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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생물을 무서워하는 인도어파 여고생 츠루기 히나양. 바닷가 시골마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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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전혀 하지 않는데도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4명 뿐인데... 선생, 선배, 기타 낚시 도우미들이 간간히 등장하여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냥 물고기를 낚는 것이 아니라 인생이 성장합니다. 기술은 성정하지만 주인공은 그대로 인것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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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12권. 이제는 어느덧 10권을 넘어 20권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만화. 처음에는 약간 유치하게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일상 만화중에서 요츠바랑 같은 만화보다도 더 재밌게 보고 있다. 일단 소재가 마이너하긴 하지만 캐릭터들이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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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제방 일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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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 몸을 담그고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회상하는 츠루기 히나. 그 중 히나의 훌륭한 재봉 기술을 부원들에게 전수해주면 좋겠다고 하며 수예부의 입부 권유를 받은 것. 거절하는 히나에게 학교 축제 때 전시할 인형을 만들 일손이 부족해서 였다고 하자 히나는 어떤 인형을 만드는 지 물어봄. 수예부 전통의 50마리의 테디 베어 전시. 관심이 가는 히나는 잠깐 도와주겠다고 제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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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등장인물들과 매력적인 설정 거기에 사소한 여고생 일상물에 낚시까지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항상 구매하는 작품. 사소한 갈등에 훈훈한 일상이 가득한 작품이고 실제로 낚시 정보도 가르쳐 주곤 하니 (다만 한국 사정이랑 다른 경우도 있다.) 낚시 입문서로도 흥미를 가지는 용도로 쓰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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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낚시 만화가 많아져서 좋습니다 취미가 젊은 층으로 이동하는 걸까요? 그와 별개로 청춘이라고 느껴지는 만화는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하지만! 방과 후 제방 일지는 그 모든걸 한번에 잡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안보셨으면 한번쯤 구매해서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 아 큰일났습니다 벌써 2권까지 샀습니다. 왜 벌써라면서 2권이냐고요? 이러다가 계속~~~~사다가 전권을 살거같거든요..저는..ㅎ 캐릭터의 개성이 넘치고 그만큼 재밌어서 솔직히 나만 알고싶은? 그런느낌이네요 그리고 보다보면 배고파집니다. |
| 힐링물은 최고입니다. 내용은 스포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다 볼만큼 시간쓰기 좋다는 점과 재밌는 내용에 푹 빠졌습니다 월래 애니만 볼려고했는데 원작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음...재밌어요!ㅋㅋㅋ 딱 이렇게만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