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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이 책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피아노에 대한 전문성을 위해서 이 책을 본다면 말리고 싶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한편의 로맨스를 본다 생각해야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연주자에게는 악명 높은 라흐마니노프의 3번째 협주곡과 앙드레 가뇽의 바다위의 피아노.독주곡으로는 어렵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발라키레프의 이슬라예미 등이 나온다. 이곡들을 들어가면서 감상을
"이 책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재미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피아노에 대한 전문성을 위해서 이 책을 본다면 말리고 싶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한편의 로맨스를 본다 생각해야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연주자에게는 악명 높은 라흐마니노프의 3번째 협주곡과 앙드레 가뇽의 바다위의 피아노.독주곡으로는 어렵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발라키레프의 이슬라예미 등이 나온다. 이곡들을 들어가면서 감상을 하는것도 책에 몰입하는 좋은 방법일듯 하다. 하지만 소설로서의 가치는 그렇게 높게 매기질 못하겠다. 로맨스 소설류가 다 그렇듯 충분히 예상할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i*****h 200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