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둘째치고 번역이 너무 엉망이다.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번역 퀄리티로 인해 재미있어야 할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의 수다가 전혀 알아 먹을 수가 없다. 별 한개 주는 것도 아까움. 이런사람이 전문 번역가라는게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다. 편집자는 이걸 읽어보고도 이상하다는걸 몰랐을까? 이게 시중에 판매 된다는게 이상하다. 그래도 이걸 사서 읽으며 얻은 점은 있다. 양승준 번역가의 작품은 거르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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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콤비의 대망의 완결이네요!! 처음에 원서로 보면서 두 캐릭터의 입담에 지쳤었는데 번역본이 나온다는 소식에 환호했습니다. 말많은 두 캐릭터를 어떻게 번역해냈을지 궁금했는데 찰진 번역들이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9권으로 완결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매우 큰 상황이네요. 언젠가 또 두 콤비가 만나는 작품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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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우정의 로드트립은 벌레에 휩쓸려가버렸네요. 그래도 스파이더맨이 데드풀에게 맞춰주기도 하며 둘이 좀 더 친해졌으니 성공한 느낌이납니다. 둘의 조합이 점점더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슈도 안 나오는데 단행본은 너무 느리게 나와서 아쉽네요. 이슈라도 자주 나오면 좋겠는데 이제 이슈는 아예 발간을 안하나봐요. 다음 단행본은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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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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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9: 이벤트풀운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거대한 크로스오버 이벤트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들은 이벤트의 규칙을 깨고 빠져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이 과정에서 데드풀이 잘생겨지고 스파이더맨과 어울리는 등 묘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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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 7: 두 아빠는 마블 코믹스의 그래픽 노블로, S.H.I.E.L.D.의 휴업 기간 중 LMD 드풀 로봇 군단에 전력을 공급한 어둠의 기술을 파헤치는 이야기네요. 로비 톰슨이 글을 썼으며, 메리 파커가 LMD 개발 프로그램의 중심에 있다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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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데드풀 Vol. 6는 마블 그래픽 노블로, 로비 톰슨이 글을 쓰고 스콧 헵번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이 책은 현재의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짝퉁 데드풀과 맞서 싸우는 동안, 미래의 늙은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이 과거 자신들이 저지른 일의 여파로 곤경에 처하는 이야기와 함께, 두 시대의 인물들이 하나로 합쳐지는 사건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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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의 쉴새없는 수다로 독자를 지치게 하는 히어로 콜라보레이션 코믹의 시리즈 볼륨5입니다. 그런데 서점에 재고가 없는지 바로 다음날 안오고 2일 지나서 책이 배송이 되네요. 인기가 없는지 아니면 나온지 오래되서 재고가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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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오랬동안 산다 산다 해놓고 안샀는데 드디어 질렀습니다. 원래 이것 말고 특별판이 있었는데 그것을 사려고 했지만 오래되어서 그런지 이제는 절판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스파이더맨과 데드풀의 쉴새없는 코미디가 너무 좋습니다. |
| 너무 옛날 작품이 수록됐을까봐 구매를 망설였는데 초반을 제외하면 닥터옥의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 등장하는 에피소드까지 들어가 있다. 몇몇 에피소드는 연속되지만 대부분은 띄엄띄엄이라서 스토리 파악은 어렵다. 거기에 두 캐릭터의 개그가 워낙 정신없기도 해서다. 작화 스타일이 다양한 건 장단점이 있다. 예술만화 스타일은 슈퍼히어로물에 안 어울린달까. 다른 단행본과 중복되는 이슈는 없는 것 같아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