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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오 는 목욕탕 즉 욕실에서 샤워를 하려고 하였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목욕탕에 또다른 우시오가 있습니다. 이미 마을에는 도플갱어 같은 그림자 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우시오는 목욕탕에 있는 자기를 닮은 우시오가 그림자 일거라 생각하고 목욕탕에 있는 우시오 역시 새로 들어온 우시오를 그림자라고 생각하는데 서로 그림자라는 존재는 알고 있지만 서로를 그림자가 아닌가 착각하는 것에서 이 우시오는 다른 시간대의 우시오 일지도 모릅니다.유독 우시오는 중심 히로인 인 만큼 다른 인물의 에피소드 보다 기이한 이야기 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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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4권입니다. 자신의 소꿉친구가 죽었다는 이야기에 장례식에 참여하러 고향인 섬을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섬에는 불가사의한 존재들이 마을 사람들로 의태하여 죽이고 다니는 현상이 벌어지고 주인공은 그걸 목격하고 살해당합니다만 어떠한 힘으로 다시 회귀하여 탈출구를 모색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첫분위기가 상당히 미스테리어스 하기도 했고 계속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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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너무 재미 있고, 만화책 커버도 진짜 이쁘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계속 보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금방 다 보고나니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다시 일권부터 읽어봐야겠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내용도 재미있고 대만족 합니다. 즐거운 만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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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의 '서머타임 렌더'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우시오를 죽인 시오리의 그림자를 나구모 일행과 함께 쓰러트린 신페이는 다음 표적인 그림자 미오를 이끌어 내려고 하지만 그곳에서 그림자 우시오와 또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축제에서 일어났던 일을 그림자 우시오도 알고 있는데요 서로가 그날의 참극을 알고 되돌아간 것입니다. 우시오와 신페이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빨간 기모노를 입은 여자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그림자 미오가 나타나 또다시 위험에 처합니다. 내용이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풀어가야 할 이야기가 아직 많아 보입니다. 이 작은 섬에서 왜 이런 기괴한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5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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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러 새로운 설정의 만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영화보다도 그 표현의 자유가 쉬운 장르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뭔가 부담감을 적개 줘서 보기에도 편하고요 이 만화 요즘들어서 나온 만화들중에서도 가장 평가가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애니메이션화 된걸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그 재미도 보장하는 만화입니다. 그렇게 길지 않은것도 결말을 빨리 알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기만힌 그림자들과의 싸움이라는 설정이 엄청나게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안보신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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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4권은 숨막히는 추격전을 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거를 바꾸는데 성공한 신페이 일행을 그림자 세력이 숨가쁘게 쫓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시오를 비롯한 든든한 조력자를 얻는데 성공한 신페이지만, 우시오에 대한 처분을 둘러싼 갈등으로 신페이 일행 내에서 분열이 일어나 차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우시오가 핸드폰에 남긴 영상이 어떤 내용인지가 궁금해서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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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야스키 작가의 서머타임 렌더 4권입니다.협력자들과 마침내 우시오의 원수를 알아낸 신페이는 과거처럼 정해진 행동을 시작하지만 바뀐 행동으로 인해 과거와는 다른 미오의 행동을 보게되고 우시오까지 나타나 알수없는 상황으로 흘러가네요.애니와는 다르게 책 군데군데 메모장과 단서같은게 있어서 배경설명이라던지 미진한 부분들을 알수있게 만들어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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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렌더 04권 입니다. 장르는 타임루프 SF 서스펜스 물입니다. 자신의 상황을 3자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 아지로 신페이는 소꿉친구인 코후네 우시오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 섬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시오가 사실은 살해 되었음을 알게 되고 자신과 같은 모습의 그림자와 만나게 되면 죽는다라는 고향에 전해지는 그림자병에 듣게 됩니다. 아지로 신페이는 사망할 경우 사망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능력이 생기게 되고 고향 섬의 인물들의 구하기 위해 뛰어다닙니다. 몰입감 있는 서스펜스 물입니다. 조금 복잡한 소재이지만 집중해서 볼수 있어서 사건 흐름을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었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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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의 서머타임 렌더 04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서머타임 렌더 4권에서는 우시오의 그림자가 주인공의 회귀에 같이 딸려왔습니다. 우시오의 그림자는 다른 그림자 괴물들과 다르게 주인공 및 자신의 동생과 사람들에게 호의적이고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사실 진짜 우시오는 자신의 그림자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우시오가 정말 착한 애였다는게 보여서 안타깝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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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 4권 리뷰입니다. 타나카 야스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둘 다 담당하셨습니다. 안수지 님이 역자 이십니다. 이렇게 인기가 많은 작품인줄은 몰랐네요. 보통 리뷰를 쓰러 들어오면 리뷰가 없거나 1개 정도 있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5개 이상씩 있네요. 그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매하셨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재미있기도 하고요!! 5권까지밖에 구매를 안 했어서... 후회가 되네요. 한번에 다 구매할걸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