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이 힘들때가 있지요.
정신적으로 괴롭고, 가족에게 말해도 공감받지 못하고 나만 끙끙 앓게 되는 경우에
저또한 정신과 선생님 상담을 받고 저도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때 정신과 진료를 받는것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공감 100%가 되는 책이 만화로 나오니 너무 좋네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