티나, 리엘)이 함께 망망대해로 나가 유령선을 격파하고 커다란 게를 잡는 이야기였고, 또 다른 하나는 화재로 집을 잃어버린 이브를 위해 글렌이 함께 새로운 집을 찾아 헤매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이브와 글렌이 함께 집을 찾는 모습이나 어떤 특수한 사정이 있어 저렴하게 나온 매물을 구매한 이브를 걱정하는 글렌이 이브를 구해주는 모습이 재밌었다. 이브와 글렌이 보여주는 확연히 거리감이 줄어든 모습은 곁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는 루미아와 시스티나가 굉장히 초조해 하는 모습이 포인트였다.
역시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에서 최고의 히로인은 이브 이그나이트라고 생각한다. 일본에서는 라이트 노벨 본편이 24권으로 완결을 맺었기 때문에 과연 글렌이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지 궁금하다. 라이트 노벨 <변마금> 시리즈는 약 3개월 단위로 한국에 정식 발매되고 있으니, 올 겨울 24권이 발매되려나?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그동안 열심히 밀린 책을 읽으면서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22권>의 발매를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읽을 책은 책장과 책상에 잔뜩 쌓여 있기 때문에 딱히 지루할 틈은 없을 것 같다.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도 재밌었고!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세라를 눈앞에서 잃은 글렌의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글렌을 위해 움직였던 세라의 모습이 굉장히 애틋했다. 아마 <변마금> 시리즈의 팬이라면 세라가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글렌의 모습에서 나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맺혔을 것으로 생각한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10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재미있는 이야기로 막을 올린 <추상일지 10권>은 마지막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하아, 얼른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22권>이 읽고 싶다!
|
|
벌써 외전도 9권을 맞이하여 다음권에 두자리수 외전을 맞이하게 된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입니다. 이번 추상일지 9권에서는 마술학원의 여자 기숙사에서 속옷 도둑 사건이 발생하여 글렌이 뒤쫒는 이야기라던지, 목없는 기사의 소문이라던지, 데이트라던지, 사연있는 소녀의 가정교사가 된 글렌의 이야기라던지 재미있는 스토리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본편말고도 이런 외전도 정말 재미있던 변변찮은 마술강사와 추상일지 9권이었습니다. |
|
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9권입니다마술학원의여자기숙사에서속옷도둑사건이발생하게됩니다글렌은여장을하고범인을쫓게됩니다마술학원에서는한밤중에학생들이한명씩사라지는사건이발생하게됩니다남루스는인간과의데이트에흥미를느끼게됩니다글렌은사연있는소녀의가정교사가됩니다여러가지에피소드들이재미있었던변변찮은마술강사와추상일지9권이였습니다 |
|
이번 추상일지도 총 5개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이야기마다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다루어서 그런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다가왔다. (아무래도 본편에 나오는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속옷 도둑과 제대로 엮인 글렌이 보여준 일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음-과 리엘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 마지막 에피소드가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여기에 작중 삽화가 상당히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