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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으로 나갈수 없고 하는 행동도 남들에게 전혀 안보이는 귀여운 자시코 만화지만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다 제목은 오컬트라고 하는데 과학적인게 섞여가지고 생각을 하면서 봐야하는데 이게 맞는건가 아닌가 하는 그런거 혼자있을때는 저게 저렇게 보이고 옛날에 유행한 빨간마스크? 그런것도 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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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들을 위해서? 에 힘쓰는 요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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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오컬트의 사이 어딘가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오컬트 짱은 말할 수 없어 2권입니다. 데미 시리즈의 스핀오프지만 이 작품은 이 작품만의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직 인지하지 못한 다차원의 존재라는 설정을 통해 오컬트들이 공포가 아닌 우리 옆의 또다른 이웃이라는 해석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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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재미가 별로 없는데 천원에 맞춰 사다보니 사게 되었고 특히나 괴이현상을 설명한답시고 폼을 잡으면서 두둥! 하고 설명하는데... 그게 제일 재미 없어서 스킵하게 되고... 호러도 아니고 탐정물도 추리물도 아니고... 이게 뭔가 싶기도 한 어중띤 그런 만화라고 생각되어짐... 조금씩 나아지면 좋겠는데 그럴 기미가... 1-3권까지 보이지도 않고... 비슷한 패턴으로 가는데 교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설명하는게 정말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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