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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목욕 장면이라든지, 놀고 있을 때의 팬티라든지, 여름옷의 비침이라든지, 수영복 가게의 이것저것 입어 보는 장면 등 어느 때보다 에로틱한 장면이 많습니다.126화 속 그림이란 메구미, 단풍나무, 사과를 고루 갖춰서 피멍이라곤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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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 13권 입니다. 오동통한 검도소녀 아마노 메구미와 도쿄대 지망생인 비실한 신도 마나부를 주인공으로하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서브 히로인은 딱히 나오진 않고 두 사람을 중심으로 일상물에 가깝게 진행됩니다. 뭐 에피소드 대부분이 메구미나 마나부에게 마구 빈틈(노출)을 보여주며 마나부가 당황하는 모습이 다이긴하지만...... 크게 모난게 없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반복적인 내용이 많긴 하지만 뭐 재미있으면 됐죠.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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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메구미는 빈틈투성이!의?13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고향인 이시카와에서는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네요 책의 배경에서는 장마가 내리고 있는 계절입니다. 메구미는 마나부의 집에 공부하러 와서, 마나부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마나부가 부적으로 간직하고 있는 자신이 쓴 메시지가 담긴?지우개를 발견합니다.? 마실 것을 가지고 온 마나부는 급히 당황하며 지우개를 되찾아가고, 마실 것은 시원한 녹차면 되냐고 메구미에게 묻습니다. 메구미는 얼굴을 붉히며 마나부에게 지우개가 누구것인지 아냐고 묻자 다른 사람의 이름을 대고, 메구미의 표정이 안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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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꽃속의 메구미인가요. 비내리는 우중충한 분위기에 보라빛 꽃이 피어 메구미의 이쁜 자태와 어우러지네요. 그런데 비치겠군요. 네. 비칩니다. 뒤의 마나부는 오늘도 느긋하게 감상을 하고 있겠네요. 저 위치로 보건데 브라끈이 비치겠네요. 겉표지를 까보면 언제나처럼 속옷 그림이 그려져 있겠지요. 팬들은 모든 것에 이제는 익숙합니다ㅋ 사실 저번 권이 지우개 편에서 중간에 끝나버려 이번권에서 어떻게 이어질런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