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주부도>3권 입니다. 이번 권도 에피소드 마다 기복 없이 웃겼지만 역시 크리스마스 보육원 봉사 에피소드의 아쿠자산타가 토할 듯이 웃겨서 행복했습니다. 이리를 잘 지킨 어린이였는지 확인 후 선물을 준다는 산타...솔직히 어린이 입장에선 이게 뭔가 싶겠지만 다큰성인여성 눈엔 이게 또 맛도리........ 능력 있는 여자가 되어서 (직업뺀)타츠같은 가정주부 들이고 싶네요 |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극주부도 10권이 발매되었습니다ㅎㅎ 오노 코스케 작가님..이제 다들 아시겠죠? 이번 극주부도를 통해서 처음 알게됐는데 취향이 저에게 얼추 맞는거 같아서 요즘 애정하고 있답니다ㅎㅎ 설정이 아주 독특해서 모든 연령층에 다 어울리는거 같고 코믹요소가 자주 등장하는데 엄청 웃겨요ㅎㅎ 당분간은 저에게있어 최고의 작품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
|
[eBook] 극주부도 0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돈이 부족하다는 미쿠의 친구를 위해 주부의 노하우를 적극 가르쳐주는 테츠네요 옆에서 아무렇지 않게 보고 있는 미쿠도 웃깁니다. 친구분 꼭 절약하시길.. 비록 표정은 아직 야쿠자 같지만 행동은 어느 주부 못지않은 모습니다. 얼른 7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극주부도>04권 입니다. 작품에 고양이가 자주 나와서 좋은데 04권은 첫 번째 에피소드 에서도 고양이가 주로 나와 고양이와 인간(야쿠자)의 추격전으로 이어져 재미있었습니다 (구)야쿠자 (현역들도있음) 들과 만날 때 고양이사랑파와 갱얼쥐사랑파 야쿠자들이 나오면 야쿠자를 보면 이런 감정 느끼면 안 되는데 솔직히 귀엽습니다 그런 제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
|
쿄스케 오노..? 우노..? 작가님이 2020년 학산문화사에서 발간하신 극주부도 3권입니다. 그 전과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야쿠자였던 주인공의 과거가 밝혀지며 재밌는 상황이 연달아 일어나네요. 살다 살다 야쿠자가 귀엽다고 느끼는 건 처음이네요. 재밌고 귀여운 책이었네요. ㅋㅋ 다음 권이 나오면 또 사고 싶어요. 야쿠자인 남편이 일케 내조를 잘하는 줄은 몰랏네요.. |
|
나이먹고는 게임을 해도 뭔가 어려운게 꺼려지고 그냥 단순하고 쉬운 고전게임을 더 찾게 되었습니다. 근데 만화책을 보면서도 이런작품에 더욱더 애착이 가네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단순한 개그요소가 너무나도 제 취향에 맞는거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애니와 드라마도 나온걸로아는데 한국에서는 보기가 쉽지가 않아서 아쉬운점이 있네요 바쁘고 사는게 힘들떄 이렇게 간단하게 편한맘으로 볼수 있는작품이 나온것이 뭔가 맘의 위안이 되는거 같습니다. 내용은 솔직히 별거는 없지만 그 안에서 일상생활에서 오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귀여운게 작품이랑 잘 어울리고 이대로라면 꽤 많은 작품들이 나올거 같아서 기대가 되네요. 야쿠자 시절에는 '불사신 타츠'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작품 내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미쿠를 만난 뒤론 갱생했는지 현재는 그녀와 결혼해 전업주부로 살아가고 있다.[3] 자신 전업주부지만 인상부터 시작해 양복, 선글라스 등 야쿠자 스타일을 유지하며 살고 있어 경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자주 오해받는다. 오해받거나 일반적인 일을 야쿠자의 사고 방식으로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사건이 이 작품의 개그 패턴이다. |
|
은퇴 야쿠자의 파란만장 전업주부 체험기 극주부도 그 6권이 발매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개그만화의 틀을 답습하듯 비슷비슷한 패턴으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은 질리지 않고 깔깔거리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개그만화의 문제점이 어느 순간 똑같은 패턴의 개그가 반복되면서 지겨워지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극주부도는 과연 그 틀을 깨고 명품 개그만화가 될 수 있을런지..?? |
|
어느 블로그에서 이 만화에 대한 리뷰를 보고 너무 재밌다길래 궁금해서 구입했던 극주부도인데요. 정말 이 만화 안 봤으면 어쩔 뻔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어요. 전직 야쿠자 타츠가 미쿠라는 여자를 만나 야쿠자계를 청산하고 주부로써 새롭게 변화하면서 일어나는 일상 만화인데 그림체도 취향저격이었고 에피소드들 하나같이 너무 재밌습니다. 이거 정말로 완결 없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오노 코스케 작가의 극주부도는 전직 야쿠자였던 타츠가 전업주부로서의 길을 걷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놓고 있는 작품입니다. 극주부도 시리즈의 최신간인 6권에서도 일명 팔룡회라 불리는 부녀회에 가입하기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는 타츠의 이야기에서부터, 폴리큐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미쿠를 위하여 그녀를 대신하여 특전 DVD를 받으러 가기도 하고 최대한 많은 응모권을 모으기 위해 빵에 파묻히기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나오게 됩니다. |
|
새로운 개그 스타일로 늘 색다른 재미를 선보이는 극주부도 6권입니다. 발매된 지는 9월이지만, 다른 만화책과 함께 구입하다보니 10월 초가 되어서야 샀네요. 이번 극주부도에는 꽃꽂이 훈련(?)도 등장하고, 팔룡회의 등장으로 앞으로 이 분들과의 관계성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살짝 고양이 에피소드도 나오고, '극주부도' 에 나오는 동물들은 정말 귀엽고 재밌어요. 엉둥한 생각을 보여주는 대목도 재밌고, 늘 그렇듯 동물이나 사람들이나 뜻밖의 개그 코드가 등장해서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