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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에 대한 모든 것과 소방관이 하는 일, 불에 대한 기록 등 불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불의 온도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불의 온도가 높으면 파란색, 중간이면 주황색, 낮으면 노란색 이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저는 약 15층 건물의 높이보다 더 높은 곳은 사다리가 안 닿을 것 같았는데 70미터 높이 까지 가능하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또 소방 스프링클러를 발명한 사람과 소화기 사용방법 등 유용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산불은 무조건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동물들은 경쟁하는 동물들이 죽으니까 이익을 얻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불이 났을 때 더 침착하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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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불 위험한 불] 샬로트 세델룬드 글/ 데이비드 헨슨 그림/ 이계순 옮김 불은 우리에게 참 고맙고 유용하지만 잘못 쓰면 아주 위험하기도 하죠. 글쓴이는 소방 설비 기사로 건물의 화재를 예방하는 일을 하고, 쉴 때는 글을 쓴다고 해요. 불에 관심이 많았던 아빠의 영향인지 불의 매력에 푹 빠졌고, 불에 대해 잘 알고 싶어서 소방 설비 기사가 되었다고 해요. 대부분의 그림책들이 소방관의 일과나 멋진 소방차, 구조활동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많았다면, 이 책은 불에 대해 말그대로 모든 분야를 다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실생활에 밀접한 정보도 많이 담고 있어서 신선하고, 재미있고,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목차 페이지가 따로 없는 책이지만 소제목만 봐도 이 책의 진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해 봅니다. - 불이란 무엇일까요 - 화재는 왜 일어날까요 -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동화) 화재 발생 - 불을 끄는 방법 - 소방 구조대 - 소방 구조대의 장비 - (동화) 화재 출동 - 숫자로 알아보는 화재 사고 - 세계 속 불의 기록 - 불의 역사 - 불과 자연 - (동화) 산불 - 신성하고도 위험한 불 - 화재 예방법 어떤 책인지 느껴지시나요? 연소의 3요소/온도에 따른 불의 색깔 등 과학, 산업혁명/성냥의 발명 등 역사, 기후 변화/폭탄먼지벌레 등 자연과 환경, 종교까지 다루는 분야가 엄청 광범위해요. 그러면서도 화재시 대피 요령, 옷/텔레비전/냄비에 불이 났을 때, 가정에 필요한 소방 물품, 캠핑 요리시 주의점처럼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정보들도 꼼꼼하게 담고 있어요. 넌픽션이지만 중간중간 동화도 들어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서도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스웨덴 작가님의 책이지만 우리나라의 통계나 정보도 잘 담고 있어요. 2019년에 한국에서 119신고 전화 중에 40퍼센트 정도만 사고 신고였고, 나머지는 안내나 상담 관련 전화, 허위 신고였다고 하니 정말 안타깝네요. 허위 신고는 진짜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볼수록 매력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필독서로 활용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른들도 모두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잘못 쓰면 위험하지만, 잘 알고 쓰면 이로운 불! ![]() 두찌 어린이집에서는 매달 소방 대피훈련을 하고 있는데요. 불이 났다 가정하에 사이렌이 울리고, 소매를 입으로 가리고 맨발로 낮은 자세로 건물을 빠져 나오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만큼 긴박했을 때 신발을 신고 나가면 안 되며, 연기로 질식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낮은 보폭으로 내려가는 훈련까지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있어서 그나마 안심이에요. ![]() 불이란 무엇일까요? 불은 물질이 빛과 열을 내면서 타는 거예요. 촛불은 양초의 주성분인 파라핀이나 스테아린이 녹으면서 증발한 기체로 이루어져 있어요. 벽난로의 불은 장작이 타닥타닥 타면서 나오는 기체로 이루어져 있지요. 연소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연료.산소.열이 필요해요. 하지만 이 중에서 한 가지만 없어도 불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니 아이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 불이 나면 119에 신고하고 소방차가 출동하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소방관 아저씨들 안전도 중요하죠? 소방 구조대의 장비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 ![]()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은 소방 전문가가 불이 일어나는 과학 원리부터 불이 화재로 이어지는 과정,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쉽게 볼 수 없는 소방서와 소방차 내부 모습, 소방관이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사람을 구하는 과정, 불과 관련한 진기한 기록 등 소방 전문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가 가득하여,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소방 안전 지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지요. 이 책은 소방 안전 용품과 더불어 집에 구비해 두면 좋은 어린이 맞춤 소방 안전 안내서라 꼭!! 가정에 안전 장치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갖추는게 좋겠죠? 재미있고 쏙쏙 이해되는 안전한 불 위험한 불로 우리 아이들의 소방 안전 교육을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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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너무 유용하기도 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불이지만 또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이 바로 불인 것 같아요. ![]() ![]() 풀빛 출판사에서 나온 불은 불에 대한 두 가지 면을 다 보여주는데 그 뿐 아니라 놀라운 지식들이 가득 담겨져 있더라고요. ![]()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우리의 주변에서 안전한 곳을 미리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불이일어나기 위한 연소의 3가지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어떤 것이 불에 잘 타는 지도 알려주더라고요. ![]() 불이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알려주는데 아들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면서 항상 교육을 해서 그런지 잘 알고 있더라고요. ![]() ![]() 아들에게 어디든지 소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두라고 하면서 차 트렁크에 있는 소화기와 아파트 단지 내에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찾아보기도 했어요.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책을 보면서 같이 알아갔고요. ![]() ![]() 소방차들도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는데 어떤 소방차들이 있는지도 알아보고 화재사고 뿐 아니라 재미있는 페이지도 있었는데 불로 하는 서커스부터 불을 내뿜는 곤충까지 불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다양하게 접하더라고요. ![]() 최근 산불이 일어났는데 그것도 알려주면서 불이 커지면 동물들도 사람들도 살아갈 곳이 없어지고 환경도 나빠지는 것도 알려주었는데 그러다보니 정말 산불조심!!!! ![]() 둘째 아들과도 아뜨아뜨하면서 불 조심을 배워나갔네요.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을 통해 더 불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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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불 위험한 불
샬로트 세델룬드 글 데이비드 헨슨 그림 이계순 옮김 풀빛 출판
우리는 불에 대해 얼마나 알까요 그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정도로만, 우리 생활에서 가장 위험한 정도로만 생각했던 불이라는 주제를 통해 아이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놀라운 책이 있습니다.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이라는 책입니다.
작가 샬로트 세델룬드는 불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불에 관련된 많은 실험을 하는 아빠를 보고 자라면서 자연스레 불의 매력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 끝에 ‘소방 설비 기사’가 되었고 이 책을 통해 아빠가 관심을 가졌던 것과 자신이 관심 가졌던 불의 놀라운 세계와 안전하게 대비하고 대처하는 방법들을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합니다.
겨울이 되면서 어김없이 화재 관련 보도들을 자주 접하게 되고 최근에는 인천 화제 형제라는 가슴 아픈 사연을 접한 뒤로 많은 부모가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경각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은 연소의 3요소부터 차근차근 불에 관한 정보를 정리한 책입니다.
‘플래시 오버(불이 서서히 타오르다가 순간 방 전체로 확산되는 현상)’과 같이 엄마도 모르던 전문 용어들도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워낙 안전 교육을 잘 되고 있지만 진짜 화재가 일어난다면 아이들보다 안전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자란 저는 너무 당황해서 빠른 선택과 대체를 잘 하지 못할 것 같은데요.
처음 가보는 건물에 갈 경우, 먼저 ‘피난 안내도’ 등을 통해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미리 숙지한다는 등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차근차근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소방관이 되는 것이 꿈이었던 첫 아이 덕분에 소방안전에 관련된 책을 참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을 아이들과 읽으며 굉장히 무지했음을 새롭게 깨닫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정보만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책 중간중간에 사실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아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를 이야기를 통해 진짜 사고 때 느끼는 감정과 대처법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카드형식의 정보전달로 아이들이 짧고 깊이 있게 불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알려주기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세계 속 불의 기록으로 세계 최대 산불을 들여다보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 건물의 비상 탈출용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불의 역사 등 불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작은 고추가 맵듯이 이 작은 그림책 크기가 불의 백과사전 같은 방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화상은 인간이 느끼는 고통 중 1위에 꼽힐 만큼 다방면으로 우리에게 위험한 것 같습니다.
두 번 다시는 인천 화재 형제 같은 일이 없길 바라보며 이 책을 통해 살아남은 형이 최대한 건강하게 사회에 다시 나오길 바라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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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샬로트 세델룬드 글 / 데이비드 헨슨 그림 / 이계순 옮김 / 풀빛 출판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을 만났습니다. 그야말로 불에 관해 궁금했던 수많은 것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작가 분은 ‘소방 설비 기사’라고 합니다. 아하~! 이토록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었던 이유가 다 있었군요!
그럼 본격적으로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불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알려줍니다. 안전한 불과 위험한 불, 연소, 불꽃 색상의 차이, 발화점 등등 아이와 책을 보면서 저도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던 ‘불’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들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답니다. ^^
저희 아이는 제게 그 다음 페이지도 너무 중요하다며 꼭 읽어봐 놔야 한다고 엄청 강조를 했는데요. ;;
평소 약간의 불안증을 갖고 있는 아이다 보니 행여나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엄마도 꼼꼼히 읽어야 한다는 겁니다. ;; 그래서 열심히! 읽었습니다. ㅋㅋ
자세히 소개돼 있는데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소방서에 견학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소화기로 불을 끄는 방법에 대해 책의 내용과 함께 아주 신나게 얘기해주었답니다.
이렇게 불에 대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또 알고 있었던 내용도 다시 한 번 떠올려 점검하는 일! 불에 관한한 아무리 반복해도 과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로 이 소방차와 소방 구조대의 장비들에 대한 설명 부분인데요.
평소 흔히 보는 모습이긴 하지만, 실제로 소방구조대원들의 복장과 소방차에는 어떤 것들이 갖춰져 있는지 가끔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번 기회에 그 궁금증을 깔끔하게 해소했답니다. ^^
꼼꼼하게 모아 알려주고 있는데요. 특히 대형 산불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데 2019년 기준 최대 산불은 무려 축구장 2,500만 개를 태웠다고 하니 ㅜㅜ 얼마나 피해가 컸을지 짐작조차 안 될 정도입니다.
곳곳에 숨어 있는데요. 특히 아이가 이 페이지에 나오는 재미난 상식들이 너무 참신하고 재미있다며 제게 꼭 읽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 중 기억에 남는 건 ‘폭탄먼지벌레’라는 놀라운 벌레는 공격을 받으면 엉덩이에서 두 종류의 액체를 뿜어내는데 두 액체가 반응해서 무려 섭씨 100도까지 올라가는 뜨거운 가스가 된다는 건데요. 그야말로 폭탄급 벌레입니다!
이렇게 불에 관한한 수많은 정보들을 알려주는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소방차나 불은 언제나 호기심의 대상이니까요!
둘째가 좀 더 자라 불에 대해 물어보면 이 책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을 내밀어 주면 될 것 같네요. ^^
#안전한불위함한불, #샬로트세델룬드글, #데이비드헨슨그림, #이계순옮김, #풀빛출판, #불에관한모든 것, #소방차부터폭탄먼지벌레까지, #불, #책세상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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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불위험한불 #샬로트세델룬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화재의 위험성에 민감할 거에요. 초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아이들은 불이 위험하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누누히 들어왔어도, 주방에서 요리를 준비하는 부모 곁에서 봐왔던 것들을 떠올리며 나도 할 수 있다는 호기심이 더 커지지요. 오히려 불의 위험성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기에 아차하는 사소한 부주의함이 큰 화재를 불러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피할 수만은 없는 불에 대해 얼마나 위험한지 제대로 알고 대처하는 방법과 안전하게 접근하고 예방하는 법을 다시 한번 익히기 위하여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해요. 글쓴이 샬로트 세델룬드 글쓴이는 소방 설비 기사에요. 건물의 화재를 예방하는 일을 하고, 쉴 때는 글을 써요.
책 속에서 차례는 따로 나와 있지는 않지만, 큰 제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아요. 불이란 무엇일까요? 화재는 왜 일어날까요?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재 발생 불을 끄는 방법 소방 구조대 소방 구조대의 장비 화재 출동 숫자로 알아보는 화재 사고 세계 속 불의 기록 불의 역사 불과 자연 산불 신성하고도 위험한 불 화재 예방법 불이란 무엇일까요?
연소의 3요소나 발화점, 불에 타는 물질과 안 타는 물질 등 불에 관한 지식을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어요. 화재는 왜 일어날까요?
화재의 가장 흔한 원인은 생활 속 부주의에요. 가스레인지, 컴퓨터나 텔레비젼 같은 전기 기기의 누전이나 합선으로도 불이 난다는 건 다들 알고 있지만 다시 한번 더 잊지 않기로 해요! 그리고 때로는 방화범에 의해서 일부러 불이 날 수도 있다는 사실, 참 안타까워요. ‘플래시 오버’ 용어는 처음 들어봤어요. 초등학생 수준인데 어른인 저도 몰랐던 상식이 나오네요. 불이 난 지 몇 분 안된 상태로 방 전체로 퍼진다니 알아둬야지요.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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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는 참 많은 교육을 하죠. 이런 안전사고 예방교육은 집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에요.
눈 깜짝 하는 새 아이가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 행동들을 하는지 아마 이해하실꺼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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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 안내서- <안전한 불 위험한 불>입니다.
불은 참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존재에요.
요즘은 불멍이라고도 하죠? 타오르는 불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오묘한 색과 형태에 묘하게 빠져들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불은 무척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존재이기도 해요.
우리 몸에 큰 상처를 내버리기도 하는 불.
특히 어린이들은 아직 불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의 신비로운 매력에만 빠질 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에 불에 손을 갖다 대거나 불장난을 하기도 하고, 이러한 행동은 화상이나 큰불로 이어질 수 있지요.
불을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을 익혀야 해요.
<안전한 불 위험한 불>은 소방 전문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불이 일어나는 과학 원리부터 불이 화재로 이어지는 과정,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 지식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한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듣는 것 처럼 이 책을 통해 불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될 수 있죠.
소방관이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사람을 구하는 과정, 불과 관련한 진기한 기록 등- 소방 전문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요소가 가득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소방 안전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쭈니는 잡다한 지식을 머릿속에 채워넣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책을 읽으며 아는척 하는걸 무척 좋아한답니다. 좋게좋게 안전지식+배경지식 쌓는거라고 해둘게요ㅎㅎ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정에 두기 좋은 어린이 맞춤 소방 안전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순히 '화재'에 대한 안전교육만 하는게 아니라 불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으로 채워줄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가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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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관련된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불을 안전하고 이롭게 쓰는 방법까지 습득할 수 있게 되는 책- 이런책은 가정 뿐 아니라 원에도 구비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쭈니는 평소 빨간색, 주황색이라고만 생각했던 불에 다양한 색깔이 존재한다는 점이라던지, 거품으로 불을 끌 수 있다는 부분에서 흥미를 느끼던데ㅎㅎ
다른 친구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어떤 부분에서 흥미를 느낄지 궁금하네요 :)
풀빛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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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은 뜨겁고 위험해 그래서 조심해야해" 아이들을 키우면서 여러번 하는 이야기에요.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줘도 아이들은 그때뿐이지요. 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그림책, 그것에 나아가 불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담은 책을 만나봤어요.
안전한 불 위험한 불 샬로트 세델룬드/ 풀빛 아이와 책의 표지를 살펴봤어요. 불에 대한 여러가지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엄마 여기 불가지고 불을 먹고 뱉으는 사람있어!!!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에 푹빠져서 봤어요.
한장을 넘겼어요. 불이 타오르는 모습이 무척이나 생동감 있게 그려진 속지를 보고있어요. 엄마 여기 불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을 봐요. 글쓴이의 말에서 글쓴이의 아빠가 불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이야기해요. 그영향으로 글쓴이는 소방설비 기사가 되었다고 해요. 이그림책의 내용이 사실적이고 구체적인것은 글쓴이의 이력때문인거같아요. 아이가 생생한 불의 이야기에 푹빠져버렸어요.
불이란 무엇인가? 에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연소의 3요소 발화점 불마다 다른색깔 그림책이 아니라 과학책 같아보였어요. 하지만 아이는 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빠져서 책을 읽고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불에 대한 자세한 지식도 배울 수 있어요. 엄마가 무척이나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들었어요.
책을 보다가 급하게 엄마를 찾는 아이에게 가보니 아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네 방화범에 대한 이야기에요. 방화는 일부러 불을 지른다는 뜻이에요. 라면서 아이는 낭랑한 목소리로 엄마에게 방화범에 대해서 책의 내용을 읽어줬어요. 이밖에도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줘요. 한장은 그림으로 대략적으로 시각화해서 아이들이 알기 쉽게 해주고 다음장을 넘기면 화재발생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다른책과 다르게 특이해서 눈길을 끌었어요. 아이는 이책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지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한 이야기 불은 정말 위험한거 같아요. 왜 그렇다고 해요? 불때문에 죽은 사람도 엄청 많대요. 그중 몇명은 자기가 직접 불을 내서 사람들을 죽인 거래요. 그리고 불이 엄청 크게 났던것도 책에 나왔어요. 재미있었던 부분은? 불을 가지고 입에 넣고 뿜는 사람이 재미있어요. 재일 마음에 생각나는 부분은 뭐에요? 안전한 불이 되려면 꼭 기억하래요. 불이나면 고개를 숙여서 가기.불이야 하고 큰소리로 외치기 에요. 불이 무엇인지 부터 시작해서 우리들이 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는지 또 불로 인해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소방대원까지 모든 불에대한 이야기를 이한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불조심해" 라는 말대신 아이와 이책을 함께 읽는것을 추천해요.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보기 좋아요. 엄마가 아빠가 읽어주시기에는 글이 많으니 유의 하셔야 겠어요. 우리 목도 소중하잖아요. 유아 들은 그림부분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는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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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불 위험한불 불! 아이들에게 늘 조심해야한다고만 알려주었던거 같은데요 잘 못 쓰면 아주 위험한 불이지만 우리가 생활하면서 불과 멀리 하면서 살 수 없기때문에 잘 알고 불ㅇㄹ 사용한다면 이롭다는것 또한 아이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아이도 책을 보더니..안전한 불 도 있어요? 라고 묻더라구요.. 불은 당연히 위험하지만 음식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게 불이 잖아 위험한 불이지만 안전하게 사용한다면 불의 위험도는 낮아 질 수 밖에 없다는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불 이란 무엇일까? 라고 우리아이에게 물으니 뜨겁고 빨갛게 타오르는것 불에 대한 특징을 알려줍니다. 불이 일어나는데 필요한 3가지 요소를 알려줍니다. 불의 특징을 잘 알아야 안전한 불에서 위험한 불로 가는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불에 타는 물질과 안타는 물질을 알려주는데 이또한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정보 같아요 ![]()
화재는 왜 일어날까요? 화재는 아주 작은 불에서 시작 되지만 그 불이 주변상황에 따라 번지기 시작한다면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담배꽁초, 가스레인지,합선,콘센트 먼지 등 우리의 생활속 부주의를 알려주면서 화재가 일어나는 것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예방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불이 안나야겠지만 불이 난나면 이제는 대처 방법이 중요하겠죠 불이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단계적으로 알려줍니다. ![]()
남자아이들은 소방차에 관심이 많을 텐데요 소방차의 구조가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소방대원과 소방차를 이용해 불을 끄는 과정도 알려주고 불의 역사와 과학 안전지식을 살펴보면서 불에 대한 지식을 쌓아 불을 위험한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안전하게 잘 사용 할 수 있도록 길을 알려주는 책이어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같습니다 무조건 하지 말라하면 호기심에 아이들은 불을 가지고 장난을 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고 작은 불씨를 보았을때 대처해서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기에 안전한 불, 위험한불을 읽고 불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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