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권에서 쿄시로의 계획을 알게 된 쿄우 일행은 마지막 선대 홍왕과의 결투를 시작한다. 선대 홍왕과의 결투가 접전이 되자 쿄우가 점점 폭주하고 아직 살아있던 친메이는 폭주한 쿄우에 의해 전부 파괴될 것이라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유야는 목숨을 걸고 폭주한 쿄우를 막아서자 쿄우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와 태극의 홍십자를 가진 진정한 홍왕이 된다. 한편 요도 무라마사를 갖고 있는 적호와 사스케, 도키토, 시호도는 선대 홍왕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문을 요도 무라마사들로 부수고 연다. 선대 홍왕은 자신의 비밀이었던 심장을 다시 몸속에 넣고 무너지는 붉은 탑과 함께 자결하려 하고 쿄우는 모두에게 얼른 밖으로 도망치라하고 선대 홍왕의 마지막을 지켜본다. 쿄우 일행 모두가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유야는 쿄시로와 처음 만났던 곳에서 다시 우연히 쿄시로를 만나고 얘기하던 중에 갑자기 쿄우가 나타나며 끝났다. |
| 36권에서 쿄우는 무명신풍류 최종오의 황룡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쿄시로는 쿄우의 황룡을 막지 못했다. 사쿠야는 쿄우와 쿄시로의 싸움을 막으려고 했지만 이미 늦어서 마지막에 쿄우에게 쿄우의 몸을 되돌려주면서 갑자기 자신의 몸으로 돌아간다. 이것은 선대 홍왕을 막기 위한 쿄시로의 유일한 계획이었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을 희생하려 했다고 사쿠야가 얘기한다. 쿄우는 이 사실을 알고는 되돌아온 몸의 피로 일단 쿄시로를 먼저 회복시킨 후에 유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선대 홍왕과의 결투를 시작한다. |
| 35권에서 쿄우가 태사로 2명과의 결투에서 살아남자 선대 홍왕에 이어서 홍왕의 후계자가 되기로 약속한 쿄시로가 쿄우의 상대로 나선다. 한편 사쿠야와 함께 탈출했던 유키무라와 사스케는 사쿠야를 다시 잡으려는 친메이와 맞붙는다. 친메이는 쿄시로와 같은 형제였던 과거를 밝히며 유키무라와 사스케를 실력으로 압도하지만 무라마사가 만들고 유야에게 남겼던 소태도로 일격을 가한다. 한편 시호도는 쿄시로와 쿄우의 대결을 구경 중이던 선대 홍왕을 만나 심장을 노려 암살해보지만 심장을 다른 곳에 두고 있어서 실패한다. 죽음의 병에 걸려있던 쿄시로의 몸으로 싸우는 쿄우는 원래 쿄우의 몸에 있는 쿄시로에게 밀리지만 결국 무명신풍류 최종오의 황룡을 사용하게 된다. |
| 34권에서 이어지고 있는 태사로 2명과 쿄우, 호타루, 신레이, 유안과의 결투는 태사로 2명이 계속해서 압도하지만 쿄우가 자신의 칼인 천랑과 다시 대화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쿄우는 천랑 속에 있던 초대 홍왕에게 진짜 미부 일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부 듣게 되고 마지막 홍왕으로 선택된다. 다시 현실로 돌아온 쿄우는 태사로 2명을 압도했고 히시기는 이미 걸렸던 죽음의 병과 무리한 결투로 가망이 없자 후부키에게 심장을 주며 스스로 자폭했다. 후부키도 만들어진 일족을 지키기 위해 쿄우와 계속해서 결투를 이어나갔지만 쿄우에게 새로운 미래의 희망을 느끼고는 신레이의 칼에 뛰어들었다. 마침 합류한 본텐마루와 아키라, 적호, 도키토는 이 상황을 지켜보게 되었고 모든 사실을 알게된 도키토에게 후부키는 마지막 유언이자 인사를 하던 중에 선대 홍왕이 도키토에게 날린 화살을 대신 맞아 주고 죽는다. |
| 33권에서 쿄우와 아카리, 호타루, 유안 일행들은 태사로 후부키의 거성에 도착했다. 후부키의 거성에서는 후부키와 히시기가 쿄우 일행들을 같이 기다리고 있었고 히시기는 아카리에게 악마의 눈 봉인을 풀어 쿄우 일행들을 공격하게 지배했고 후부키는 호타루와 신레이를 같이 상대하게 되었다. 일단 쿄우는 지배당하는 아카리를 구하려 하고 유안은 히시기를 직접 맞붙는다. 칼날의 반사를 이용해 아카리의 악마의 눈을 제거한 쿄우는 다시 히시기와 후부키를 상대하려 하고 호타루와 신레이, 유안이 붉은 눈을 각성하며 후부키에 맞서자 후부키와 히시기도 붉은 눈을 똑같이 재현하면서 제압한다. |
| 32권에서 시작된 아키라와 도키토의 결투 중에 아키라는 쥬리안에게 들었던 초냉점을 통해서 각성한다. 한편 시호도는 따로 홍왕을 만나기 위해 붉은 탑 상부로 가던 중에 도키토와 아키라의 결투를 우연히 보게 되고 본텐마루는 무의식의 짐승 상태에서 감옥을 탈출해 홍왕의 금군과 싸우던 적호를 구하게 된다. 막상막하의 결투 끝에 결국 아키라가 도키토를 이기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이에 시호도가 도키토의 비밀과 미부 재림계획을 얘기해준다. 그 사이 미리 스페이드로 변장해있던 친메이는 도키토가 사용하던 요도 무라마사 북두칠성을 몰래 챙겨서 도망치고는 선대 홍왕에게 바친다. 치료받은 유야는 사쿠야와 잠시 같이 있다가 몰래 탈출하려는 사이에 선대 홍왕이 갑자기 나타나 사쿠야를 데려가려한다. 그러자 유야가 선대 홍왕을 잠시 막다가 유키무라가 나타나고 유야와 사쿠야를 탈출시킨다. |
| 31권에서 쿄우와 아카리, 사스케는 유야를 구하기 위해 붉은 탑 상부로 이동하던 중에 쥬리안을 만난다. 쥬리안은 요도 무라마사들을 만든 장인이자 태사로 유안의 아버지였다. 그래서 호타루와 신레이, 아키라도 유안을 통해 쥬리안이 만든 비밀 통로를 이용하려고 같이 합류하게 된다. 쥬리안은 요도 무라마사들을 손 봐주면서 요도 무라마사들이 갖고 있는 의미를 알려준다. 이후 비밀 통로를 통해 태사로인 도키토의 영토에 도착한다. 아키라가 도키토와 결투를 벌이기로 하고 나머지 일행들은 유야를 구하러 가기로 한다. 한편 도키토의 영토 근처에서 적호가 홍왕의 금군과 싸우고 있는 중이었다. |
| 30권에서 호타루와 태사로인 유안의 결투가 시작되고 유안이 앞서는 듯 보였지만 신레이와 유안의 가족들의 염원으로 호타루가 붉은 눈으로 각성하면서 승기를 잡는다. 유안은 패배를 인정하고 미부 일족의 비밀에 관한 일부를 알려준다. 한편 쿄우와 아카리, 사스케는 유야를 구하기 위해 가던 중에 쥬리안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
| 29권에서 쿄시로가 쿄우의 몸에 들어간 후 새로운 홍왕이 되겠다며 선언하면서 유야를 데려가려고 한다. 쿄우는 쿄시로를 막으려하지만 태사로인 히시기가 쿄시로를 호위하고 쿄시로는 유야를 치료하기 위해 물러난다. 한편 호타루와 신레이는 아키라와 적호를 다시 만나서 태사로인 유안의 영토에 들어선다. 유안의 근위대사가 갑자기 나타나 4명을 데려간 곳은 유안의 집이었다. 유안의 가족과 한동안 같이 지냈던 호타루는 유안의 가족들과 과거를 회상하며 태사로 유안이 처한 상황과 이전 모습으로 되돌려 달란 부탁을 받고 유안과 맞붙게 된다. |
| 28권에 이어서 지하미궁에 흩어졌던 쿄우 일행들 중에 아키라와 본텐마루, 적호는 태사로인 도키토의 영역에 들어갔다. 본텐마루가 적호와 아키라를 구하면서 자신은 도키토에게 납치당한다. 한편 쿄우와 사스케는 지하미궁을 탈출하면서 유야와 아카리를 다시 만났지만 갑자기 유야의 친오빠인 노조무가 나타났다. 노조무의 몸에 노부나가의 혼이 깃든 상태였고 노부나가와 쿄우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노부나가에게 밀리던 쿄우에게 쿄시로의 부탁으로 갑자기 진짜 쿄우의 몸이 나타나고 쿄우의 혼이 깃들면서 상황이 바뀌어 결국 노부나가를 처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