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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1 리뷰입니다 극주부도 애니 유튜브에 쇼츠로 뜨는거 몇 번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사봤습니다 재밌더라고요 내용은 대충 야쿠자 조직원이었던 사람이 주부로 살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코믹한 만화고요 안 읽어보셨으면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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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야쿠자였던 ‘불사신 타츠’가 조직을 떠나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개그 만화다. 무서운 외모와 말투 때문에 어디를 가든 오해를 사지만, 실제로는 장보기, 청소, 도시락 만들기 같은 집안일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이 큰 웃음을 준다. 특히 야쿠자 시절의 행동 방식이 평범한 주부 생활에 그대로 적용되면서 독특한 코미디가 만들어진다.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강렬한 캐릭터성과 개그 연출이다. 타츠는 진지하게 집안일을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범죄 현장으로 오해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각 에피소드가 짧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아내 미쿠와의 소소한 일상도 훈훈하게 그려진다. 다만 뚜렷한 스토리 진행보다는 에피소드형 개그에 집중하는 작품이라 긴장감 있는 전개나 깊은 서사를 기대했다면 다소 아쉬울 수 있다. 그럼에도 독특한 설정과 개성 있는 캐릭터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야쿠자와 주부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성공적으로 살린 코미디 만화로, 가볍게 웃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1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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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화된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개그와 액션이 잘 혼합된 느낌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개그와 액션을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인상적인 액션 흥미롭습니다. 신선한 개그와 잘짜여진 느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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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1권 리뷰입니다. 전직 전설의 야쿠자가 '전업주부'가 되어 보여주는 반전 일상이 재미있어요. 살벌한 외모로 정성껏 도시락을 싸고 세일 품목에 목숨 거는 모습이 갭모에가 있음ㅋㅋㅋ 에피소드 들이 짧아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 개그만화인데 액션씬이 역동적이고 그림체에 기본기가 탄탄해서 좋아요. 살림에 진심인 전직 야쿠자가 아내 내조하고 야무지게 살림하는 일상생활 이야기 고양이도 귀여움 아내는 반대로 완전 허당에 평범한 커리어우먼인점이 주인공이랑 반대되서 재밌음 |
| 왜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시는지. 처음부터 요리 쪽으로 갔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적성을 찾아서 다행입니다. 전업주부... 어울리네요. 귀여운 도시락 맛있는 음식 역시 손재주가 뛰어 나서 척척... 아내 미쿠씨께 잘 잡혀 사시네요. 보기 좋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극주부도 01권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ㅋㅋㅋ 워낙 유명한 작품이던데 진짜 인기있을만하네요ㅋㅋㅋ 책장이 가볍게 슉슉 넘어갑니다ㅋㅋ 웃기고요ㅋㅋ 다음권도 구매해서 볼것같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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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특유의 개그코드가 가볍게 보기 좋아요~ 앞치마를 매고 다녀도 무섭게 생긴 얼굴이라 사람들이 겁먹는 것도 웃기고 요리도 의외로 잘하고 천상 주부네요. 요리도 잘하고 깔끔한 전업주부 남편이 있다니 너무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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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너무 재밌게 봐서 만화책도 사서 보게되었습니다. 만화책으로 보니까 뭔가 더 맛이 사는것 같아요 개웃김 그냥 개그코드 너무 잘맞아서 실실 쪼개고싶을때 봅니다 . 비슷한 컨셉의 이야기는 많이 봤어도 작가님의 개그센스와 연출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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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에서 수많은 전설을 남긴 흉악한 야쿠자 불사신인 타츠...! 그런 그가 야쿠자를 은퇴하고 전업주부를 선택했다는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다. 타츠는 전업주부지만 인상부터 시작해 양복, 이레즈미, 선글라스 등 야쿠자 스타일은 유지하고 있어 경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자주 오해받는다. 오해받거나 일반적인 일을 야쿠자의 사고 방식으로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사건, 그리고 가히 걸어다니는 가정교과서 수준의 주부력이 이 작품의 개그 패턴이다. 그래도 동네 이웃들에게는 괴짜일 뿐 신뢰할만한 주민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등학생 아들을 안심하고 맡길 정도로. 여담으로 썬글라스를 벗을 때 의외로 훈남이다. 코믹물이라 참 재미있다. 아내인 미쿠는 회사를 다니는데 이런 일반적이지 않은 스토리가 나도 모르게 읽다가 피식피식 웃음이 터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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