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9%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체험 학습으로 만나는 가을
"체험 학습으로 만나는 가을" 내용보기
도서출판 핵교에서 출간 된 'STEAM형 교육의 완성' 시리즈 중 '가을'을 만났다. 8권이 출간 중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 시리즈를 여러 편 만났다. 체험학습으로 통합 교과 완성하기를 목표로 하는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모임인 '초등교과 체험연구회'에서 만든 책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 한 조카가 집안에 첫 초등학생
"체험 학습으로 만나는 가을" 내용보기

 

도서출판 핵교에서 출간 된 'STEAM형 교육의 완성' 시리즈 중 '가을'을 만났다. 8권이 출간 중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 시리즈를 여러 편 만났다. 체험학습으로 통합 교과 완성하기를 목표로 하는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과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모임인 '초등교과 체험연구회'에서 만든 책으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 한 조카가 집안에 첫 초등학생이라 주위에서 정보를 수집하거나 학습의 방향을 집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교과 과정이랑 연계 된 다양한 체험학습 장소와 관련 된 지식까지 함께 있어 유익했다.

 

이 책은 '가을'하고 연관 된 크게 5곳의 체험할 수 있는 장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5가지 체험장소와 연관하여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도 소개되어 있다. 각 대표하는 체험장소를 기준으로 하야 학습 목표를 먼저 제시한다. 이 학습 목표를 통해 체험장소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예측할 수 있다. 각 장소에는 주소와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도 기재되어 있다. 대표 체험장소는 내부 구조가 상세하게 그림으로 나타나있고, 각 공간별 어떠한 주제를 담고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적어 놓았다.각 체험장소가 가지고 있는 주제를 기준으로 하여 '가을'과 관련 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국립수목원을 통해서는 가을 숲에 대해 알아보며 열매가 만들어지는 과정, 다양한 식물들의 특징을 만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식물을 좋아하고, 단풍을 아주 종아하는 조카가 각 식물의 특징에 대해 알수 있는 부분이라 좋았다. 두 번째 경기도 박물관을 통해서는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볼수 있고, 설, 추석 같은 다양한 명절의 시초부터 음력과 양력, 24절기에 대해서 배울수 있다. 절기에 대해 배우고 나면 봄철, 여름철, 가을철, 겨울철에 관련 된 다양한 세시풍속과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거치는 일생의 중요한 시기들인 '일생의례', 다양한 옛그림을 통해 서민과 양반의 정서등도 알아볼 수 있다.

 

세 번째 청도 소싸움 테마파크도 흥미로운 장소 중에 하나인데, 식물을 좋아하는 것과 동시에 소싸움을 조카가 좋아하게 때문이다. 청도가 소싸움으로 유명하다고 하지만 이 곳 역시 유명하고 가까운 곳에서 소싸움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자주 보러 가서 가깝게 느껴지는 주제였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므로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는 주제이다. 소싸움이 책에 소개 된 것은 가을과 관련하여 추석의 유래를 알아보고, 추석의 민속놀이를 소개하기 위함이다. 소싸움 뿐아니라 역사에서 '소'가 가지는 의미, 소와 관련 된 다양한 이야기를 알려주고, 청도 소싸움의 역사도 알수 있다. 특히 책에 싸움소와 관련하여 좋은 싸움소의 조건과 '소의 뿔'의 다양한 모습과 이름이 사진으로 나와 있는데 단순히 보던 소싸움에서 이제는 소의 특징을 함께 고려하여 볼수 있을듯 하다.

 

네 번째는 우리 민족의 혼이 담겨 있는아리랑에 대한 '진도 아리랑 체험관'이다. 아리랑이 가을이라는 주제에 등장하는 것은 민요, 전통놀이에 대해 배우기 위해서이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에 관계된 민속놀이, 아리랑의 역사와 세계속의 아리랑,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각 지역마다 다른 아리랑의 특징과 관계된 설화등도 소개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 된 체험장소는 우리 농경 문화의 역사, 현재, 미래를 알수 있는 '평택 농업박물관'이다. 농업박물관은 수확의 계절인 가을하고 연관 시킬수 있다. 가을에 나는 열매, 곡식과 각 열매마다 다른 씨앗의 모습, 각 용도에 따른 다양한 농기구, 세시풍속, 벼농사의 과정과 쌀로 만든 음식까지, 각 체험 장소와 가을을 연계하여 많은 정보를 담았다.

 

장소만 소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 책 중간 중간 있는 <궁금해요>를 보면 나도 처음 접하는 재용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부모들도 보면 좋을 듯하다. 좀 아쉬운 점은 책 속에 기재된 사진 중에서 사진의 크기가 너무 작아 보여 주려는 특징을 알아보기 힘든 사진도 있었다는 점이다. 사진을 조금 크게 기재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다양한 체험 장소가 소개되어 있어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해 체험을 떠나면 좋을 것이다.

 

 

 

s****g 2013.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도장 쿵쿵 토합교과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발도장 쿵쿵 토합교과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가을도 다가오고, 초등1학년인 아들을 위해서 좀더 2학기엔 신경을 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있는 요즘, 통합교과연계하기 좋은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가을편" 이 눈에 띄더라고요.    [가을]이라는 주제로 갈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교과와 연계하고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
"발도장 쿵쿵 토합교과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가을도 다가오고, 초등1학년인 아들을 위해서 좀더 2학기엔 신경을 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있는 요즘,

통합교과연계하기 좋은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가을편" 이 눈에 띄더라고요.

 

 [가을]이라는 주제로 갈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교과와 연계하고 있다는게 가장 마음에도 들구요~

벌써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요즘,

체험학습다니기 좋은 곳을 소개받을수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정해진 체험학습지에서 소주제에 맞는 내용으로 다시 분류를 해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점도 맘에 들고,

지역의 제한성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본으로 소개 된 체험지 외에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으로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비슷한 컨셉의 박물관들을 한 주제에 3~4곳씩 소개해 주고있어 좋은듯싶어요.

 

 

 

풍요로운 야생 동,식물의 보물창고인 국립수목원을 시작으로

가을날씨와 생활에대해 알아보고, 가을에 달라지는 식물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체험학습과 통합교과학습을 자연스럽게 연결을 시켜주고있어 좋은것같아요.

 

 

 

 

 

국립수목원과 같은 같은 주제 박물관도 소개되어있어,

이책을 보는 다른 지역, 가까이 사는 지역아이들까지 세심하게 생각을 해놓았어요

 

 

그외에 경기도 박물관, 청도소싸움 테마파크등...

아이들 체험학습의 주제와 소주제로 나뉘어 체험학습을 하면서

통합교과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계하게끔 이끌어주고있어요.

 

 

 

 

 

마지막으로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워크북과 보고서와 양식이 들어있어요.

 

2학기 들어서면서 통합교과학습에 가장 도움이 되지않을까싶어 보게되었는데,

체험학습을 하면서 통합교과학습과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수있도록 되어있는게 가장 마음에 들었구요

워크북부터 아이들이 체험을 다녀와서 활용할수있는 보고서양식이 참 맘에 들었어요.

 

초등학교 들어가니, 이런 하나하나 체험할수있는곳이 무척 소중하게 느껴졌거든요.

자세히 소개와 함께 가까이 체험할수있는 곳을 찾아보면서

통합교과학습에 도움이 될수있을듯싶네요.

 

y****9 201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EAM형 교육의 완성-가을]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STEAM형 교육을 완성해가요
"[STEAM형 교육의 완성-가을]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STEAM형 교육을 완성해가요" 내용보기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습니다. 찌는듯한 더위에 어디를 나간다는 것이 싫어 아이들과의 체험도 다른때에 비해 그리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가을이 다가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어느때보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가을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교실 안에서의 수업이 아니라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들을 하기 위해
"[STEAM형 교육의 완성-가을]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STEAM형 교육을 완성해가요" 내용보기

이번 여름은 정말 더웠습니다. 찌는듯한 더위에 어디를 나간다는 것이 싫어 아이들과의 체험도 다른때에 비해 그리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가을이 다가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어느때보다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시리즈에서 이번에는 가을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교실 안에서의 수업이 아니라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들을 하기 위해 이 시리즈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매번 신간이 나올때마다 놓치지 않고 보려합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체험을 할때 가지고 다니며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으니 이번 이야기도 안볼수 없겠죠.

 

 

<가을>에서는 국립수목원, 경기도박물관, 청도소싸움테마파크, 진도아리랑체험관, 평택농업박물관을 만납니다. 이중에 아이가 가본 곳은 국립수목원밖에 없습니다. 가본곳이 없다고 섭섭한 마음이 드는 것이 아니라 가볼곳이 많이 있구나라는 반가운 마음을 가져봅니다. 청도는 가본적이 있지만 소싸움 테마파크는 가보지 못해 다음에 꼭 이 책을 챙겨 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곳은 진도아리랑체험관입니다. 전통국악기인 장구를 본떠서 만들었으며 각 지역의 아리랑을 보존하고 홍보하기 위해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진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의 아리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학습목표에는 가을이라는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활동들을 볼수 있습니다. 체험장소마다 구체적인 학습목표뿐만 아니라 실제 가 있는 것같은 자세한 안내와 아이들이 할수 있는 체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지역에 있는 같은 주제의 박물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도아리랑체험관 같은 경우에는 전북 남원의 국악의 성지, 경남 밀양의 밀양아리랑대축제를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같은 주제를 가진 박물관들을 체험해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에 이 시리즈를 만날때는 가보지 못한 체험장소들을 만날수 있을거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소개가 아니라 학습목표아래 아이들에게 좀더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할수  있습니다. 통합교과교육이라는 것은 교실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직접 가보면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이 책은 교과와 연계된 곳의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들이 말하는 STEAM형 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n******e 201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핵교"의 통합교과형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편"
"서평- "핵교"의 통합교과형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편"" 내용보기
올해 초등 1학년인 둘째의 교과서를 보고 있으면, 뭘 어찌 해주어야할지 답답하기 그지 없어요.   융합형 교육을 받아본 적도, 소위 창의력 교육도 받아본적 없는 엄마로써,   이걸 어찌 다루어주어야하나..   그래서 입학 후 얼마 있다가 고민끝에 모 출판사의 "통합교과서 학습시리즈"를 구입했답니다.   다소 분량이  많은 듯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역시나 공부쪽
"서평- "핵교"의 통합교과형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편"" 내용보기

올해 초등 1학년인 둘째의 교과서를 보고 있으면, 뭘 어찌 해주어야할지 답답하기 그지 없어요.

 

융합형 교육을 받아본 적도, 소위 창의력 교육도 받아본적 없는 엄마로써,

 

이걸 어찌 다루어주어야하나..

 

그래서 입학 후 얼마 있다가 고민끝에 모 출판사의 "통합교과서 학습시리즈"를 구입했답니다.

 

다소 분량이  많은 듯해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는데, 역시나 공부쪽에 관심없는 둘째는

 

진행이 참 힘들더라구요.

 

그리하여, 일단 그 학습서는 제껴두고.. 어찌어찌 하다가 2학기를 맞이하면서,

 

제 눈에 띄인것이 체험학습서로 유명한 도서출판 "핵교"의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편이었답니다.

 

이름하여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서평이벤에 신청해서 운좋게 받아보았답니다.^^

 

이 책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체험학습과 연결해서 여러 방면으로 관심을 유도하는 것에 있지 않나 싶어요.

 


목차에서도 알수 있듯이 가을과 관련해서 전반적인 개요, 박물관 체험, 확장내용까지..

3단계 step을 잘 밟아서 만드셨더라구요.




가을에 대한 짧지만 강한 내용들..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접근하고 느낄수 있는 추석을 넣어 이야기 해주시네요..



첫번째 체험지로써 가을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국립수목원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참에 아이들데리고 제대로 가을을 느끼고 와야겠어요.. ^^



국립수목원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이동경로를 기술해놓아서 이대로만 돌면 되니,

읽는이들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죠.. ^^;;



가을과 관련된 지식 소개..

짧은 과학책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이와 관련해서 호기심에 맞추어서 좀더 다른 과학책으로 확장 시켜주는것도 참 좋겠다 싶었답니다..^^




그 외로 확장해서 다른 수목원까지 소개시켜주고 있죠..

다 둘러볼수 있음 좋을텐데 말이에요.

눈으로도 일단 보고 만족해야할듯 싶어요..^^;;





또 다른 과학상식들..

흐름을 타면서 볼수 있고, 체험할수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접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보너스로 수목원 근처에 있는 유명한 유적지까지 알려주면서,

다시 앞전에 나왔던 내용과 연결시켜주시는 센스..

참 맘에 드네요..

 

 

첫번째 체험지로 간략하게 살펴보았는데, 목차에서도 알수 있듯이,

과학과 사회를 아우르는 책이 맞긴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학습서로써 공부해야하는 부담을 벗어나,

체험하고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이책 이야말로,

특히나 1,2학년에 맞는 steam 형 교재가 아닐까 생각되어지네요.

 

모든 체험지를 다 둘러보고 다니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책이라도 접해보고,

기회가 되면 함께 돌아다녀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이 책의 시리즈.. 미리 알았더라면 1학기부터 쭈욱~ 함께 보아왔을텐데,

그냥 흘려버린 시간들이 아쉽기만하네요..

 

그래도 내년에 다시 같은 주제로 다가가 주니, 미리 구입해서 함께 보는 것도 좋을듯해요.. ^^

s*******n 201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1,2학년 교과서의 핵심이라면 슬기로운 생활,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이 하나의 주제로 통합되어 배우게 되었답는 점입니다. 2학기에는 '가을'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은 통학교과와 연계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모색하고, 어떻게 STEAM형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번 주제는 '가을'인 만큼 가을이 어떤 계절인지를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1,2학년 교과서의 핵심이라면 슬기로운 생활,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이 하나의 주제로 통합되어 배우게 되었답는 점입니다.

2학기에는 '가을'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은 통학교과와 연계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모색하고, 어떻게 STEAM형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번 주제는 '가을'인 만큼 가을이 어떤 계절인지를 알려줍니다. '국립 수목원'을 소개하면서 가을의 늑징인 울긋불긋해진 단풍과 열매들을 구경할 수 있게 합니다. 국립수목원에서 어떤 것을 볼 수 있고, 어떻게 학습과 연계가 되는지도 알게 됩니다.

아이들의 궁금증도 해소되구요.

저역시 이번주말에 '국립수목원'을 아이들과 방문예정입니다.저역시 처음여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국립수목원'을 갈 예정이라고 하니 무척 좋아합니다. 자연속에서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변화를 아직 느끼기에는 이르지만,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평택 농업박물관'을 통해 배우게 됩니다.

조상들이 어떤 농기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농업이 발달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준 평택 농업 박물관은

이미 봄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그 때 사진을 보여주면서 얘기해 주니 참 새롭게 여겨지나 봅니다.

 

가을에는 풍성한 수확을 해서 추석이라는 절기를 맞이합니다. '경기도 박물관'에 가면 우리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풍슴, 세시풍속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절기와 명절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까이에 있는 '경기도 박물관'을 주말을 이용해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리고 추석에 하는 여러가지 민속놀이 중에 소싸움이 있다고 합니다.'청도소싸움테마파크'를 박문하면 소싸움과 소에 관한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고,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진도아리랑체험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도아리랑 뿐만 아니라 우리 고유의 정서와 한을 간직한 각지역의 아리랑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을 통해 여러 박물관과 테마파크, 체험관을 둘러보면서 체험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웠던 많은 것들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좀더 큰 배움으로 와닿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아이들과 체험하고 돌아온 후 다시한번 살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EAM 형 교육의 완성 가을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STEAM 형 교육의 완성 가을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ohsu1106/3017470523     지금의 아이들은 토요일에 학교를 안가서 더욱 필요한게 체험이라는 사실 사정이 되신분들은  1박으로 다른곳으로 여행도 다니시더라구요 ^^ 그런데 알지 못하고 가면  구경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체험도 하지 못하고 오게된느것 같아요  또  그런 쪽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알고자 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런 모든
"STEAM 형 교육의 완성 가을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ohsu1106/3017470523

 

 



지금의 아이들은 토요일에 학교를 안가서 더욱 필요한게 체험이라는 사실

사정이 되신분들은  1박으로 다른곳으로 여행도 다니시더라구요 ^^

그런데 알지 못하고 가면  구경도 제대로 하지못하고 체험도 하지 못하고 오게된느것 같아요

 또  그런 쪽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알고자 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그런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책이네여^6!1~~  []

저희는 가까운곳에 광주 박물관이 있는데  아이들이 어린시절 부터 한번씩

가는데   갈곳이 없어서 이곳은 가까운곳이 그곳이라서 ^^

 

하지만 켜서는  자세히 알지못하기에 잔소리 하게 되면 구경하고

 신기해하면서 보는데  이곳에서도

여러가지 체험을 하는데   아직 한번도 체험을 하지 못했느데

 기회기 된다면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데 생각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는게  아쉽더라구요

 박물관에서 하는데 홍보가 안되구요.  직접 홈페이지에서  알고 신청한 사람들이

 체험을 하는것 갔더라구요 .

 이번에 아이들 숙제가 이런 내용의 숙제인데

 알지 못해서  또 다른지방을 가서 구경하고 체험하고 오는것데  다른지방의 내용은 더욱 알지 못해서

 감히 엄두가 나지 않아서   포기 하는데  이번에   STEAM 형  교육의 완성  의  통합 교과 시리즈를 보고

 와 ~~!! []  신기하다 ][  처음 보는것도 있어서   어머 []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구나 하고 아주 신기해 했답니다. []

애들학교  교과서의 통합 교육으로   배우고 있는 내용의  중요한  체험할곳을   통합 교과 연계 20곳을  

 체험 학습지로 이책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답니다.

 

국립 수목원,  경기도 박물관,  청도 소싸움 테마파트,  진도 아리랑 체험관,  평택 농업박물관

천리포 수목원,  김해 민속박물관,  국악의 성지,  말양 아리랑대축제,  정선아리랑 학교 추억의 박물관,  청양 고추 문화 마을

군위 사과 역사관,  제주 감귤 박물관,    또 우리 지방에 있는 광주 민속 박물관 이랍니다.

처음들어보는 박물관도 체험관도 존재하네요 ^^ 신기해요 [] 소싸움 테마파크라 ^6^ @2~~!!

 

기회가 된다면 정말 애들 데리고 꼭  가보고 싶어요 !!~~  []






 









































n******6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출판 핵교]STEAM형 교육의 완성 _ 가을
"[도서출판 핵교]STEAM형 교육의 완성 _ 가을" 내용보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_ 가을,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초등학교 2학년 큰딸의 교과서가 올해 책이 모두 바뀌었어요~ 작년이랑 다른 교과서에 적응하는게 쉽지만은 않은데요. 사실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더 적응이 않되고 있네요..ㅎㅎ 통합교과서가 되면서 월별 주제별 학습을 하게 되고, 8월은 이웃을 배우고 있어요. 9월이 되면 가을을 주제로한 교과로 수업이
"[도서출판 핵교]STEAM형 교육의 완성 _ 가을" 내용보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_ 가을,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시리즈

 

 

 

초등학교 2학년 큰딸의 교과서가 올해 책이 모두 바뀌었어요~

작년이랑 다른 교과서에 적응하는게 쉽지만은 않은데요.

사실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더 적응이 않되고 있네요..ㅎㅎ

통합교과서가 되면서 월별 주제별 학습을 하게 되고,

8월은 이웃을 배우고 있어요.

9월이 되면 가을을 주제로한 교과로 수업이 진행될텐데요.

선행학습으로 "가을" 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도서출판 핵교에서 나오는 발도장 쿵쿵 통합교과 시리즈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은

가을을 주제로 가을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주말마다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체험학습장소를 찾아서 인터넷을 헤매고 다니는데요.

이젠 그러지 않아도 되니..어찌나 좋은지..ㅎㅎ

이 책 한권만 있으면 가을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겠네요.

 

 


 

  

 

 

 

통합교과와 연계한 체험학습이 가능한 20곳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국립수목원은 풍요로운 야생 동/식물을 볼수 있고,

경기도 박물관은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엿볼수 있는 곳이죠.

청도소싸움 테마파크, 진도아리랑체험관, 평택농업박물관도 처음 들어본 곳이라서

더 호기심이 생기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네요.

체험학습지마다의 특징, 소재지, 전시실 소개 등 자세하게 알려주니

가고 싶은 곳을 골라 출발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많은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먼저 책을 통해 알고 본다면 그냥 무턱대고 방문하는 아이들과는

다른 시선으로 보이게 될꺼라고 생각되요.

부록으로 제공되는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으로 체험학습지를 방문하고 돌아와

방문한 곳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체험학습다녀와서 보고서 쓰는게 어렵게 느꼈던 아이에게

체험학습보고서 양식까지 제공해주니...이젠 고민 없이 작성할 수 있답니다..ㅎㅎ

 

c*****o 201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 다가 오고 있군요. 이 책 한 권을 들고 어디론가 떠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은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을이라는 게절에 맞는 체험학습을 통한 통합교과을 완성시킬 수 있는 도움자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가을하면 떠 오르는 울긋불긋 예쁜 단풍들. 그 단풍이 한창을 이루게 될 나무가 좋은 여러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떠나기 좋은 계절 가을이 다가 오고 있군요.

이 책 한 권을 들고 어디론가 떠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은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을이라는 게절에 맞는 체험학습을 통한 통합교과을 완성시킬 수 있는 도움자료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선 가을하면 떠 오르는 울긋불긋 예쁜 단풍들.

그 단풍이 한창을 이루게 될 나무가 좋은 여러 식물원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디 식물만이 가을을 느끼게 하나요. 풍요로운 야생 동물의 모습들도 함께 볼 수 있는 국립 수목원과 해여림 식물원이 소개 되어 있고, 한국도로공사 수목원과 천리포 수목원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가을하면 떠오르는 우리의 명절 추석과 관련하여 우리 조상들의 생활모습을 살펴보고 생활의 지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민속박물관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경기도 박물관과 전통문화콘텐츠 박물관인 광주시립박물관 그리고 김해민속박물관.

또 가을하면 축제의 계절이죠. 최근 만들어진 축제가 아닌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다양한 놀이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새로운 체험이 될 청도소싸움을 경험할 수 있는 청도소싸움테마파크가 소개되어 있고, 과거 큰 축제에만 등장하는 남사당에 대한 소개도 있군요. 바로 남사당바우덕이풍물단의 소개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얼이 살아숨쉬는 우리의 노래 아리랑을 지역별로 그 특징을 살펴보며 알아볼 수 있는 진도아리랑 체험관과 정선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 밀양아리랑 대축제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 외에 수확의 계절, 결실의 계절 가을이라는 콘셉에 맞춰서 우리 농경 문화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평택농업박물관과 제주 감귤박물관, 군위 사과 박물관, 청양고추문화마을등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등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수목원 한 곳, 민속박물관 한 곳 정도는 이미 체험활동 코스에 넣어 방문을 했을 거예요. 하지만 아는 것 만큼 보고 듣고 느끼고 온다는 말이 새삼 와 닿는 책입니다.

미리 읽어보고, 혹은 여행에 가지고 가서 펼쳐본다면 더 많은 것을 얻어오는 체험활동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떠나기 좋은 계절이 오면 아이들과 룰루랄라 이 책을 손에 들고 떠나 보고 싶습니다.  

c******6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이 되었다. 지난 여름에 정말 무더웠는데, 가을에 어떻게 자연환경이 변화될 것인지에 대한 상상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것 같다.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는데, 아이들에게 가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주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도 몇가지 떠오르지가 않는다. 단풍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고, 가을의 추수에 대해서, 열매들, 과일들에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내용보기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는 시점이 되었다. 지난 여름에 정말 무더웠는데, 가을에 어떻게 자연환경이 변화될 것인지에 대한 상상만 해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것 같다.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는데, 아이들에게 가을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해주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도 몇가지 떠오르지가 않는다. 단풍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고, 가을의 추수에 대해서, 열매들, 과일들에 대해서 외에는 그렇게 특별히 설명할 수 있는 것들이 그렇게 떠오르지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었다. 가을하면 우선 아이들에게 명절, 즉 추석이라는 명절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추석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알아보고 추석을 맞는다면, 어쩌면 추석의 의미가 이전과는 많이 다르게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보기도 한다.
나이에 따라 송편을 먹는다. 이런 이야기는 처음들어 본 것 같은데, 참 재미있는 이야기인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가을이 되면 가을을 느끼기 위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가볼 만한 곳들을 고민하게 되는데, 그런 고민들을 가볍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포천에 있는 국립 수목원에 가면 가을의 변화에 대해서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수목원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이번 추석에 고향에 가면 우리 고향집과 가까운 천리포 수목원에 연락을 해서 한번 방문해 볼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면서 수목원의 변화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체험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되었다.
가을하면 무엇보다도 추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 과거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추수를 하면서 살아왔는지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박물관을 한번씩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택 농업박물관이나 경기도 박물관에 가면 아이들에게 그렇게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조상들의 지혜로운 모습들, 삶의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보게 되었다.
사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주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부모들로서는 막막한데, 이런 책들이 출판되면 아이들의 교육도 교육이지만 부모들에게 더 유익한 것 같다.

 

i*******2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내용보기
올해부터 통합교과로 1,2학년 교과서가 개정되었지요. 그래서 계절별 주제에 관한 수업교재가 생겨나고 체험학습을 통해 책 내용을 이해시키는 과정이 늘어났어요. 1학기에는 봄, 여름 이였는데, 2학기에는 가을, 겨울 이라는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해요.   아직 날이 더워 가을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개학을 하고 오늘부터 2학기 도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가을"" 내용보기

올해부터 통합교과로 1,2학년 교과서가 개정되었지요.

그래서 계절별 주제에 관한 수업교재가 생겨나고 체험학습을 통해 책 내용을 이해시키는 과정이 늘어났어요.

1학기에는 봄, 여름 이였는데, 2학기에는 가을, 겨울 이라는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해요.

 

아직 날이 더워 가을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은 개학을 하고 오늘부터 2학기 도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학교 수업과 관련되어 체험학습을 많이 하려고 노력중인데 체험장소를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그냥 넘길때가 많았는데, 도서출판 핵교에서 나온 [STEAM형 교육의 완성]의 책에서는

교과서에 도움되는 체험장소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이번 2학기에는 핵교도서 때문에 갈 곳이 많아진것 같네요.

 

 

체험학습으로 통합교과 완성하기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

 

 

가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나뭇잎 색깔이 바뀌는 것이겠지요.

단풍구경을 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산으로 가는것도 좋지만, 산이 힘들다면 수목원으로 가는것도 좋답니다.

가을 책에서는 '국립수목원'에 대해 어떻게 관람하면 좋은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가을' 이라는 주제와 맞게 아이들이 수목원에서 관찰할 수있는 것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고,

짤막한 질문과 답변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내용에 대해 알려주고 있네요.

 

 

가을에 열리는 열매를 찾아봄으로써 그냥 지나쳤던 나무에 어떤 열매가 열렸는지도 관찰할 수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는 체험학습 장소는 경기도 박물관이에요. 경기도 박물관에는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우리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있는 장소예요. 경기도의 문화를 연구, 보존하고 있는 경기도 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재와

유물도 전시하고 있어 조상들의 생활과 그 속에 묻어 있는 풍습과 지혜도 찾아 볼 수 있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세시풍속과 24절기도 함께 알아볼 수있어요.

 

 

추석의 한달도 남지 않았는데, 가을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의 유래와 추석에 하는 일, 민속놀이,

또 음식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알고 있던 아이들도 학교에서 배오는 내용에 맞게 참고 도서로 이책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밖에도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을]책에서는 더 많은 가을에 대한 정보와 체험장소가 담겨있어요.

가을에 탐구할 수있는 것들과 알아야 할 상식도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자료가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b******7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