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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모든 가문이 등장할 것 같은 스케일의 사건이 메인이 되는구나 싶은 후반부입니다. 과연 이들이 전부 어떻게 협력을 하고 좋은 결말을 맺을지가 기대가 됩니다. 다만 무언가 묘사가 생기가 없고 긴장감이 없다는 점은 읽는 내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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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까지는 딱 2권만 남겨둔 상황이네요. 솔직히 말해서 스케일은 키웠는데 긴장감은 더 떨어진 느낌이라 아쉬움이 큽니다. 뭔가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쩐지 심심한 결말로 끝날 것 같아서 그 점이 아쉽네요.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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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소재나 내용은 꽤 괜찮은데 묘하게 긴장감이 부족한게 참 아쉽습니다. 그림체 특성상 액션씬을 잘 못 그려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어나더와 공무원들의 대처가 다소 피상적으로 그려져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좀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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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별로인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읽으면 읽을수록 아쉬움이 더 커지네요... 뭔가 이런 소재와 캐릭터들을 갖고 좀 더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어쩐지 이정도의 내용으로 막을 내린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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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뭔가 상당히 심심하게 끝나버려서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작가님 스타일이 그런건지 등장인물들을 무참히 리타이어 시킨다거나 하는 연출이 없을 것을 알고 있어서 긴장감이 없었던 것 같아요. 소재나 그런건 참 괜찮은데 다른 작품은 더 재미있게 만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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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메인 스토리로 진행될수록 그 재미가 반감이 되는 기분이라 조금 오묘하네요.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게 읽고 있고 완결까지 다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무난한 작품인지라 중도하차는 안할 것 같아요. 일단 5권 남은 것도 잘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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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메인 주제인 아베노 세이메이와 모래의 귀 위주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있지만... 어쩐지 그 메인 스토리보다 곁다리 스토리들이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엄청 커다란 스케일보다는 작은 소품집을 훨씬 잘 쓰는 작가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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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무난하게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다만 그림체가 조금 모자라는 점이나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데 있어서 긴장감이 부족한건 흠이네요. 액션신을 잘 그린다거나 좀 더 설정을 치밀하게 가져갔으면 더 인기를 끌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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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엄청 어려운 상대가 안 나오기도 하고 대체로 모래의 귀를 바탕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5권쯤 되니까 조금은 단조로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이 휘말리기 전에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내용이라 긴장감이 좀 덜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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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는 작품이지만 역시 완전 대세 작품까지는 되지 못한 이유를 알 것 같긴 합니다. 차라리 동양풍을 확 살린 결계사 같은 작품이라면 좀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텐데 메인 신격이 아즈텍 신화라서 그런가 조금 어색한 감이 있어요. 왜 하필이지?라는 생각을 지우기 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