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판매 알림을 보고 10월 9일 구매했는데 21일 발매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출고가 12일..... 상품 수령은 CJ대한통운 물량이 많아서 배송 지연이 되고 있다는 기사는 봤는데 ... 14일 도착했습니다. 박스 세트를 구매해서 권별 가격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개봉기 사진 찍으면서 소비자 가격을 보니 11권 하고 12권 가격이 달랐습니다. 화성전기야 당연히 다를 거라 생각했지만... 어쨌든... 화성전기가 외전인가 했는데 3부의 시작이라고.......... 또 모아야 하다니;;; 박스 세트 구성은 총몽 라스트 오더 11권+12권+화성전기1권+미니포스터카드(초회한정) 입니다. 미니포스터카드가 뭔가 했는데 책 표지 이미지를 모아 둔 거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
|
#책의날리뷰 화풍도 그렇고 무대도 바뀌었고 등장인물도 대폭 물갈이 되고 개그씬도 많아지는 등 1부 때와는 달리 작품 분위기가 다소 가벼워졌다. 특히 액션씬의 비중이 갈수록 대폭 늘어나서 우주 드래곤볼이라는 비아냥도 듣곤하나 1부에서 제시되었던 "인간다움"과 같은 철학적 질문들은 총몽답게 여전하다. 밝아진 분위기로 인하여 1부의 잔혹하고 어두운 디스토피아적인 분위기가 사라졌다는 아우성도 있으나 실상은 1부에 비하여 더 잔혹하고 뒤틀려진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그리고있다. |
|
총몽 라스트 오더 완전판 2차 박스 세트입니다. 총몽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연재되어 오던 작품입니다. 굉장히 예전부터 이름을 들어오던 작품인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할리우드에서 실사화되었던 알리타라는 작품이후로 완전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2부격인 라스트 오더도 이제 완결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기념으로 박스세트와 함께 3부인 화성전기 1권을 포함해 세트로 판매하네요. 그리고 저는 박스세트를 맞추기위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박스에 딱 넣어놓으면 모양도 좋고 좋네요. 어쩄든 재밌게 보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미래.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자렘에서 토해낸 쓰레기 더미를 중심으로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인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 |
|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
총몽 2부 완결입니다. 갈리의 연인 포기아 포아. 어느 날, 시골 어촌에서 갈리를 기다리던 그에게 『죽음의 천사』가 죽었다는 소식이 날아든다. 갈리는 무사한가. 마차 전쟁의 흔적, GR 시리즈, 기억을 잃은 이드의 마을…. 고향 마을을 뛰쳐나온 포기아는, 갈리의 흔적과 만나면서 끊임없는 탐색을 계속한다. 갈리 일행의 격투 뒤편, 지상에서 반복되었던 또 하나의 총몽, 개막!! |
|
박스가 탐이나서 구매했습니다. 총몽 라스트 오더는 총몽의 2부라 할 수 있는데 타 출판사에서 처음 나온 판본은 질은 좋은데 가격은 낮아 호평이었습니다. 번역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분위기는 비장하고 어두웠던 총몽과는 달리 밝고 웃기는 장면이 많아 사뭇 다릅니다. 총몽 화성전기 1권이 포함된 구성이 이상합니다. 화성전기는 박스가 없는 걸까요? 가격을 비싸게 팔기 위한 상술일까요? 어쨋든 화성전기는 총몽의 3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주인공들의 과거사를 추적하는 형식인데 갈리와 에리카, 무스터의 과거가 등장합니다. 총몽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