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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코미양의 아버지와 타다노 군이 처음 만나게 된 6권입니다.
그리고 불랭배 카타이 군이 합류합니다. 근육질에 불량해보이는 외관이지만
1학년 겨울방학이 시작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이어 신년 참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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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친구사귀기에 도전한 코미양의 푸릇푸릇한 1학년 시절을
5권의 메인 내용은 1학기 축제에 참여하는 코미양의 귀여움입니다.
내용은 이미 E북으로 읽었지만 소장용으로 보관하기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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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19권 입니다. 중증의 대인공포증, 커뮤증을 가진 코미 양을 주인공으로 일상물입니다. 코미양의 친구만들기 였다가 만바기 루미코가 등장하고 러브코미디 요소가 많아졌는데... 다시 초기 친구만들기처럼 돌아간 느낌입니다. 이 쪽이 좀더 나은 것 같네요. 루미코 에피소드는 너무 분량이 늘어진 느낌이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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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학생회 선거'라는 소재와 '이사기 키요코'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었다 봐도 무방했다. (물론 챕터 중간에 뜬금없는 이야기가 섞여 있긴 했는데, 이게 은근히 파괴력이 높았다. 대표적인 것이 두 번째 챕터-트위스터 게임입니다-편이었고.. 여기서 코미 양의 마력이 물신 느껴졌다) 큰 틀에서는 키요코가 학생회장에 당선되는 일련의 흐름으로 진행이 되는데, 그녀가 반 친구들의 마음을 얻어가는 일련의 흐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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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 6시 40분 / 2p~160p
표지 일러스트에서부터 이번 권에서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눈치를 챌 수 있었고, 실제로 이번 권 중반에 '해수욕장'을 무대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동시에 작중 시점에서 이탄 고교는 여름방학 기간에 돌입하게 되고, 코미 양은 1주일 여만에 방학 숙제를 끝내버리는 위엄을 보여줌) 참고로 오랜만에 코미 부모님이 고교생이던 시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달달하기 그지없었고, 작중 후반에 나오는 신캐릭터는 여러가지 의미로 코미 양과 비교가 되었고...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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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처음 1권이 출간된 이후 매달 후속권이 나왔는데 처음으로 이번 권은 7권이 나온 이후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출간이 되었다. 나름 오래 기다렸던 만큼 초판 부록이 상당히 괜찮은 편인데, 특히 랜덤으로 들어있는 포토카드가 상당히 괜찮았다. 문제는 이게 4종류 랜덤이라는 것! 한 권만 구매한다면 상관은 없지만 4종을 모두 모으려고 한다면 상당한 운이 따라줘야 하지 않을까 싶었달까. 스토리 측면에서는 이번 권은 수학여행을 소재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중학교 시절 수학여행과 관련해 암울했던 과거을 갖고 있던 코미 양이 고등학생이 되어 맞이한 수학여행이 어땠는지는 직접 보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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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이 7권까지 나올줄은 몰랐다. 어찌보면 뻔한 캐릭터 설정이라 생각했기에 오래 끌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 생각했지만 계속 볼수록 참 재밌다 느껴진다.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매력도 다양하고 그래도 주인공 코미 양의 매력이 너무 넘쳐서 좋다. 그래서 계속 볼 수 밖에. 그리고 덧붙이자면 소미 출판사에서 주는 초판 부록들이 너무 좋다. 책갈피, 포스트잇, 마우스패드 등등 앞으로도 더 많은 부록들 기대합니다~ 덧)곧 맞을 100회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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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양은 언제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뻤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미 일본어로 봤던걸 다시 한국어로 보니까 번역 안해도 되서 편하게 보고 비교하면서 보고 하니까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이번 초판한정으로 들어있던 일회용밴드가 6개 밖에 안들어있어서 좀 슬펐어요 ㅠㅠ 그래도 1개는 남기고 써야 겠어요!!! 역시 코미양은 초판도 좋고 만화도 좋고 애니판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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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1권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작품인줄 몰랐고 관심도 없던 작품이었는데 인기가 꽤 있어서 무작정 구매해서 봤던 작품입니다. 결론적으로 나름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내용은 학교의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코미양은 사실은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극도의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안고 있는 소녀였던 겁니다. 그런 사실을 눈치채고 도와주려고 하는 남주인공 타다노와 그외 개성넘치는 주변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개그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 부담없이 보기에 좋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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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길었던 여름방학도 이번 권 중반부를 마지막으로 끝나게 되지만, 코미 양의 여름방학은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던 권이 아니었나 싶었다. 무엇보다 교복이 아닌 원피스 사복 차림의 그녀의 모습과 처음으로 타다노 군의 집에 방문했을 때 타다노 군의 여동생이 오라버니에게 보였던 반응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해야 할까. 물론 후반부에 나오고 이번 권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체육대회는 말할 것도 없었지만... 코미 양이 보여주는 압도적인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나올 때 부록도 함께 나와 주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