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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SOS 과학 구조대 -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SOS 과학 구조대 -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이러스가 어떤 건지,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그 대비책에 대해 재미있게 풀이해 주고 있는 만화책이예요. ​ ​​우리 쭈니와 같은 어린 아이도  ​ 바이러스는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나쁜 거라는 것쯤은 알 정도로, 사회적으로 이미 관심도가 높아진 대상이 바이러스이기도 하지요. ​ 여섯 살 난 쭈니에게, 이 책을 통해 쭈니보다 조금 더 큰 누나와
"SOS 과학 구조대 -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내용보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이러스가 어떤 건지,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그 대비책에 대해 재미있게 풀이해 주고 있는 만화책이예요.

​우리 쭈니와 같은 어린 아이도 

 바이러스는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 나쁜 거라는 것쯤은 알 정도로,

사회적으로 이미 관심도가 높아진 대상이 바이러스이기도 하지요.

여섯 살 난 쭈니에게, 이 책을 통해

쭈니보다 조금 더 큰 누나와 형아들이 바이러스의 위험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를 보여주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심어주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긴 내용이지만,, 글씨를 잘 읽지 못하는 쭈니이지만,,

바이러스가 뭔지 조금은 안다고~ 아는 척해가며 함께 봐주는 모습이

참 대견하면서도 웃겼답니다. ^^

 

 

 

한 권의 책은 총 9화로 전개되고 있어요.

9개의 소제목 아래에는 각각의 부록 내용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소제목들만 보고도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대략 짐작할 수 있겠습니다~

 

 

 

다소 과장된 표정의 등장 인물들이 재미있게 소개되고 있어요.

구슬기, 컹크스, 소룡, 한우주.

요 네 아이들이 바로 SOS 과학 구조대 아라반 학생들이예요.

발게이츠는 SOS 과학 구조대의 총대장,

스티븐호쿵은 각종 정보를 수집하는 슈퍼컴퓨터,

에비슨은 아라반의 행동 대장인 선생님..

- 빌게이츠가 아니네요. 스티븐호킹도 아니고, 에디슨도 아니고요. ㅋㅋㅋ


호시탐탐 지구를 침략할 기회를 엿보는 외계 종족인 미시니아 족의 사령관인 수무다,

그의 오른팔과 왼팔인 달고나와 돌고나도 소개되고 있네요.


미시니아 종족을 막기 위해 세운 비밀 조직이 바로 SOS 과학 구조대랍니다.

평소에는 초등학교로 위장~

사건이 발생하면 출동~~!!

 

 

 

아라반이 멕시코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돼요.

그곳에서 이름 모를 바이러스로 인해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방역 작업, 감염자,, 이런 이야기들이 마구 나오니~

우리 쭈니는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메**가 떠올랐는지

본인이 알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 수다를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

 

 

1화의 내용이 짧게 끝나고 나면,

뒷장에서 바이러스에 관한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바이러스와 헛갈릴 수도 있는 '박테리아'라는 개념도 함께 들어서

그 차이점을 간략하고 명확하게 짚어주니,,

재미있는 만화의 내용과 함께 머리에 쏙쏙~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아이가 똑똑박사님이 되어 있을 것만 같습니다! ㅎㅎㅎ

 

 

수학여행지에서 임무를 모두 수행하고 돌아온 SOS 과학 구조대.

하지만 수무다 일당이 이미 슈퍼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내어 살포하겠다고 선포합니다.

​우리의 구조대원들은 바이러스 살포 지역을 찾아내어

그들의 계획을 저지하는 데에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지금도 세계의 많은 과학자들이 바이러스의 변신을 예측해서

치료약을 개발하는 연구를 하고 있대요.

그분들의 고마움, 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엄마와도 한 번 읽고, 아빠와도 한 번 읽은 쭈니~

요 책 한 권으로, 기본적인 바이러스에 관해서는 똑똑박사님이 됐을 것 같지요!

질병관리 본부로부터 감수를 받은 책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고요,

우리 쭈니와 같은 어린 아이도 이 정도의 시사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시사 과학만화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캐릭터 하나하나, 살아있는 표정이 재미있고

소제목 아래에 첨부되어 있는 부록들 내용 또한 유익하고

나이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m*******0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시사 과학만화 [SOS 과학구조대 /바이러스편]- 메르스 확산원인 및 메르스 정리하기
"어린이 시사 과학만화 [SOS 과학구조대 /바이러스편]- 메르스 확산원인 및 메르스 정리하기" 내용보기
(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 등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SOS 과학구조대 ​ ​ ​ ​메르스의 공포가 전국을 휩쓸었던 지난 6월~ 각급 학교와 유치원들은 휴업이 실시되었고, 각종 문화행사들은 줄줄히 취소가 되며, 마트조차 맘 편히 다녀올 수 없는 공포의 시간이였어요. ​ ​사람들의 일상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였고, 몸이 아파도 쉽게 병원을 가지
"어린이 시사 과학만화 [SOS 과학구조대 /바이러스편]- 메르스 확산원인 및 메르스 정리하기" 내용보기

(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 등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SOS 과학구조대

메르스의 공포가 전국을 휩쓸었던 지난 6월~

각급 학교와 유치원들은 휴업이 실시되었고,

각종 문화행사들은 줄줄히 취소가 되며, 마트조차 맘 편히 다녀올 수 없는 공포의 시간이였어요.

사람들의 일상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였고,

몸이 아파도 쉽게 병원을 가지 못하는 답답함에

언제쯤 메르스의 공포가 사라질까..지금도 메르스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요

요근래 뉴스를 보니까 며칠째 확진환자도 없고,

격리 해제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메르스의 공포에서 이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마침 메르스와 같이 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 문제를 과학과 접목해 흥미진진하고,

재미난 스토리로 과학지식을 즐겁게 알아가는..

어린이 시사학습 과학만화 <sos과학구조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호시탐탐 지구를 침략하기 위해

끊임없이 사고를 일으키는

외계 마법 종족 미시니아 종족과 지구를 지키기 위해 특수능력을 가진 초등아이들로 구성된

UN의 비밀조직 <SOS 과학구조대>의 대결구도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긴박함과 재미 그리고

풍부한 과학 배경지식으로

과학뿐 아니라 사회시사에도 해박해지는 책이라 넘 좋아요!

​아즈텍 문명 유적지가 있는 곳으로 즐겁게 떠난

수학여행에서 <SOS 과학구조대>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쓰러진 사람들을 돕다가 수상한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로부터 ​바이러스를 물리칠 단서인..

 부족의 증표 족장의 지팡이를​ 찾으러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되지만,

족장의 지팡이는 우주 악당들의 손으로 먼저 들어 갑니다.

초강력 슈퍼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수무다 일당에 맞서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아 인류를 구하는 중요임무를 맡은 <sos 과학구조대>의 재미있는 활약 등이

학습만화적인 요소와 결합하여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독감 바이러스가 변신을 해서 새롭게 나타난 <신종 인플루엔자>​

 

​독감 바이러스가 어떻게 변형되어 생긴 병이고,

또 어떻게 전파되는지,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과학 정보를

알기 쉬운 그림과 깔끔한 설명으로 너무 쉽게 잘 알려주고 있구요

 

 

또 이런 바이러스들이 어떻게 사람 몸에 들어와

감염 시키는지에 대한 설명도 쉬운 그림으로 쏙쏙 이해 시켜줍니다.

초등 아이들 눈높이를 아주 잘 맞춰서

쉬운 설명이 돋보이는 <SOS 과학구조대> 너무 재밌고, 너무 맘에 들어요..ㅋㅋ

이 책을 읽다보니 아즈텍 문명의 멸망원인도

 바이러스 때문이더라구요.

수적으로 열세였던 스페인군들이 몇배나 많은

아즈텍인들을 물리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면역력이 없던 아즈텍인들에게 천연두 바이러스를 퍼뜨려서라고 하네요.

이런 이야기들을 읽으니까

호기심이 생기면서

아즈텍 문명에 대한 역사부분도 갑자기 궁금해지는 거 있죠.

역사와 과학이 서로 연계되어 있듯,

서로 연계되는 부분 찾아 연계독서하는 것이 진짜 공부가 되는

융합교육 아닐까 싶네요..ㅋㅋ


 

나쁜 병균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몸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 나는지...

그동안 이해하기 어려웠던 대식세포, T세포, B세포 등...어려운 과학용어뿐 아니라

어떻게 몸속 면역체계가 반응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무척 알기 쉽게 이해시켜 주더라구요.

그밖에도 약 5000만명의 사망자를 스페인 독감,

1997년 홍콩의 ​조류독감, 2002년 중국의 사스 등..

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며

대유행했던 바이러스 질병소개와 감염경로, 우리몸의 면역체계 활동, 바이러스 질병이 위험한 까닭,

백신개발과 바이러스를 이기는 건강습관 등..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경각심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바이러스에 대한 과학지식을 학습만화로 흥미롭게 알아가는 <SOS과학구조대>

초등 전학년 모두 재미나게 읽기 좋은 책 같아요.

​알찬 책 속 부록으로 지식다지기


또, 스토리 중간중간 <따끈따끈 과학이야기>라는

학습 부록을 두었는데요

어려운 과학은 이런식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된 페이지가 꼭 필요하더라구요

 

본문보다 좀 더 깊이있는 심화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페이지로 인해

 알차고 탄탄한 과학 배경지식으로 만들어주니까요..너무 좋아요!

 

[sos 과학구조대/ 독후활동]

#1. 메르스에 대해 알아보기

 

 

생활 속에서 바이러스와 관련된 경험이나 뉴스를 본적 있는지..

<sos 과학구조대> 책을 재미나게 읽고 난 아이랑

좀 더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했어요

딸램은 곰곰히 생각해 보더니,​

4월쯤에 동생이 볼거리로 학교를 안갔던 일이나 장염을 앓았던 일,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일, 눈병이 났던 일.. 등등

직접 경험했던 일들을 끄집어 내구요

또, 뉴스로 떠들썩 했던 메르스와 주한미군의 탄저균 배송 오류사건까지..기억을 떠 올렸어요.

아이는 ​처음에 바이러스 질병은 

나와 별로 상관없을거 같다 생각했는데, 찾아보니까

내 가족이 걸리기도 하고,

또 뉴스를 통해 접해 보기도 하는 등..

어렵지 않게 바이러스를 자주 접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사실 이번 메르스 바이러스로 인해

초등6학년 딸램의 수학여행이 취소되었고, 체험학습이 연기되는 등...

메르스는 딸램에게 너무도 야속한 기억을 남게 해주었는데요

그럼, 어느날 갑자기 온 국민을 당황시켰던..

메르스는 어떤 질병인지

꼼꼼히 알아보고,​ 마인드맵 활동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역시 마인드맵은

한눈에 쏙~​들어와요.

#2. 메르스의 확산원인 생각해보기

 

 

이번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중동지역에서 처음 발생한 메르스가 발생국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빠른 확산을 한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대다수의 의료진과 국민들이 메르스라는 질병에 대해 잘 알지 못한데에

큰 원인이 있었구요

 

​또 다른 이유들이 많이 있기에

 그런 이유들에 대해 아이랑 생각해보고, 잠깐 이야기도 나눠봤는데요

하지만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아서인지

아이가 자세하게는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뉴스 검색을 통해, 꼼꼼히 찾아 살펴본 후

엄마표 활동지에 정리해 보도록 했답니다.

​메르스가 크게 확산하게 된 여러 문제점과

해결을 위한 방안 제시까지..

꼼꼼히 정말 잘 정리했더라구요.

딸램은 이번 조사를 계기로​

바이러스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를

뉴스를 통해 다시 살펴보면서, 전쟁만큼 큰 무서움을 느끼게 된 시간이였다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두고 대비하면 다음엔 큰 혼란없겠죠..^^

 

 

마침 전국을 들썩였던 ​메르스로 인해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관심이 커져 있을때 시기적절하게 만나 본 <SOS과학구조대>~

그 ​어떤 과학책보다 쏙쏙 이해되는 그림과 설명으로

과학에 쉽게 접근하니까,

아이가 훨씬 재미나게 읽어서 기대이상으로 넘 좋은 책이다 싶어요.

만화로 재미나게 읽고,

각종재난으로부터 건강하게 지키는 법을 알아가는

어린이 시사과학만화 <SOS과학구조대>

​초등전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y***0 201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글뿌리에서 출간된 바이러스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는 요즘 우리나라를 공포(?)에 떨게했던 메르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받았었던 아이들에게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위한 예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보여주고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만화 였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다소 지루할 지도 모를 바이러스에 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서술
"바이러스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내용보기

 

글뿌리에서 출간된 바이러스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는 요즘 우리나라를 공포(?)에 떨게했던 메르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받았었던 아이들에게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위한 예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보여주고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학습만화 였습니다. 내용이 어려워서 다소 지루할 지도 모를 바이러스에 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서술되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화 스토리도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바이러스에 관해 하나씩 알아가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만화로 쉽게 주요 내용을 보여주고 "과학이야기"를 통해서 바이러스에 관한 지식의 폭과 깊이를 넓고 깊게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과학 교육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sos과학구조대의 기분좋게 떠난 수학여행에서 시작되어집니다. 여행지에서 접하게 된 신종인플루엔자를 이겨내기위해서 아이들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속의 바이러스를 알게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전개되어집니다.

 

각기 다른 개성의 아이들이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자칫 만화라서 가볍게 여겨질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 구성되어져있고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바이러스를 알게해주는 점이 딱딱한 책보다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다가오는 아이들의 방학에 한번쯤 보게한다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고 평소 손등을 깨끗히하는 습관까지 얻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글뿌리에서 나온 학습만화  바이러스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를 적극적으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m******3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뿌리 sos과학구조대 /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글뿌리 sos과학구조대 /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내용보기
어린이 시사 과학만화 / sos과학구조대   지구가 똑똑 도움의 손길을 우리 아이들에게 내밀고 있어요 sos과학구조대는 과학과 함께 우리에게 직   면한 환경 문제를 다루는 학습만화랍니다 딱딱하지 않아서 용현군이 아주 잘 보고 있어요 최근에 메르스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혔죠 지금도 여전히 메르스의 공포는 계속되고 있고 세계의 다른 나라에서도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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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사 과학만화 / sos과학구조대
 
지구가 똑똑 도움의 손길을 우리 아이들에게 내밀고 있어요
sos과학구조대는 과학과 함께 우리에게 직

 

면한 환경 문제를 다루는 학습만화랍니다

딱딱하지 않아서 용현군이 아주 잘 보고 있어요
최근에 메르스 때문에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혔죠
지금도 여전히 메르스의 공포는 계속되고 있고 세계의 다른 나라에서도 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답니다
 
 
 

 
아주 작아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우리 몸으로 침투하여 몸을 아프게 하고 생명까지 빼앗아갑니다
바이러스라고 하니 신종플루가 생각이 나네요
신종플루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지요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에서도 신종플루가 등장하더라구요
우주 최강의 마법 종족인 미시니아 족이 지구를 공격해옵니다
하지만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구의 무기도 강력해졌어요
침략을 막아냈지만 다음 침략에 대비하여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을 모아 <sos 과학 구조대>를 설립합니다
 
 
 

 
평소에는 초등학교로 위장하고 있지만 사건이 발생하면 입무에 투입된답니다
멕시코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된 아이들은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전염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신종 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되었던 곳을 알려줍니다
 
 
 

 
이야기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학습 부록이 나와 있어요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대해서 나와 있었고 '신종 인플루엔자'가 무엇인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어떤 증상을 보이는지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로도 내용을 전달하기 때문에 용현군이 무척 좋아했어요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해 이야기로 배우고 복습을 다시 하는 것 같더라구요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와 감기, 독감, 눈병, 수족구병, 뇌수막염 등 바이러스로 걸리는 질병들도 알 수 있었어요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방법과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연구, 건강한 습관들이 나와 있네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할 점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는 옛날에 호랑이와 함께 천연두를 가장 두려워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그런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도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책에서 아즈텍 문명이 멸망한 이유는 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했다면서 바이러스의 무서움을 표현했답니다
 
 
 

 
최근 뉴스를 봤는데 홍콩독감의 유행으로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었다고 알고 있어요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그 피해는 더 커졌다고 하네요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를 읽어보면 변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게 됩니다
세계는 여전히 바이러스들이 진행 중이며 이런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공포로 다가 와요
우리는 더 큰 위력을 발휘하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치료제를 연구하고 만들어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용현군이 덧붙였던 말은 '바이러스는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해요!'입니다
요즘 바이러스에 대한 책을 조금 읽더니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o*****2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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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과학 글뿌리 어린이 시사과학 만화 SOS과학구조대 2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만화로 배우는 과학 글뿌리 어린이 시사과학 만화 SOS과학구조대 2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내용보기
글뿌리 SOS과학구조대어린이 시사과학만화 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 등 바이러스의 공격에서지구를 구하라심주영 글이정태 그림질병관리본부 한명국 감수글뿌리 펴낸곳 아직도 이 나라는 메르스의 공포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바이러스 참 무서운 녀석이죠어린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몰라요그냥 단순히 아파서 병원가고약먹으면 낫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죠
"만화로 배우는 과학 글뿌리 어린이 시사과학 만화 SOS과학구조대 2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내용보기

글뿌리 SOS과학구조대

어린이 시사과학만화 

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 등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지구를 구하라

심주영 글

이정태 그림

질병관리본부 한명국 감수

글뿌리 펴낸곳 


아직도 이 나라는 메르스의 공포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바이러스 

참 무서운 녀석이죠

어린 아이들은 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몰라요

그냥 단순히 아파서 병원가고

약먹으면 낫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죠

그러나 이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라서 약이 없어요

약을 만들어도 변이를 일으키면 약도 안듣죠

지난 겨울 신종플루에 걸려 온식구가 고열에 고생을 엄청했는데

이런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보기 좋은 책이 있네요

시사과학 만화

시리즈 물인데 다양한 내용들의 과학내용을 담고 있어요

환경오염으로 인한 내용도 있고

흔하게 접하는 황사에 대한 이야기

이런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

단순히 책으로만 본다면 지루 할꺼에요

그냥 보다가 말텐데

오! 요건 끝까지 보게 되요

그림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내용도 재미 있더군요

이해가 잘 되게 되어 있고요

한번 살펴 볼께요 보세요

 



20150706_101901.jpg


20150706_101925.jpg



이소룡을 흉내내는 녀석인듯,

남자애들이 보면 참 좋아하겠죠


20150706_101950.jpg

어느 책이든 나오는 목차

이 목차는 꼭 봐줘야 해요

이야기의 흐림과 책속의 내용을 대충 알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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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에 대한 이야기

빠지면 섭섭하죠

누가 누군지 어떤 아이인지 알아야

책을 보면서 더 이해하기 쉬우니깐요


20150706_102015.jpg

 

책속 그림은 이러해요

아이들이 모험을 떠나면서 겪는 다양한 내용들로

겪는 내용이 바이러스와 관련된 내용들이죠

어른보다 아이들이 우월한 그런 내용이에요

그림이 나오고 이런 말풍선으로 이야기 하듯 나오고요

감정에 따라 말풍선의 모양이 달라요


20150706_102025.jpg

중간중간 과학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첨보는 내용들이 참 많고

책을 보면서 그때그때 궁금할만한 내용들을 이렇게 따로 해놔서

너무 좋았어요


20150706_102039.jpg

또한 이해 하기 쉽게 이런 그림들도 자주 등장해요

그래서 인지 보면서 아~ 그렇구나 했다니깐요


20150706_102052.jpg

바이러스에 대한 그림이에요

이렇게 번식을 해요

무서운 녀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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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알게된 역사적 내용

과학책인데 역사도 다뤄요

바이러스 공격으로 망한 아크텍문명

참 잔인하죠 

요즘 나오는 탄져균 같은 그런 세균도 이렇게 무서운 거에요

아이들에게 이런 무서운 내용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워주고

이런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런 내용들이었어요

만화라 가볍게 볼 수는 있지만 내용은 심오해요

그렇다고 어렵거나 하지 않아서 쉽게 볼 수 있어요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이런 책으로 쉽게 가까이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면

아이들은 더이상 과학이 어렵다고만 느끼지 않을 것 같아요

책을 스스로 혼자 앉아서 읽는 모습을 보게 될거에요

q****t 201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