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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블나우 시리즈는 e book 대여로 먼저읽고 책을 산 경우인데 4권중 가장 재미있고 마블나우의 가장 핵심적이고 재미있는 부분이 vol3 권에 들어가 있어서 이책을 사게 됐었습니다. 그림또한 가장 화려하고 잘그려줘서 만족감이 가장 컸던 것도있었습니다. 작가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간판 작가 댄 슬롯 인데 스파이더 아일랜더로 유명한 작가 입니다.그림은 올리비에 코와플 프랑스 펜슬러 이고어벤져스x엑스맨 코믹스 에서도 중간중간 괜찮은 그림들이 보였었는데 그의 그림들이 였었더라구요. 멀티버스를 가로지르며 악인 인헤리터즈가 스파이더맨들을 학살하기 시작하고 이러한 상황에 모든 스파이더맨들은 힘을합쳐서 악인 가족들과 맞서는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흥미진진한 스파이더맨 생존기를 마블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vol3 권으로 만끽할수 있는 아주 재미 있었던 이벤트 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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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소니의 스파이더버스 애니만큼 기대하면 안됨!! 수려한 작화와 여러 버전의 스파이더맨이 협업한다는 것 외에는.. 마블나우 스파이더맨의 큰 대단원. 이슈판으로 구매하던 마블나우스파이더맨이 었지만 스파이더버스 직전까지만 발매되고 이후에 페이퍼백으로 발매된 아이. 만약에 계속 이슈판으로 나왔다면 진작에 구매했을 것이지만 페이퍼백 판 3권 중간까지만 이슈로 내고 애매하게 끝내버린데다 마블나우 스파이더맨을 이해하기에는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특히 슈패리어 스파이더맨-당시에는 구매 포기. 그러다 소니의 뉴유니버스 애니에 꽂혀서 초판 6쇄에 구입. 위에 썼지만 결론 부터 말하자면 실망. 스파이더버스의 핵심 키워드인 스파이더토템이라는 개념이 너무 초자연적이라 마블의 일반적인 멀티버스 개념과 중복되면서도(여러 세계의 스파이더맨) 상충되는(다른 멀티버스와 다른 마법적인 세계관의 빌런 몰런 가족들)면이 많아서 좀 혼란 스러운 데다가 너무나 많은 스파이더맨이 등장해 난잡한 와중에 다른 관련 이슈들을 홍보하는 것이 피로감을 가중 시킨다. 이후에 나온 재탕 스파이더겟돈은 엉 엉망이라는 평이 많지만..난 또 사서 보겠지 ㅜㅜ 어쨋든 단일 수퍼히어로로 이런 여러가지 시도가 가능하다는 것은 스파이더맨의 엄청난 인기를 반증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뉴유니버스나 노웨이 아웃같은 명장이 나온다는 것을 새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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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거미와 만난 한 남자는 그.거미에게 풀리면서 몸에서 변화가 일어나 거미의 민첩함이라던가 거미처럼 몸이 가벼워지는 의미로 거미인간이 되었습니다.일반적인 학생이라면 자신의 이런 능력을 안좋게 사용할수도 있었지만 파커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살아가는 곳에서 영웅적인 인물 이 됩니다.이번 만화 에서는 피커와는 많이 다른 한 여성이 등장하는데 이 여성 역시 공중에서 조금더 자유롭다는것에는 파커와 같으나 파커와 성격이 다른 여성 입니다.야성적인 늑대 같은 그녀의 모습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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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블코믹스에서 올 뉴 올 디퍼런트 마블이라고 새롭게 리런칭하면서 처음 나온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의 책입니다. 이 바로 전 스토리는 그 이름도 유명한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이었죠. (지금 마블 프레쉬에서 다시 또 한 번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을 연재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 책에서 기억에 가장 남는 부분은 아무래도 안나 마리아였네요. 매력적인 여자 등장인물입니다. 닥옥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이 하죠. 다음 편에서는 안나 마리아의 이야기도 조금 더 다루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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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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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편입니다.
사막, 13년전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떤 과학 박람회에서 방사선 실험 중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거미 한 마리가 우연하게도 방사능의 엄청난 양을 흡수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죽어가던 거미는 가장 가까이 있던 생명체를 물고 마는데요. 방사능을 흡수한 거미이다 보니, 엄청 뜨거웠습니다. 거미에 물린 사람은 거미가 뜨거워서 놀라게 되네요. 머리까지 어지러워진 피터파커입니다.
1편 볼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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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나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입니다.
오래 전에, 우리가 사는 세상과 비슷한 어느 곳에서 글로브 극장이란 곳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유랑극단인 왓손느 가족이 런던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던 바로 그곳인데요. 우리의 주인공 스파이더가 거미줄을 이용해 온갖 묘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거미줄로 촛불을 끄는가 하면, 사람들이 달려들자 이걸 다 피해 가면서 묘기를 선보이고 있네요.
2편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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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피터파커는 아직 자는 중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전화가 울리는데요. 제이머슨 국장의 전화였는데요. 암스트롱 공원으로 빨리 오라면서 어느 초인이 난리를 치고 있다고, 빨리 사진 박아오라고 소리칩니다.
지금 바로 간다면서 파커는 거미줄을 타고 날아갑니다. 자기 이름이 몰런이라고 밝힌 작자가 스파이더에게 공격을 가하네요.
마블 나우 3편 잘 봤어요 |
| 편하게 e book으로 보니 아들이 좋아하네요. 차량으로 이동할 때도 휴대하기가 편하니까 더욱 그러한 듯요^^ 마블의 영화도 좋아하지만 이 만화 시리즈도 좋아하는 저희집 아들같은 독자를 위해서 e book에도 업데이트 많이 해주셔요. 세트보다 이렇게 낱권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용^^ 어쨌든 저희 아들은 이 책 너무 좋아해요. 단숨에 읽어 내려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