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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오:19살~33살.의사 강일형:18살~32살.전 태권도 선수.사채업자 부모님이 음주운전 사고로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살던 일형은 태권도선수를 하며 성실하게 살려고 하나 고아에다 돈도 없는 아이가 쉽게 살아가도록 세상은 만만하지 않았다. 할머니가 쓰러져 입원했고 학교폭력사건으로 자살사건이 생기자 남훈의 아버지는 일형이 남훈 대신 죄를 뒤집어쓰는 조건으로 일형 할머니의 병원비를 대준다고 음모를 꾸미나 영오가 녹취와 증언으로 일형의 무죄를 밝혔다. 하지만 남훈네 아버지는 끝내 일형의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고 할머니는 그와 통화후 쓰러져 돌아가셨다. 갑작스런 할머니의 죽음이 남훈부와 관련된 걸 알게된 일형은 남훈에게 찾아가 주먹질을 했고 일형은 학폭사건으로 남훈의 죄까지 뒤집어쓴후 소년원에 가게 된다. 퇴소후 백화점 알바를 하다 불의를 참지못하고 행패를 부린 남자를 때린 일형은 남자의 아버지가 내민 손을 잡고 사채업자의 길로 들어섰다. 돈을 받아내고 칼을 휘두르고 칼을 맞는 삶이 수년간 흘러갔다. 영오가 과외를 하던 새봄네 빌라에서 다시 재회한 둘이었지만 일형은 영오를 외면했다. 하지만 영오의 양부가 그녀를 괴롭히자 결국 그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재회하게 되었는데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지만 일형은 영오가 자신과 있으면 위험해 질까봐 차갑게 대한다. 엇갈리는 둘의 사랑은 영오가 시골 보건소에 의사로 있으면서 칼을 맞은 일형과 만나게 되었고, 일형이 위기에 휘말릴때마다 영오는 그와 함께했다. 지독하게도 일형의 주변엔 뭔 빌런들이 그렇게 많은지 ㅠㅠ 몇 번이나 칼을 맞고 조마조마한 상황을 지나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짓말을 인정하고 좋아한다 고백후 커플링을 나누면서 소설은 끝이 나네요. 제발 이젠 행복해라 얘들아~하고 빌어주고 싶었던 일형이와 영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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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나 좋다는 계집애 하나 떼어 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가슴이 타들어 가는 것 같은지 알 수 없었다. 너 따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뒈지기 직전엔 왜 자꾸 네가 보고 싶어지는 건지. 더는 도망칠 곳도, 숨을 곳도 없고, 혹시나 돌아가면 네 소식이라도 알까 봐 찾아온 이곳 해동엔 꿈처럼 네가 있다. 김제이 작가님의 글엔 인간 사이의 따뜻한 정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믿고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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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거짓말을 읽기전 김제이 작가님 책을 여러 권 구매해 읽었습니다 전부 한권이어서 읽기도 편하고, 끝까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설정일수도 있지만 두 주인공 영오랑 일형의 인생과 사랑에 짠한 마음을 가지고 마음 이며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남주 일형의 하지 않아도 되었을 선택이 안타깝고 하지 않아도 되었을 말을 굳이 그렇게 밉게 하는 게 싫었는데요. 여주 또한 똑똑하면서 끌려다니는게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이야기 자체는 너무 재밌읍니다 작가님에 필력 덕분에 술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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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님의 봄, 거짓말 간단리뷰 시작합니다. 김제이 김제이님은 워낙 유명 작가분이라 아실분들은 다 아실듯 합니다. 워낙 유명작도 많으시고 절판책도 엄청 인기 잖아요. 이북으로 당연히 가지고 있으나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니다. 김제이 작가님 도장깨기 하다 구하지 못한 책들이 있어 아쉽고 절판책 재출간 계획은 없는지? 아 너무 소장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자주 만나 뵙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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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봄, 거짓말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으로 아묻따 구매하고 잇는데 종이책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작가님의 감성은 정말 너무 좋아요 재탕에 재탕을 하게 되네요 가정형편이 좋지않은 남주와 여주도 불행한 과거사가 있어서 그런지 둘의 감정이 너무 애틋하고 짠해요 일편단심 서로에겐 서로뿐인 둘의 관계도 그렇고 남주 여주 둘의 매력도 너무 멋있어요 정말 넘 재미있게 읽엇어요 작가님은 다작해주셔야해요 다 너무너무 재밌고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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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출판사 봄미디어에서 출간한 김제이 작가님의 봄, 거짓말을 읽고 개인적인 평을 작성한 것이므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감상평이 다를수 있다는 점 이해 바랍니다. 원래 김제이 작가님의 작품을 너무 좋아하는데 보통 연하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하고 책을 읽었는데 이책을 구입하지 않았으면 엄청나 후회를 했을것 같은 작품이였습니다. 봄, 거짓말 완전 잼있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고 두 주인공 완전 멋집니다. 남주 일형이의 고등학생때 부터 서른살이 넘어서 까지의 삶을 적어놓았는데 완전 맴찢으면서 읽었습니다. 두사람다 일편단심..마지막까지 이야기 전부 후회없는 작품이였습니다. 마지막에 에필로그가 없어서 많이 아쉬웠고 읽는동안 너무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역시 김제이 작가님 엄지척하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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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님 봄, 거짓말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많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시기 부탁드려요. 김제이님 좋아하는 작가님이신데 이 분 소설 중 가장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담당하게 여주, 남주의 심리가 표현되는데 과격하진 않지만 그들의 깊은 감정선이 소설 전반에 절절해서 홀린 듯이 금방 읽었습니다. 왜 다들 이 작품에 그렇게 극찬을 하는지 읽으면 읽을 수록 알 것 같아요. 화려하지는 않으나 묵묵한 사랑을 하는 남주, 여주의 이야기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다작 부탁드려요. |
| 김제이 작가님의 봄 거짓말. 전자책 보단 종이책 감성 좋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스포가 포함된 리뷰일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마시길 바래요. 연하남이라기엔 한살 어린 남주 일형이 너무 기억에 남는 남주입니다. 여주가 남주보다 한살 연상인 설정입니다. 어릴적 한동네 살던 두 주인공들이 어느날 갑자기 이별을 하게되고 성인이 된 후에 다시 만납니다. 여주인공은 영오 정육점 딸인데 커서는보건소 의사로 밝고 마음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는데요. 남주는 일형은 어둠의 세계에서 헤메다가 사고로 인해서 여주인공과 재회하는 내용입니다. 내용이 좀 어두운 글이지만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이 행복해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읽어 나가게 되는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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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작가님의 봄, 거짓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 처음 작가님의 작품을 접하게 된 게 <여름이 떠나기 전에>라는 것이었는데, 그 책을 계기로 너무 제 스타일로 딱 들어맞아서 다른 작품들도 구매하고 읽었는데 그 중에 이게 <여름이 떠나기 전에>랑 가장 좋다고 할 수 있는 게 <봄, 거짓말>입니다. 책을 이렇게나 몰입감 있게 시간 순식간에 지나갈 정도로 집중 한 적은 드문데 너무 재밌고 남주가 후회공에 여주는 일편단심이라니... 진짜 작가님 독자들을 미쳐버리게 하시려고 작정하셨군요 ㅠㅠㅠㅠㅠ 다음 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ㅠㅠㅜ 앞으로 더 유명해지시길 바라요 |