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유전자 여행원작자가 스페인어 사용자인가봐요 영어본을 구매하고싶었는데 구하기가 힘들어서 한글판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약간 아쉬운부분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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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책입니다. 교육 사이트에서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하기 좋은 책으로 선배맘들의 추천을 받아 구입했어요. 저희 아이도 이런 재미있는 과학 관련 도서들을 읽고 더 재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유익해 보이고, 몇 페이지 읽어본 아들이 금세 빠져들더니 받은 날 내내 읽어버리네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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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의 여러분야의 책을 검색하다 어렵지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책인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유전자 라는 단어가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소재지만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부분인데 그러한 부분을 만화로 과하지않게 재미있게 잘 풀어낸 책인것 같았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다른 씨리즈들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해해서 구매를 해보려 합니다. 아이들책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시대를 살고 있는데 좋은책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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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 DNA나 유전자를 검색해 나오는 정보를 읽어보면 유전학을 글만으로 이해하는 것은 성인에게도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와 낯선 현상들이 마구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화는 유전학을 이해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만화로 생생하게 보여주고 생명 작용에 기여하는 요소가 의인화해 서로 관계를 맺는 것을 보면서 독자는 그 역할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암브라와 파랑이가 독자와 함께 유전학의 기초 지식을 함께 배우는 형식입니다. 만화로 표현하기에 설명이 부족한 개념들은 각 장 마지막의 부록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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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 출판사에서 나온 [이상한 유전자 여행] 책을 접하게 되어 간단히 리뷰해 봅니다. 책 사이즈는 가로 약 15.3cm, 세로는 약 22.5cm, 두께는 약 1.5cm 정도 되었고, 183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만화식으로 편집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내용 접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생물학관련 배경지식도 키워볼 수 있었고,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볼 수 있어서 유익해 보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 될 듯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