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11월 143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미루와 하루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었을 때 날개족과 루키아 어떻게 공존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해되는 화였습니다. |
| 파티 143호입니다. 표지일러는 눈이나려꽃입니다. 자식을 잃고도 제대로 보내주지도 못하는 상황의 눈이나려꽃을 보면 심각하고. 펠루아이야기를 보면 그 심각함을 다 쓸어갈 정도로 피식 웃음이 나고. ㅎㅎ순정만화니 다들 행복해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