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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 보면서 행복해지는 행복교과서!
주니어 김영사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
중학교 행복 수업 교과서로 채택된 행복 교과서가 만화로 태어난 났어요. 바로~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
행복 요리사가 되기 위한 지침서! 세상에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요즘 어떤 광고에 보니까~ 옷을 잘 입지 않아도 말을 잘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행복한 사람일거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처럼~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하고~ 행복한 사람이 내뿜는 시너지는 엄청난것이 아닐까 싶어요.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내게 행복이란 ( ) 이다." 저에게 행복이란 가족입니다..^^
주니어 김영사의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실천해야 할 기본 원칙들을 알려줘요. 주인공 찬이 또한 행복의 9가지 원리를 한가지씩 배워가요. 찬이가 행복의 9가지 원리를 배워가는 이야기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행복의 9가지 원리를 만나게 되요.
행복의 9가지 원리 가만히 읽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거 같아요..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진짜 행복이란 무엇이며,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작가 이종규 -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의 등장인물
주인공 찬이가 집을 잃은 개 해피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들가 펼쳐져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속에서 찬이는 행복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느끼게 되요.
주인공 찬이의 아빠는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행복한 의사 선생님이에요. 찬이는 아빠의 편지를 받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아빠는 편지속에서 찬이에게 남을 행복하게 해주고,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고 이야기해요. 그후로 찬이는 행복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고, 아빠 말대로 행복을 연습해서 행복해져야겠다고 다짐해요... 그런데, 행복이 무엇일까요? ^^
찬이는 선생님께 행복이 무엇인지 여쭈어 봐요.
찬이 : 공부를 잘하고, 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 게 행복인가요? 쌤 : 그건 행복이 아니라 '행복의 조건이란다. 행복은 물질적인 게 아니야. 이유없이 행복한 것이 진짜 행복이지.
찬이는 유연히 떠돌이 개 해피를 만나게 되면서~ 해피에게 주인은 찾아주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겪게되요. 그 과정에서 찬이는 물론, 찬이의 주변사람들도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서서히 느끼게 되는 과정이 참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를 만나기 전까지는 중학교 행복 수업 교과서가 있다는 것도 몰랐어요. 그런데, 참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경쟁속에서 각박하게 지내고 있는지 행복 수업 교과서가 있다니... 조금은 씁쓸해지더라구요. 그렇지만, 자신만을 알고, 경쟁속에서 점점 각박해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 수업을 할 수 있다니 그것도 반가운 일인것도 같아요.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는 참 재미있게 읽게 되면서도 마음 한켠에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깨달음을 주는 행복 길라집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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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니 ? 너에게 행복이란 ?” 참 아이에게 묻지 않게 되는 질문이다. “숙제했니 ? 할일했니 ?” 요즘아이들 유난히 똑똑하여 웬만한 질문에는 척척 박사급 대답이다. 헌데, 가장 근본적인 문제 , “행복”에 관한 질문을 접하면 어떤 대답들이 나올까 ?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만화다. 이것조차 만화로 접할 만큼 그렇게 요즘 세대가 건조하다는 것을 인정하긴 싫지만, 흐름을 인정하고, 이렇게 나마 , 아이들에게 , 잠시의 여유를 느끼게 하고, 또 “자신의 가슴에 뭉클함이 이는 *경험*을 해주게 하는 만화다.
요즘 엄마아빠의 간섭이 부쩍 싫어진 사춘기 초입의 우리 큰아이에게 행복이란, 우정이다. 아무리 무서워도 친구가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
요즘 친구말을 절대 신봉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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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에게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하고 물으면 10중 절반이상은 아이가 행복해지는 것을 원하고 또 바란다고 해요. 그런데 그 행복이라는 것... 부모가 바라는 행복은 아이들이 생각하는 행복과는 참 많이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아직 어리니 많은 것들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아이들의 미래는 지금의 부모의 모습과는 다른 삶을 살기를 원하고 그 것이 마치 행복인 듯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누구든 무엇이 행복인지... 어떤 것이 진짜 행복인지 알아가는 과정이 참 쉽지 않지요. 그래서 이런 행복교과서가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아요.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도 엄마도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흥미롭고 재미있게 말이죠.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만화라는 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책이지만 길고 딱딱한 이야기로 전달한다면 그 의미를 다 받아들이기에 어려움이 있겠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접근하니 전부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흥미롭게 행복 수업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네요.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는 친구들과 노는 것이 중요한 찬이가 주인을 잃은 강아지 '해피의 주인을 찾아주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 과정 속에서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배워가는 이야기예요. 우리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어요. 이 이야기 안에는 행복해지기 위해 실천해야 할 9가지 원리가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이야기되고 있어요.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행복 교과서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참 좋습니다. 학습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이탈리아에서는 초등학교 교과목에 행복 수업을 진행하면서 수업을 통해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배우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 또 한 전국의 200여개 중학교에서 행복 교과서로 행복 수업에 참여하고 있고, 초등학교에서도 행복 수업의 참여가 더욱 더 활발해질 전망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에게도 행복 수업을 전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용을 곱씹으며 반복해서 읽고 행복의 9가지 원리를 되새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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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예전에야 먹고 살기 바빠서 그런 단어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젠 먹고 사는 것 보다는 삶의 질을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행복이란 과연 뭘까요 어떤 이는 돈이 많은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집이 있는 거라고도 말하며 어떤 이는 건강할 때 행복하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은 행복을 위한 조건이지... 행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요. 행복은 마냥 기다리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닌 우리들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고, 감사하며, 나누고 베풀고, 용서하면서 자신이 세운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려갈 때 행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답니다. 이런 행복의 원리들을 아이들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풀어 쓴 이 책은 11살 강찬이가 주인을 잃어버린 해피의 주인을 찾아주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있네요. 그 와중에는 강찬이에게 조언을 해 주는 경비 할아버지도 있고 행복해지는 법 또한 연습을 해야 함을 알려주는 아빠도 있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요. 처음 그림을 보면 아주 가벼운 듯한 느낌이 들지만 그 내용 속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근본 적인 방법이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네요. 행복은... 행복해 지기 위해 노력하는 자만이 느낄 수 있다는 거..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부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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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너무재미 있어서 쟈니가 21번을 읽은 책이다.
강찬이의 아빠는 의료봉사로 아프리카로 떠난다. 찬이는 '행복을 연습하라!는 아빠의 메시지를 받고 행복이 무엇이고 행복을 연습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으려고 한다. 그때 해피라는 강아지는 길을 잃고 찬이와 마주하게 된다. 찬이는 해피가 마음에 들어 엄마에게 해피와 함께 살고 싶다고 하지만 아파트라는 곳은 동물을 키우기 쉽지 않은 곳이라 엄마는 반대하고 찬이는 집을 나간다. 엄마와 경비아저씨는 찬이를 찾아 헤매고 결국 놀이터에서 발견한다. 경비아저씨는 해피를 너무 좋아하는 찬이를 위해 일주일 동안 해피를 돌보기로 한다. 해피는 일주일동안 경비실에 있다가 주인이 찾으러 오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찬이는 엄마에게 내가 행복해지길 원하냐고 묻는다. 찬이는 해피가 행복해야 내가 행복할 수 있을거라 말한다.
찬이는 악몽을 꾸며 맹견수 아저씨가 해피를 죽이려고 하는 것을 막으려다 넘어지고 주사를 놓으려는 순간 꿈에서 깨어난다. 찬인 악몽을 꾼 후 '너와 나의 행복을 위해서'라며 해피의 주인을 찾으려고 한다. 찬이는 해피의 주인을 찾는 전단지를 만들고 주인에게 연락이 오기를 기다린다.
드디어 해피 주인인 듯한 시각장애인에게 전화가 오지만 해피의 진짜 주인은 아니었다. 찬이는 다른 개와 비교하여 해피에게 원반 받는 것을 가르쳐주려고 하지만 결국 그것은 찬이의 욕심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찬이는 다른 개와 비교한 자신을 뉘우치고 반성한다. 찬이의 말에 공감이 간다. "비교하는 건 전혀 행복하지 않아, 이제는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을 거야. 난 지금의 너로 만족해."
경비실에서 키우던 해피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어린 아이들이 해피를 무서워해서 부모들이 항의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더이상 경비실에서조차 키울 수 없게 된 해피와 찬이는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날 아파트에는 도둑이 들고 그 도둑은 아이를 인질로 잡아 난리를 치고 그 순간 해피는 용감하게 도둑에게 달려들고 도둑과 싸우게 된다. 도둑은 소화기로 해피를 치게 된다. 해피의 도움으로 도둑을 잡는 데 성공하고 경찰서에서 도둑의 사연을 들으니 아이들은 도둑을 용서하기로 한다. 드디어 해피의 진짜 주인을 찾을 수 있었고, 해피는 주인에게로 돌아갔지만 찬이는 종종 해피와 만나 놀 수 있게 되었다. 찬이는 아빠가 남긴 메시지의 해답을 알게 된다.
"행복은 바로 즐거움이에요."
오랜만에 가슴 훈훈해지는 만화책을 읽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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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행복수업 교과서로 채택된 <행복교과서> 를 만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원책인 <행복교과서>는 행복의 개념을 정의하고 행복하기 위한 원리 9가지를 항목별로 해석한 책으로 행복의 원리를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그 원리를 보여주는 사례를 들고 사례를 생각해보면서 행복원리가 어떻게 현실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그래서 좋은 내용이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 있지요.
<행복교과서>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원리로 감사하기/관점바꾸기/비교하지 않기/목표세우기/음미하기/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용서하기/몰입하기/나누고 베풀기 를 들고 있습니다. 이 9가지 항목을 강찬이와 유기견 해피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들고 이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한 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찬이는 아프리카로 의료봉사를 떠난 아빠의 편지대로 "행복해 지는 방법을 연습하기" 위해 고민합니다. 그러던 중 길을 잃은 해피를 만나 해피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노력하면서 "행복"의 의미와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깨달아갑니다.
우리들을 종종 행복과 행복의 조건을 헷갈려합니다. 그래서 돈이 많고 몸이 보기 좋고 공부를 잘하면 행복하다고 여기고 이를 목표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행복의 조건이기는 하지만 행복 자체는 아니지요. 요즘 행복지수가 낮은 청소년들이 많다는데 기나긴 인생에서 행복하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해서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가꾸도록 노력하는 방법도 일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어려서 부터 물질적이지 않은, 행복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태도를 가지고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도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점이 아닐까 합니다. 행복의 원리는 어려서부터 알아두면 평생을 자기자신을 행복하게 만들며 살 수 있는 인생의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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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무엇일까? 딱 무엇이라고 정의내리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런 행복이라는 의미를 아이들은 어떻게 알고 있을까? 궁금해진다.
만화로 배우는 행복 교과서는 아이들에게 행복의 의미를 전달해 주고 있다. 책속의 주인공 강찬은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그리고 행복해지고 싶다. 과연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래서 친구들에게 선생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묻고 다닌다. 아이들에게 행복은 공부잘하고 건강하고 돈 많이 버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하지만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행복의 조건이었다는 것, 행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이유없이 행복한 것이 진짜 행복이라는 것을 배운다.
행복은 어떤 조건 속에서도 행복해질수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행복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태도라는 것, 행복은 스스로 가치 있게 생각하는 목표를 추구하는 중에 얻을 수 있다는 것 등 강찬은 이러한 말들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 우연히 주인을 잃은 개 해피를 만나면서 강찬은 해피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해피와의 시간속에서 마냥 행복했던 강찬은 예슬이의 강아지 쪼꼬를 보면서 왜 해피는 쪼꼬처럼 못하는것일까? 비교하게 되고 결국 해피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하지만 해피는 그런 강찬이 아플때 곁을 지켜주고 함께 해주어 강찬을 반성하게 만든다.
또한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싸늘한 마음까지도 녹이고 친구가 되어간다. 누구에게 용서받기도 하고 누군가를 용서해야 할 순간이 온다는 것도 배우게 되는 강찬. 강찬은 해피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해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의 기쁨도 경험했고, 행복이 곧 즐거움이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행복은 어떤 것인지 단편적이긴 하지만 그 의미만을 제대로 전달해 줄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만화로 읽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현재의 모습에 불평불만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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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행복하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누구라도 이런 질문에 선뜻 대답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 저나 우리집 꼬맹이들도 이런저런 불평 불만들이 많은 투덜이들이지만 책속의 주인공 찬이와 해피의 이야기로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행복한 것들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말 그대로 행복교과서네요
책속의 주인공이 민우와 비슷한 또래기도 하고 고양이나 강아지를 기른다는 공통분모가 있기에~ 일부는 더 공감가지 않았는가 싶어요
평범한 초등학생 찬이가 아프리카 봉사를 떠난 아빠에게서 받은 편지로 행복이란 무엇이고 그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스스로 자문하며 지내던 어느날 길을 잃은 귀여운 해피의 주인찾기로 이야기는 시작하고
저마다 행복의 기준이 달른것 처럼 찬이의 친구들도 행복의 기준은 모두 달랐지만
우연하게 길잃은 강아지 해피의 주인이 시각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불행한 조건에서도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찬이의 모습
진정한 행복이란 나눔할 수 있고 작은것이지만 만족할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임을 알게 되는 찬이의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이 책으로 행복의 행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원칙들을 가르쳐주니 민우군과 함께 기억해 두고 실천해 보려 하네요
행복은 (좋은 것을 보게 하는 안경)이다- 관점 바꾸기 행복은 (고마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다- 감사하기 행복은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비교하지 않기 행복은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 이다)- 목표세우기 행복은 (작은 기쁨을 충분히 즐기는 것이다)-음미하기 행복은 (하고 있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 몰입하기 행복은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정을 나누는 것)-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행복은 (이웃을 웃음 짓게 하는 것이다)-나누고 베풀기 행복은 (남을 이해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용서하기
찬이의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어떤 어려움이나 슬픔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관점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 작은 것들에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알아가는 과정들이 기존의 흥미위주의 학습만화들과는 다른 특별한 인성교육만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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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행복이란 ( ) 이다." 살면서 행복이 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며 사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러다 보니 저 말칸을 채우는데 한참을 고민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아홉 살 우리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는 1초도 생각 안 하고 바로 튀어나오는 말이 "돈 모으는 것" 이라고 하는데 ㅎㅎ 책에도 나오지만 그건 행복이 아닌 행복의 조건 중의 일부일 뿐.
행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행복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행복을 배우고 연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한다. 진짜 행복은 무엇인지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바라본 책 <만화로 배우는 행복교과서>
나만의 행복 찾기는 스스로 가치 있게 생각하는 목표를 추구하는 중에 얻을 수 있다. 의미 있는 목표
세우기를 통해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 노력이 중요하겠다. ![]() ![]() ![]() 남과 비교하지 말고 과거의 자신과 비교하라는 부분은 정말 가슴 뭉클~ 아이도 그 말에 힐링을 받는듯한 느낌이다. 예전엔 곱셈구구 전혀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은 알잖아 하면서 엄청 뿌듯해하며 ;; 빙긋 웃는 녀석. 중학교 행복 수업 교재로 사용하는 <행복 교과서>를 초등 어린이의 시선에 맞춰 만화형식으로 재구성된 책으로 절대 유치하지 않은 효과만점 만화 교과서! 행복의 9가지 원리를 소개하며 그 원리가 각각 동떨어지지 않게 하나의 큰 스토리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유쾌함 속에 생각의 힘을 함께 맛보며 눈을 떼지 못하고 끝까지 읽어나가게 된다. 내 아이는 지금 행복한지... 인생의 기초체력인 행복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지..
아이 책을 통해 나 역시 가슴 뭉클함을 느끼며 많은 생각을 해 본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