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네요.
큰 주제별로 나누었지만 결론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다가 오네요.
특히 부모님에 관한 글들은 읽으면서 논물나게 하는 부분이 많네요.
그리고 우리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사소한 부분이지만 놓치고 있었던 걸
깨닫게 해 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그리고 우리의 조그만 배려가 다른 사람에게 큰 위로가 되어 주는 에피소드는 지금
살아가는 내모습을 반성하게 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