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권오는 동안 무쟈게 다양한 형태의 인외-어나더들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이번권에서 또...! 그동안 없던 형태의 어나더가! 새로 나올줄 몰랐어요.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서 바로 다음 권 구입하러 들어옴ㅎㅎ 페이지수 줄어드는 줄 모르고 매우 재미있게 읽음. 왜 10권이 완결인줄 알았지! 아직 더 남아있어서 행복합니다ㅎㅎㅎ |
| 훈훈 뭉클 에피소드로 마지막 꾸려놓고, 바로 다음장에 화르륵 내다던지고!!!ㅠ0ㅠ이러기 있냐. 그러더니 또 ㅋㅋㅋㅋㅋ추가페이지에서... 사카키씨...그랬구나...정말이었구나... 되게 젠틀인텔리따습정력가....였구나..엄청난데. 이 사람이야말로 괴물아닌가ㅋㅋㅋ싶었네요. 아베노세이메이와 코하쿠-그리고 지금의 주인공의 정체(?)와 관계, 특수한 능력이 어떻게 된 일인지! 촤락착! 나오며 동시에 과거사 끝맺음이 초반을 이루었어요. 드디어 얽힌 인연이 확실해졌네요ㅎㅎ 참신하고 의미있고 좋아요! 다시 현재로 돌아오며 은근 코믹하게 이 이야기 끝맺음ㅎㅎ 그리고 다음 에피소드들 - 사건사고 발생이 다시 전개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 읽으면서 은근 실제로 이런 존재들(판타지적인 요소들)이 있었으면 - 존재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내가 모르는 곳에서 오컬트부 공무원들이 위장수사 하고 있다거나ㅎㅎㅎ 꿈꾸고 희망해 보면서 잠시나마 재미, 위안을 느끼기도 하고. 다 더불어 살아가면 참 좋겠다- 하고 여느때보다 크게 바라봅니다. 내용도 무척 재미있고 적절한 시점에 과거 풀리기 시작하면서 전개도 딱 좋아요! |
| 처음에 제목+내용 보고 와, 이 만화 꼭 읽어보고 싶다!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그리고 실제로 구입해 읽기 시작한 것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 08권.....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ㅠ 무척 재미있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이 참 매력적임 (다른 캐릭터들도). 특히 주인공과 훼훼 코요틀-코하쿠 전생이 온전히 전개되면서 옛날의 신들과 그 때 얽혀있던 존재들, 이야기들 나오는데 시대적 배경 전개~로 옷이나 스타일 등이 현대 모습과는 (복식 자체가) 다르니까 새로운 기분이고 재미있습니다. |
| 각 권마다 표지 색감/색채 다른것도 (그러면서 테마는 통일 되어있기에) 무척 멋있습니다. 1-3권 쭉 이어 읽다가 약간 텀을 두고 ~05권으로 왔는데, 좀 지나서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작화가 좀 더 섬세 (깔끔깨끗함도 동시에 있음) 다듬어졌고 톤이 풍부해진것 같아요. - 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면 톤들은 이미 앞권에서도 충분히 다양하게 잘 쓰인것 같고! 무튼 지금 전체 절반 정도 진행된 권 수 인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
|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는 존재 자체를 아는 사람들이 없다. 아는 사람만 알 뿐이다.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그곳은 특수한 과이다...1년차 공무원 미야코 아라타는 그곳에 배속된다.....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존재를 어나더라 부른다. |
| 처음엔 바로 일ㅡ사무실, 심각한 사건 들어갔는데, 조금 지난 지금ㅎㅎㅎ집도 나오고 어르신들도 나오고, 다른 장소들도 나오고 밝아진 느낌! 독특하게 재미있습니다. 얽힌 이야기들이 어떻게 더 심도 있게 전개될지, 그리고 또 그 얽힌 시작은 언제/무엇이었는지도 차근차근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쯕 읽을 수 있어서 무척 좋아요! 이 쟝르나 스토리 좋아하시면 추천! |
| 등장인물도 다양하고, 오컬트/신화/미스터리적 존재인 등장 캐릭터들도 다양해서 흥미진진합니다. 일본이 배경이지만 단순 일본의 신화적 존재만 다루는게 아니라, 서양쪽을 비롯 ex 천사족, 이집트의 신, 뱀파이어, 마담ㅇㅇㅇ등등 다양하게 나오고, 또 크게 얽혀있는 존재들도 있어서 무척 재미있습니다. 완결을 향해 가는 느낌이라 더욱 궁금하면서도 아쉽고! 쭉 보고싶고 합니다ㅎㅎ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은 애니메이션으로 더 먼저 접했던 작품이에 ㄷ요 ㅎㅎㅎ 그당시에 꽤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만화 원작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호기심에 구매해보았습니다 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잘 보기도 했고 내용 자체도 좋았어요 |
| 예전에 책 발견했을 때부터 쭉 보고싶었는데, 드디어ㅎㅎ 1권 구입하기 시작하니 쭉~ 상품권 생길 때마다 차곡차곡 구입하게 됐어요. 몇 권 쌓아놓고! 이어읽음! 3권까지 끊지 않고 읽었는데, 휴... 흥미로워요. 현대배경으로 신화속 요괴도 나오고, 세계 각국 ㅎㅎ글로벌 신과 요정 요괴 등등 국가 바운더리를 두지 않고 다 나옵니다. 큰 사건 사고 줄기가 어떻게 전개되어가고 풀리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