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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천원 상품권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를 정도로.. 정말 재밌게 읽었던 만화네요.. 그림체 예쁘고 인삐도 안 보이고.. 아기자기 알콩달콩.. 괜찮았던 만화입니다. 재밌어요.. 꽤 괜찮기도 하고... 도적과 공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사건 해결도 있어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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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각각의 챕터 앞에 나온 일러스트들 하나하나가 화보급 수준의 퀄리티를 보여준 것이 일단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번 권을 통해 실번의 과거가 밝혀지게 되고, 루카와 노엘의 관계는 더욱 깊어지게 된다. (돌이켜 보면 3권 후반에 있었던 그 에피소드가 일종의 분기점이 되지 않았나 싶었다) 하지만 아직 이 작품의 최종 보스라 할 수 있는 캐릭터가 다음 권에서 무슨 짓을 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었기에 루카와 노엘의 관계가 다음 권에서 한번은 파국을 맞이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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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한 권만을 남겨두고 있는 '왕궁의 트리니티' 5권입니다. 부패한 귀족의 돈을 빼앗아 백성에게 나누어주는 의적인 루카와 왕녀인 노엘이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인 작품입니다. 작가분이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이라서 그런지 그림이 귀엽고 예뻐서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해피엔딩을 기대하면서 최근에 출시된 완결권도 조만간 구매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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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실번의 과거를 주로 다루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1권부터 가끔씩 나오던 떡밥 안풀린 흑발 캐릭터가 나오면서 실번에게 여주남주를 배신하라는 거래를 제안합니다. 미코토는 괴로워하는 실번을 돕고, 한편 남주와 여주는 둘 다 확실히 마음 자각하고 더 깊은 관계를 쌓습니다. 특히 남주가 예전엔 신분차때문에 여주와의 관계를 포기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는데 이번엔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