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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7권. 여자들의 우정과 야구를 그린 만화. 거기다 생각보다 스포츠에 진지한 만화다. 여자들만 나와서 백합 만화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런 부분보다는 거의 야구 내용에 집중이 되어 있는 만화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스포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겠지만 다른걸 기대했다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는 못할 듯 싶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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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라는 만화시리즈는, 야구만화이긴하지만 특색있는 요소가 굉장히 많다고 하겠다!!!!!!!!!!!!! 1. 야구단의 모든 멤버가 여자학생으로 구성되있다.. : 이는 굉장히 볼거리를 독자에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2. 제목도 상당히 뭔가 특색이 있고 (타마요미....) 작가의 이름도 마운틴 후쿠이치..라는 상당히 특색적인 이름이다!!!
특히 일본에서는 14권까지 무려 발간이 최근 10월달에 될정도로 인기라고 하겠다!!!!!!!!!!!!
**그런데 오히려 내용에 있어서는 우완정통파 투수의 등장으로 오히려 복고적인 느낌의 주인공을 내세우는데................!!!!!!!!!! 그렇다 불같은 강속구를 던진 프로야구 초창기의 그 롯데자이언츠의 영웅 "최-동-원!!"을 생각나게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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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미미디어가 펴낸 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 7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쿠마타니 실업을 상대로 선취점을 뺏긴 신코시가야, 곧바로 점수를 따내 역전에 성공한다. 초반부터 크게 점수를 주고 받으며 료유칸과는 다른 양상의 경기를 펼치는데... 경기는 물론 플레이어 개인에 대한 개성도 요령 좋게 묘사한 점이 강점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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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코시가야의 16강전 상대는 쿠마타니 실업. 현 내 최고 강속구 투수 쿠보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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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최속 투수인 쿠보타 선수와의 대결이 펼쳐지고 완결.. 그리고 연습시합에서 만났던 상대와의 재전입니다. 여기서 주인공인 요미는 버릇을 읽혀서 공략을 당하는데..솔직히 공략 당했다고 말하기도 좀 애매합니다. 1학년이 주축인 신코시가야이고 거기에 인원수도 겨우 간당간당한 수준이라 체력이 달리는 형편입니다. 솔직히 이기기힘들죠. 지금 겨우겨우 경기를 치르고 있지만.. 이긴다하더라도 다음경기를 치르기 힘들고, 스코어차이를 보면 따라잡는 것은 불가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선배들도 경기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경기를 해야되는지 모르죠. 일단 상대편 선배와 주인공팀의 선배의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주인공팀은 그냥 자기경기만 하고 있고 상대편의 선배는 후배들을 잘 챙겨주면서 경기를 하죠. 이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이경기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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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타니 실업 고교와 신코시가야 고교의 5회전. 1회 쿠마티니 고교의 간판타자인 쿠보타에게 2점 홈런을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그런데 1회 말 신코시가야의 공격에서 연속 안타가 나오면서 경기는 되려 2:3으로 뒤집히고.. 이후 시합은 난타전 양상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리고 작중 중반에 시합 결과가 나오고..) 그리고 결정된 베스트 8에서 신코시가야 고교는 과거에 한번 맞붙었던 그곳과 리턴 매치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 시합의 결과는 다음 권에서 나올 예정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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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는 일명 '마구로 통하고 있는 낙차 큰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 다케다 요미와 그러한 다케다의 마구를 잡아줄 수 있는 빼어난 포구 능력을 지닌 야마자키 타마키 이 둘을 중심으로, 아직 제대로 된 전력을 갖추지 못한 신코시가야 고등학교 야구부 멤버들이 전국 대회를 위해 무던히 노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현 내 강호로 불리는 쿠마타니 실업과의 사이타마 현 대회 16강전에서 승리한 신코시가야 고등학교 야구부. 그녀들의 다음 상대는 일전에 상대해 본 적이 있었던 야나대카와고에입니다. 야나대카오에의 선발투수도 역시 그들이 상대해본 적이 있는 아사쿠라 치카게인데, 연습 시합 때는 그녀의 투구에 꽉 막혀버렸던 신코시가야 고등학교 야구부 멤버들이었던 만큼 그녀들이 번에는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던 7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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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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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7권입니다. 난적 강호 료우칸을 넘어서 마미야도 가볍게 제압하고 16강에 올라간 신코시가야. 16강 상대는 사이타마 현내 고교야구선수중 가장 빠른 구속을 자랑하는 쿠보타 요리코가 에이스로 있는 쿠마타니 실업. 그리고 16강을 통과하면 연습시합에서 상대해 패배한 야나대 카와고에와 붙을 확률이 높은데. 과연 이번에는 설욕을 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애니가 기대이하의 퀄리티로 나와 아쉬웠지만 원작의 재미는 여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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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쿠보타와 쿠마타니 실업고는 거품 그 자체인 느낌이었다. 강속구는 분명 엄청난 무기이지만 제구가 들쑥 날쑥하면 그 자체로 폭탄이 되는데 쿠보타가 그 전형적인 예시를 보여줬다. 6권에서 나카타가 "스트라이크는 던질 수 있나?" 라고 했던 말이 설마 사실 그 자체였다니... 그래도 캐릭터나 팀원들은 상당히 쿨한 면모로 그려지더라. 그와 별개로 슬슬 신코시가야가 드러낼 수 밖에 없는 한계점이 보이고 있다. 선수가 딱 9명 뿐인데 이들이 1루나 3루 코치 역할까지 하다 보면 자연스레 피로도가 쌓일 수밖에 없고, 특히 이 빈약한 선수층은 여름에 당연히 엄청난 걸림돌이 된다. 야구 뿐 아니라 스포츠에서 강팀이란 주력 선수가 이탈해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두터운 선수층이 필수이다. 신코시가야처럼 교체인원도 없이 그 인원 그대로 연전을 치르면 당연히 일찍 지치고 한계가 빨리 찾아올 수 밖에 없는데 이 현상이 그대로 드러난다. 게다가 신코시가야는 9명의 선수 중 7명이 1학년이고, 그 중 한 명은 중학교까지 검도만 하던 초심자 중의 초심자이다. "천재는 경험을 초월한다" 는 말도 기본적인 실력과 노력, 그리고 일정량 이상의 경험이 받쳐줄 때나 성립되는 얘기인데 신코시가야는 현재 그 모든 것이 부족한 상황이다. 작전 담당 요시노가 그래도 어떻게든 최대한 전력을 극대화 시켜서 지금까지 이겨오기는 했지만 이 방식은 리그전은 물론 토너먼트식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은 절대 불가능하다! 게다가 위에 언급된 초심자는 그래도 노력하고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데 진짜 큰 폭탄은 유격수 카와사키 료다. 얘는 쉽게 말해 "야구는 드럽게 못 하는 게 개폼만 잡고 주목 받고 싶어 안달난 관심종자" 수준이다. 언젠가 대형사고 칠 것 같다 싶었는데 역시나였다. 진짜 1권 부터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었는데 진짜 중요한 순간 주제파악 못 하는 호수프레로 민폐만 끼쳐서 눈쌀이 찌푸려지더라. 1권부터 다시 보니 훈련 때도 제일 시끄럽게 징징거린다. 거기다 진짜 야구선수 맞나 싶을 정도로 야구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료유관 정도 팀이었으면 3군에서도 퇴출될 실력을 가진 녀석이 운 하나는 타고 났다. 선수 9명으로 겨우 구색만 갖춘 팀을 만나다니... 어찌어찌 지역 예선 8강까지 오기는 했지만 에이스 타케다도 아직 미완성 상태고, 4번 후보 나카무라도 좀 더 보완이 필요하고, 폭탄 유격수 때문에 애꿎은 귀요미 2루수 스미레 부담도 커지고, 외야는 좌우가 죄다 수비 구멍이라 주장 오카다만 죽어나는 이 상황은 말 그대로 시궁창이다. 여기까지 올라온 자체가 기적이다. 타마요미의 주인공 보정, 요시노의 운영 능력, 두드러지게 묘사되지는 않지만 주장으로써 훌륭하게 이끌어주는 오카다의 리더십, 근육통을 참아가며 훈련시키는 후지이 감독의 희생의 어울러진 결과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너무 많아서 타마요미가 3학년이 되어야 겨우 전국대회에 비벼볼만한 수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