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을 재미나게 담은 만화가 특히 더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다른 종이기 때문에 물과 기름처럼 섞이기 쉽지 않은 ‘개’ 와 ‘고양이’ 이 복닥복닥한 일상을 엿보는 재미가 있었던 만화 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1권만 보게 되었는데 후속권도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
밝은 느낌의 반려동물 만화에요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고양이 만화 보는걸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발랄한 강아지가 같이 나와서 귀엽습니다. 푸들 종류는 워낙 저렇게 밝고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고양이는 되게 시니컬하게 나와서 그 둘의 대비가 재밌고 귀엽습니다. 작가님이 세상이 아무리 험해도 개와 고양이가 귀엽다는 절대적 진리는 안바뀐다하셨는데 요즘 더욱 공감됩니다. |
| 표지에서재밌고힐링을느끼고봤는데진짜딱기대치를만족시키는재밌는강아지와고양이의일상물이에요강아지고양이특색도살아있고둘다너무나사랑스러워하는게느껴지고에피소드도통통튀는느낌이들어지루하지않았습니다그리고오래반려견을키워온분이라선대강아지들얘기나올때왈칵눈물날것같더라고요너무사랑스럽고소중한느낌이에요가볍게보기좋았습니다 |
|
저는 지금 개를 키워서 그런지 이해와 공감이 많이 가는 만화입니다. 강아지는 진짜 사람을 대놓고 좋아하고 고양이는 안좋아하는것같은데 좋아하는것이 참 다르지요. 그래서인지 둘다 너무 귀여운 존재들이 아닌가싶어요. 강아지랑 있으면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니까요. 그러한것이 이만화에서도 느껴지네요. 같이 오래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사는 동안은 행복하게 해주는 에쁘고 귀여운 반려동물들이에요. |
|
요즘 웹연재하다가 인기를 얻고 상업으로 나오는 만화가 많은 것 같다. 간만에 산 만화책이라 그런가 일단 웹툰처럼 스크롤 방식이라 놀랐고, 재미는 있는데 분량이 짧아서 아쉬웠다. 요즘으로 치자면 트위터 같은데서 연재한 것 같은 만화? 옛날 사컷만화 비슷한 느낌이다. 작가님이 실제로 키우는 개와 고양이의 일화와 귀여움을 설파하는 내용인데 둘 다 개성이 강렬하고 그림체도 아기자기하고 애정이 묻어있는게 보여서 간만에 힐링했다. 고양이 너무 좋아! 개도 귀엽긴 한데 여기 나오는 고양이가 정말 성격이 독특하고 생김새도 특징이 있어서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역시 아쉬운 건 분량인데...가격이 5천원인데 비해서 분량이 너무 짧고 옴니버스식으로 그냥 귀여웠던 에피소드만 보여주고 있어서 2권을 사볼까는 좀 고민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