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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과 디자인들은 매우 되게 잘 되어 있다. 웹을 개발 할 때에 디자인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개발하였고, 웹 디자인을 고려해보지 않았다. 아직 현재는 웹을 개발할 일이 많이 적지만, 후에 개인적으로 웹을 개발할 일이 생길 경우에는 디자인적으로도 잘된 웹을 개발할 수 있을 꺼 같다. 일단 웹 디자인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는데, 반응형 웹 디자인이라는 개념도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반응형 웹 디자인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날로 다양해지는 모바일 디스플레이들의 크기에 따라 웹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고, 이 책에서는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적용된 웹을 보여주고 있다는게 좋은것 같다. 전체적은 예제들을 통해서 웹디자인 적용 방법과 코드들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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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컴퓨터 공학이지만 교직을 꿈을 가지고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개발자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남들보다는 다소 늦게 개발자의 길로 들어오고 나서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처음 들어보는 기술들, 용어들 한 동안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과 모른다는 결핍에 시달리기도 했다.
개발자는 평생 공부해야하는 직업이다. 지금도 끝임없이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에서도 신기술을 채택하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디자인에 더 가까운 책일 수도 있지만 개발자는 웹 디자인에 대해서도 알아야한다. 또한 최신 기술을 반영하고 있으니 관심이 갔다. 반응형 웹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반응형 웹 디자인(RWD, Responsive Web Design)이란 화면 크기가 다른 각 디바이스(PC, 태블릿, 스마트폰)에 대해 최척화된 사이트를 구현하기 위한 제작 방법입니다.(p.16)
지금 대부분의 개발된 사이트는 웹 페이지 따로, 모바일 페이지가 따로 개발되어져있다. 관리하는 측면에서도 웹, 모바일을 따로 관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디바이스에 구애 받지 않고 각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페이즈를 1개의 HTML로 구현함, 화면 크기를 표준으로 하여 사이트의 전환을 실행함(p.16)이 최대 특징이다.
디바이스에 구애받지 않고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호기심은 충분이 채워졌으니 기술적인 부분들을 읽어나간다. 구성하는 기술, 반응형 웹 디자인의 장단점, 구축 사례까지 나와있다. 구축 사례 중에서 단연 웹디자인이 잘 되어있는 마이크소프트(http://www.microsoft.com)이 인상적이였다.
반응형 웹 디자인을 구성하는 기술인 미디어 쿼리가 흥미롭다. 미디어 쿼리(Media Queries)는 윈도우 폭, 그림 해상도, 디바이스 대상 등의 조건으로 HTML에 적용하는 스타일을 전환할 수 있는 CSS3의 신기능입니다.(p.17) 실제 예제 코드가 컬러로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고 직접 1개의 HTML로 PC, 태블릿, 스마트폰에 웹페이지가 뜨는 것을 보면서 실제로 반응형 웹 디자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웹디자이너, 퍼블리셔가 아니더라도 어렵지 않게 예제를 실습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HTML5+CSS3의 기초 지식과 기본 코딩을 통해서 기초 지식을 쌓을 수도 있다.
사이트 제작 워크 플로우와 사이트 설계의 기본에서는 사이트 제작을 하기 위한 설계, 플로우 등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웹 사이트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볼 수 있다. 반응형 웹 사이트는 기존의 사이트와의 어떻게 플로우가 다른지 알 수 있다.
두 챕터를 할애해서 반응형 웹 사이트 제작에 대해서 설명한다. 하나 하나 따라해보면 얼마나 재미있던지 모르겠다. 역시 아는 것이 힘이라고 css를 디자인 퍼블리셔의 영역으로 등한시 했으나 이제 보는 눈과 반응형 웹 디자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웹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고 쉽고 재미있다.
반응형 웹 사이트를 제작했으니 테스트를 해야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디바이스의 종류가 많다보니 실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를 할 수도 있지만 시뮬레이터와 에뮬레이터를 사용해서 테스트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반응형 웹 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한 편리한 도구 및 플러그인의 소개까지 300페이지 정도에 달하는 책인데도 구성이 알차다.
디바이스에 따라 다르게 웹 디자인을 다르게 제작해야했던 번거러움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앞으로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반응형 웹 디자인을 많이 채택하지 않을까 싶다. 웹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 참으로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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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낯선 출판사 책인 만큼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을 가지며 펼쳐 보았습니다.
역시 반응형에 대해선 기술적인 부분도 많이 중요하지만 설계 즉 기획적인 부분이 중요하단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보통은 전문적이 기술에 대한 서적이 많은 듯 합니다..)
모바일부터 설계하여 차츰 커지는 디바이스 해상도에 맞추어서 기획할 수 있도록 하며, 처음부터 어떻게 접근하고 무엇을 준비하며, 어떠한 디자인패턴을 가지고 갈건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다소 전문적인 기술은 담지 못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련 전문서적과 같이 보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소설 책을 읽듯이 차근차근 읽는것 만으로 머리속에 이렇게 만들면 되겠다? 라는게 상상되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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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 디자인, 정확하게는 반응형 웹 페이지 디자인에 관한 책이다.
요즘은 모바일 사이트도 기본으로 요구되는 시대에
반응형 웹 페이지는 HTML5 와 CSS3로 구현을 하며
전반부에는 이론적 설명을 예제와 같이 구성을 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반응형 웹 페이지를 설계하는 방법부터
비로소, 웹 페이지를 만든는 방법을 처음으로 습득한 기분이 들었다.
이론적인 설명도 탄탄하고
그리고, 반응형 웹 디자인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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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앱을 개발하다보면 항상 해상도의 난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특히 개발해야하는것이 PC용 웹이 있는 걸 모바일 앱으로 만들어야 할 경우에는, 모바일 웹으로 개발하고 "웹을 앱으로 둘러싸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는 분야가 "반응형 웹 디자인"입니다. 사실 반응형 웹 기술 자체가 나온지는 꽤 되었습니다. 제 기억으로 2년정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가 정리가 되지 않아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하다가 모바일 기기가 다양해지면서 비로소 널리 퍼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기술이나 방법의 차이는 있겠지만, 국내의 큰 포털 사이트들은 앱에서 내부적으로는 반응형 웹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의 개발로 멀티플랫폼(안드로이드, 아이폰)을 대응해야 하고 여러가지 해상도의 기기들(모바일폰, 태블렛)을 지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살펴 본 비제이퍼블릭의 "반응형 웹디자인"은 그런 궁금증을 충족시켜 주기 좋았습니다.
책 서론에는 모바일의 멀티디바이스에 대해 왜 생각해봐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반응형 웹에 대한 필요성은 책에서 예제로 보여주고 있는 그림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PC, 태블릿, 스마트폰의 화면입니다. 반응형웹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각 화면마다 이미지 크기를 다르게 넣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반응형 웹을 사용하면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반응형 웹은 기본으로 HTML5를 사용합니다. 모바일은 기본적으로 HTML5를 지원하므로 반응형웹이 타블렛 혹은 모바일폰 환경에 더 적합한 듯 합니다. 반응형웹은 미디어 쿼리라는 CSS3의 신기능을 사용합니다.
@media 미디어 타입 and (조건){} 인데 이 기본 문법을 사용해서 화면 크기에 따른 분기를 탈수 있도록 지정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완전 자동은 아니고 대응할 화면 사이즈를 미리 지정한 후 주도면밀하게 어떻게 해야할지 계획을 해야 하는 듯 합니다. 책에는 해당 분기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작성된 css 파일의 샘플은 다음과 같습니다.
반응형 웹은 앞서 미디어 쿼리를 사용한다고 하였는데, 이미지에 % 퍼센트 수치를 넣어 Flexible Images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가변성 있는 틀을 사용하여 해상도에 최적화 합니다. 이것을 Fluid Grid라고 합니다. 가변 레이아웃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레이아웃의 width를 잘 설계하여 선언해야 합니다.
물론 살펴보았듯이 반응형웹이 자동으로 모든걸 맞춰주는 것은 아니라 모든것을 해상도에 따라 설계를 해야하므로 개발에 어느정도 공수는 소요됩니다. 하지만 한번의 개발로 PC, 태블릿, 폰을 모두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인 듯합니다. 책을 따라 차근차근 공부해본다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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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반응형 웹디자인에 대해 기본 이론과 충분한 사례, 관련 툴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책이 얇고 그림 사례들이 많아서 2 ~ 7일 정도면 충분히 한권을 독파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반응형 웹 디자인이 용어가 익숙치 않아서 그렇지, 일반 웹개발자나 코더라면 한 두시간만 익히면 충분히 알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부분은 별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반응형 웹디자인을 개발하면 기존 보다 개발 시간도 많이 걸리고, 예외처리 및 테스트 힝목도 늘어나서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 사례 및 툴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서..
현재 제가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도 반응형 웹디자인으로 개편중인데.. (현재는 PC와 모발이 별도로 개발되어 있지요.) 이 책을 읽고 디자이너와 코더들과 한결 커뮤니케이션 하는게 편리했으며, 구축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어 여러모로 저한테 딱 맞는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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