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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섭소장님의 책 라이프트렌드2021 우리는 코로나 시대를 힘겹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어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끝나기만을 바라고 있지만 여러 전문가들에 의하면 절대 끝나지 않을 것이라 한다. 보통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코로나의 여파로 문을 닫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김미경대학 MKYU에서도 늘 강조한다. 2021년 한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수도 있다고.... 정말 그럴 것 같다. 그래서 무섭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고민스럽다. 결국 소장님의 말 처럼 과감하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 아닐까. 그렇다면 어떻게 과감하게 변화를 받아들여야할까. 라이프트렌드2021 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먼저 코로나의 원인 중 하나인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다. MKYU에서 기후변화 전문가 과정을 듣고 있는데, 나에게 많은 힌트를 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한다. 난 그래서 요즘... 옷도 거의 안사고.. 플라스틱도 최대한 안쓰려고 노력한다. 전기도 아끼고.. 쓰레기도 많이 안만들고.. 냉장고 파먹기도 하고... 기후변화가 유독 심했던 2019년 어쩌면 코로나의 전조증상?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기후위기발 식량위기가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코로나의 여파로 비대면 학습 등이 한발 더 일찍이 다가온 것 처럼 그밖의 트렌드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원격근무로 인해서 나타나게 된 영향들에 대한 것들이라던지.. 자기 동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들도 있고 참 술술 읽히면서 재미있게 읽은 책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앞으로 2021년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야할지...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들 라이프트렌드2021 이 책을 통해서 그 고민들의 힌트를 얻기를 바란다.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들도 생각보다 우리에게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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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트렌드 서적을 조금 서둘러 출간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김용섭 소장님의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갑작스런 코로나 사태에 모두가 우왕좌왕 하는 것은 올해까지 여야만 하고, 분명 2021년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 남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하므로, 조금이라도 빨리 공부하고 배워서 살아 남길 바란다는 것이다. 그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느껴져서 더욱 집중하게 되었다. 어른들이 공부하는 시대가 코로나 시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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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편을 제일 먼저 접하고, 저자의 통찰력과 시류를 훑어 나가는 시각에 반해 매년 사 모으고 있어요 사지 못하면 도서관에서 빌려라도 보는^ 매해 두께를 더해가는 작가님의 욕심이 아주 아주 저에게는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새롭게 바뀌어버린 일상, 그리고 그 일상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에 대한 희미한 나침반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키워드를 통해 우리 시대를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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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모든 게 불확실해지고 급변하는 시대에 최신 트렌드 동향 파악과 예측은 어려움을 수반한다. 2020년 유행과 동향을 분석하고 후일을 기약하는 이 책이 우선적으로 뽑은 기치는 '세이프티 퍼스트'이다. 코로나로 인해 생활 전반이 달라졌다. 마스크는 필수에 해외여행은 먼 시절 이야기가 되었고, 원격 수업과 원격 근무의 일상화로 인한 나비 효과와 비대면에 대한 상황도 흔한 일이 되었다. 팬데믹 사태를 둘러싼 트렌드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