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내일은 어느 쪽!' 7권 리뷰입니다. 켄의 생일 파티. 분위기가 몽글몽글해서 좋았다. 키라라의 엄마가 직접 만든 케이크와 여럿이 함께하는 소소한 식사 자리.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하루토가 대신 초를 부는 장면도 귀여웠다. 그리고 켄이랑 키라라가 귀엽다는 말 하나로 부끄러워 하고 아웅다웅하는 게 너무 귀여웠다ㅋㅋㅋ 다음 권에서는 형님 이야기도 쭉쭉 풀리고 켄이랑 키라라 커플 목걸이도 사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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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느 쪽 2권입니다. 음. 여전히 주인공들은 투닥투닥하면서 연애감정을 키워가요. 코테츠코님 특유의 스토리 때문에 페이지도 잘 넘어가구요. 하지만 왜일까요?ㅠㅠㅠ 이 권에서 (잘 읽은 분들에겐 죄송하지만) 키라라의 기갈이...조금 심화되는 경향이 있어서 괴로웠어요...그래도 못 읽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아, 그리고 키라라와 친구가 대화하는 장면에서 '노는 여자'의 유두는 까매진다는 소리가 나와서 읽다 정색했습니다. 이부분 참고하세요. 저는 완결을 꼭 봐야 하는 성격이라서 3권도 보긴 할거예요.... 3권에서는 드디어 주인공들이 부정하지 않고 감정을 인정하려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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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에서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어서 새로운 등장인물과 사건이 생긴다. 켄이 다른 애에게 고백을 받고, 키라라는 조금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도 11권이나 되어서 이제는 슬슬 이야기가 마무리 될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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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랫동안 연재될 줄은 몰랐다. 키라라가 귀여워서 쭉 보다보니 어느덧 9권 까지 출간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진전이 있었다. 키라라와 켄은 이제 어엿한 커플이고 친구네 커플, 켄네 형 커플까지 커플이 가득한 작품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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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내일은 어느 쪽! 1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생각보다 장편으로 이어지는 느낌이기는 하지만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공과 수 귀여운 커플인 것이 10권에서도 잘 느껴졌고 작화도 여전히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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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는 누구보다 진지하게 인상을 쓰며 가오를 잡지만 그저 예쁜 애가 귀엽게 반항하는 모습으로 느껴져서 웃프네요. 동경의 대상인 옆집 형제들 앞에서 남자다움을 과시하려다 본의 아니게 미소년의 매력을 발산해 버리는 것도 웃기고요. 그런 모습이 키라라의 매력과 정체성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
| Kotetsuko Yamamoto 작가님의 내일은 어느 쪽! 11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새학기가 시작돼고 마유즈미와 켄이 또 같은 반이 됩니다. 하나와도 같은 반인가 봅니다. 켄은 벌써 여학생 한명을 반하게 만들었습니다. |
| 처음부터 보기 시작한건 아니고, 중간 어느지점에 책 이벤트 소개로 접하게 되어서! 그 지점부터 한 번 분위기나 캐릭터들 어떤지 볼까? 한 후로 한 번 구입하고 나니ㅎㅎ 그 다음 권 나왔다고 할 때 마다 하나씩 자연스레 대여구입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작품마다 오래 연재, 출판사도 꾸준히 줄간! 참 좋아요. 오래 볼 수 있는 귀한 캐릭터들, 그만큼 독자에겐 견고해지는 세계관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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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조은세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내일은 어느쪽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길 바랍니다 오래전부터 연재된 만화였는데 최근에도 나왔길래 봤습니다 여전히 등장인물들이 귀여워요 |
| 마모토 코테츠코 작가님의 < 내일은 어느쪽! >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어느덧 이 시리즈도 10권에 이르렀네요. 켄의 대사를 빌리자면 이번권에서도 더럽게 귀여운 키라라였습니다. 이번엔 처음으로 키라라의 아빠가 외국에서 잠시 귀국하셔서 등장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