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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3권 입니다. 이번 권도 에피소드 마다 기복 없이 웃겼지만 역시 크리스마스 보육원 봉사 에피소드의 아쿠자산타가 토할 듯이 웃겨서 행복했습니다. 이리를 잘 지킨 어린이였는지 확인 후 선물을 준다는 산타...솔직히 어린이 입장에선 이게 뭔가 싶겠지만 다큰성인여성 눈엔 이게 또 맛도리........ 능력 있는 여자가 되어서 (직업뺀)타츠같은 가정주부 들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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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스케 오노..? 우노..? 작가님이 2020년 학산문화사에서 발간하신 극주부도 3권입니다. 그 전과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야쿠자였던 주인공의 과거가 밝혀지며 재밌는 상황이 연달아 일어나네요. 살다 살다 야쿠자가 귀엽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재밌고 귀여운 책이었네요. ㅋㅋ 다음 권이 나오면 또 사고 싶어요. 야쿠자인 남편이 일케 내조를 잘하는 줄은 몰랏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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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남과 유머의 타율이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캐릭터간의 결합이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느낌대로 캐릭터간의 행동과 대화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점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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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대회에 참여하거나 전단지 쇼핑에 열을 올리는 모습 같이 사소한걸 전부 느와르 액션처럼 만들어버리는게 재미있어요. 삼권에서는 전 조직원들과의 에피소드도 등장하는데 새로운 캐릭터들과의 케미도 좋네요. 아직까지는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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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대되는 극주부도 다음 권! 오늘은 등장인물 중 '마사'라고 타츠의 야쿠자 시절 후배가 기억에 남는다. 영락 없는 금발 양아치 외모의 험상궂은 외모지만, 실상은 싸움도 못 하는 말단 중의 최말단. 아직도 소속이 있는 현역 야쿠자이긴 하지만 실상은 일거리도 없는 그냥 백수. 경찰조차 야쿠자로 여기지 않는 듯 스마트폰도 쓰고 있다. 첫 등장은 다른 조직의 구역이 된 중국집에서 쫓겨난 거였는데, 말단이라도 얼굴은 어느 정도 알려진 듯 하다. 미쿠가 출장 갈 일이 있어 타츠가 3일간 혼자 지내게 됐을 때 '한가하게 보내는 법'을 알려주는데 타츠에게 달인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재밌어서 금방금방 읽게 되는것이 단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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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성향 책으로 분류되길래 구입하는건 조금 망설여지긴 했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나니까 이건 남녀할거없이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을만한 만화더라구요. 사실체? 극화체?에 가까워서 과한 데포르메 들어간 작화보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내용도 그냥 야쿠자가 밥하고 청소하는 주부가 된 모습이라 마냥 웃긴 코믹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내용이라 일단 뒷편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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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만화 극주부도 3권을 읽고 쓰는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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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코믹만화 극주부도 3권입니다. 이번 표지는 집에서 가정적(?)으로 빨래를 너는 모습이라 뭔가 집안일 하던 생각나면서 살짝 집안일하기 싫다라는 생각이 드는 표지였습니다. 우리집와서 대신 빨래해주고 널어주고 개켜주고 서랍에 착착 잘 넣어줄거같다.. 이번 권도 역시 극주부도답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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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03권 시작
결혼 후 매일매일 가사에 힘쓰는 왕년의 흉악 야쿠자, 불사신 타츠. 그런 그가 아내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 주부로서 첫 아르바이트를!! 대인기 가정적 임협 코미디, 제3권!!
이 작품은 원래 만화책의 존재조차도 몰랐는데 넷플릭스에 추천 목록에 뜨길래 눌렀는데 그 순간부터 1기 끝까지 다 보게 될 정도로 너무 재밌어서 다음 에피소드가 궁금해서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3권까지 아직 애니메이션에 나왔던 분량이라 더 사서 봐야 하는 와중에 넷플릭스에 2기가 올라왔다. 만화책을 먼저 볼지 아니면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구입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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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3권이다 이번권에서는 우리의 주인공이 싸움에 진 것 마냥 앉아 있는데 이유는 벌레 하나를 못잡아서 현타가 온것이다 주인공의 와이프가 잡으려고 하였지만 결국 실패를 하여 둘이 이 쓰러지게 되었다 ㅋㅋ 어떻게 스토리가 이렇게 나오는지 작가의 뇌가 궁금하긴 하다 우리가 평소에 접하게 되는 이야기등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내다니 다음권이 궁금하다 추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