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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기소라 토미야기 작가의 해피 슈가 라이프는 코베 시오에 대한 마츠자카 사토의 비뚤어진 사랑을 다루는 한편으로, 그러한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는 이들을 철저하게 짓밟는 마츠자카 사토를 다루는 작품입니다. 해피 슈가 라이프의 1권에서 해피 슈가 라이프가 나가고자 하는 방향성 자체는 확실하게 설명이 되긴 했었지만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가 많이 남아있기에 이번 2권에서는 조금 더 많은 이야기가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2권의 절반 가까이를 본 편과는 상관 없는 사이드 스토리로 채운 점은 솔직히 납득하기 어려운 선택이 아니었던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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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변주되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결국 각 캐릭터의 사정에 맞게 이야기가 변형되어가는데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가 어떻게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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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슈가 라이프 완결권으로, 화재가 난 아파트 옥상에서 사토와 시오가 맞이하는 사랑의 결말을 그립니다. 거짓과 희생으로 점철된 잔혹한 현실 속에서 서로만을 갈구하던 두 사람의 왜곡된 순애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리는 10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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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면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선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상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 긴장감을 유지했고, 캐릭터들의 행동에도 나름의 설득력이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잔잔한 장면과 긴박한 장면의 균형도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완독했습니다. 심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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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와 시오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화였습니다 토미야키 작가님의 작화와 함께 사랑에 있어 무엇이 옳고 그른건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기도 하여서 시리즈 전권을 감상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순애 백합 만화입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토미야키 카시소라 작가님의 해피 슈가 라이프 11권 리뷰입니다. 10권에서 끝내면 안됩니다 11권까지 봐아해요. 11권 마지막의 시오의 그 장면이 개인적으로 해피슈가라이프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요. 추천 |
| 본편 완결에서의 찝찝함이 사라졌음 좋겠어서 봤는데 시오 큰 거 보고 더 찝찝해졌다(좋은 의미로) 근데 너희가 행복하면 됐다…전반적으로 가벼운 외전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사토가 죽고 나서 주변 인물들의 실제 상황이 해슈라답게 묵직하게 다뤄집니다. 해슈라 재밌게 보셨던 분들께 (당연한 말이지만) 강추합니다. 사토는 정말 크싸레엿군여…지는 마지막 꿈을 못 이루고 죽었지만 결국 초딩이었던 시오를 평생토록 옭아매는 ‘첫사랑’이 되는 것은 성공했네요.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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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거 본편 완결 후 한 권이 또 나오길래 뭔가 했더니 단편 모음집. 그런데 단편 하나 하나가 정말 "거를 타순이 없다" 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었다. 덕분에 그야말로 순간삭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후딱 독파해 버렸다. 단편 중에서는 본편에서 이어지는 에필로그 느낌이 드는 것들도 있었기에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다. 오랫만에 사토와 시오를 다시 본 것만으로도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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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미쳐가는 캐릭터와 심리적 이야기 입니다. 슬슬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면서 이야기를 좀 더 만드는 느낌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캐릭터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여러가지 소재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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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변주되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캐릭터들이 몇번 바꾸어나는데 이야기를 좀더 흥미롭게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와 소재를 만들어나갈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